문도혁이 먼저 아진에게 접근 최상의 대우를 해주지만 이 사람 사이코라서 점점 아진의 트라우마를 건들고 이상한 약을 탄 차를 먹여서 악몽꾸게+기억 잃게 만듦
이런 걸 보며 재미를 느끼는듯 (이혼한 전 부인은 정신병원 입원함)
약에 취해 자기도 모르는 사이 직원들한테 행패부리고 집안 물건 다 부숴버림..
기억이 하나도 안나니 불안 증세가 엄청 심해짐 도혁의 짓인 걸 알면서도 약점을 너무 많이 잡혀버려서 어찌 하지 못하고 괴로워함ㅠㅠㅠㅠ
재오
문도혁 실체 까발리기 위해 본인이 희생함.. 증거 남기고 결국 죽게 됨 ㅠ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수상한 백아진 동시간에 준서가 아진을 멈추기 위해 그동안의 만행을 폭로하는 다큐 만들어서 방영 ;
결국 준서로 인해서 아진이 그렇게 피하고싶어했던 추락을 ㅠㅠ 해버림
문도혁
뭐 언론에 실체 나온 거 하나도 없고 걍 그대로 잘 지냄
아진이랑 차타고 가다가 이제 우리 둘뿐이라며 사랑한다며 너랑 끝까지 갈거다 지옥이라도 같이 가자고 하면서 절벽으로 풀 악셀 밟음 ..
준서가 죽기 전에 손 내밀었는데 아진이가 뿌리치고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윤준서 결국 사망
나중에 아진은 본인 납골당 찾아가고 100일간 행방 묘연
그 후 어케 지내는지 나온 거 없음
<웹툰 결말>
아진은 윤준서를 이용해 임신을 하고 친부가 문도혁인 척 하며 결혼하려고 함
(문도혁 싸이코 설정 X)
준서는 그게 자신의 아이인 걸 알게 됨+ 문도혁과 결혼 후 애는 지울거라는 걸 듣고 아진을 말리고 붙잡지만 결국 선을 그어버렸고
청룡영화제에서 아진 다큐 터트림
죽으려고 강물에 뛰어든 아진 그때 재오가 나타나 구해주고 둘은 홍콩으로 떠남 바를 운영하며 준서 아이 출산
그러다 무역업자가 아진에게 청혼하자 그 사람을 따라 떠나버림
그 집엔 딸이 하나 있는데 아진을 밀어 사고로 얼굴이 크게 다치고, 반복된 성형 후 기존 얼굴이 완전히 사라지자 무역업자도 아진을 버림...
윤준서의 사인회에서 아진을 닮은 아이가 나타나고 본인 엄마 이름으로 싸인을 해달라고 하는데 이름이 백아진ㅋㅋㅋㅋ 자신의 아이라는 걸 눈치챔
재오가 건네줬던 아진의 편지를 펼쳐보는데
<아진의 편지>
난 말이야
네가 날 바닥에 처박은 그 순간부터 가장 많이 널 생각했어 어떻게 하면 너에게 복수할 수 있을까 어떤 복수가 널 가장 괴롭게 할까 네가 나에게 벌을 내렸듯이 나도 너에게 벌을 내려야 공평하잖아? 네가 날 망가뜨린 이유가 우리 아이라면 나 역시 같은 무기로 널 망가뜨릴 거야 그러니 준서야 어느 날 우리 아이를 보게 된다면 절대 아는 척 하지 마
난 우리 아이에게 너라는 존재에 대해 단 한 번도 알려준 적이 없거든 우리 세상에 너는 없어 앞으로도 영원히 없을 거야 하지만 네 세상엔 늘 나와 우리 아이가 함께하겠지 넌 영원히 날 잊지 못하고 네 아이를 그리워하며 살게 될 거야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르고 자신이 아빠라는 것도 알리지 못한 채 그렇게 난 영원히 존재할 거야 난 어디에든 있어 난 멈추지 않을 거니까 기억해, 준서야 언제나 네 곁에 내가 살아 숨 쉬고 있다는 걸
첫댓글 난 드라마...! 너무 좋았어
둘다 여주 죽이기 결말 아녀? 어우 싫다
드라마도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웹툰보다는 낫네..
드라마엔딩 극호
몬가 드라마 결말 이런 해석을봐서 아진이가 문도혁을 또 이용햇다고? 볼수도 잇을거 같아
드라마가 아진이에게 더 나은듯 ㅠ
드라마엔딩 별로라 생각했는데 웹툰보단 나은듯...
드라마는 자유를 찾은거같아서 더 나은데
웹툰보다 낫네..
아대박 드라마가 훨낫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