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꽈삭킹쭉빵 원글 삭제
아들이 뭘했는데요ㅎ
근데 당연함....자기가 낳아서 애지중지 키운 딸이 자기처럼 고생한다 생각하면..ㅠㅠ
장하긴 개뿔이 장해 누구랑 똑같이 말하네
.. 에휴
도대체 뭐가 장해?
어떻게 며느리한테 고맙다도 한마디 없지...
뭐가 장함? 개웃겨
뭐가장함 내아들 고자일까봐 걱정했나?
아들 바꿔서 장하다고 하는건 뭐임ㅅㅂ 같은 여자로서 걱정도 안되나
몇번 흔들었는데 장하다는 말도듣고 부럽다
아들 장하대ㅜ ㅅㅂㅋㅋ개싫다
뭐가 장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기분만 낸건디 ㅋㅋㅋㅋ
뭐가 장한거임 진심?ㅋㅋㅋㅋㅋ별
개싫다ㅋㅋ 본인도 같은 여잔데 어쩜 저럴까
아들이 뭘했는데요ㅎ
근데 당연함....자기가 낳아서 애지중지 키운 딸이 자기처럼 고생한다 생각하면..ㅠㅠ
장하긴 개뿔이 장해 누구랑 똑같이 말하네
.. 에휴
도대체 뭐가 장해?
어떻게 며느리한테 고맙다도 한마디 없지...
뭐가 장함? 개웃겨
뭐가장함 내아들 고자일까봐 걱정했나?
아들 바꿔서 장하다고 하는건 뭐임ㅅㅂ 같은 여자로서 걱정도 안되나
몇번 흔들었는데 장하다는 말도듣고 부럽다
아들 장하대ㅜ ㅅㅂㅋㅋ개싫다
뭐가 장한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기분만 낸건디 ㅋㅋㅋㅋ
뭐가 장한거임 진심?ㅋㅋㅋㅋㅋ별
개싫다ㅋㅋ 본인도 같은 여잔데 어쩜 저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