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보면 내 나이 묻지도 않고 반말하는 애들 있는데 나는 걔가 나이 어리다는걸 알아 근데 알고 반말하는건지 모르고 하는건지 모르겠어서 걍 반말로 편하게 지내고 싶은가보다 하고 냅두는데 나중에 내 나이 알고 미안해하고 그러면 그게 더 어색해 그냥 밀고 나가라고 난 알고 있었는데 냅둔거라고 !
근데 진지하게 기분 나쁠것같음;;같은 공동체안에서 계속해서 같이 활동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어느정도 된다는 가정하에?? 반말해도 존중이 바탕돼있으면 상관ㄴ 근데 맞먹으려고하고 기어오르려고하면 기분 나쁨 왜냐면 울엄마도 병원생활 오래해서 스쳐지나가기도하고 인연되기도하고 그런 사람들 있는데 대충 나이 비슷하면 맞먹거나 자기가 더 어른행세하려는 줌마들 꼭 있음
첫댓글 걍 칭구칭긔할듯
그때되면 도닦고있을거같음..
진지하게 말하자면 기분 나쁠 듯
침대에 와상으로 누워있을거같은데
ㅠ
-30살도 말놔도됨
아직 100살 아니라 모르겠다
고나리할 기력도 없다
나 요양병원에서 일했을때 같은병실 할머니들 괴롭히고 일진짓하던 80대초반 못된할머니있었는데 90살할머니 들어왔거든. 할머니 연세는 많은데 그시절에 고등학교까지 나오고 귀도 밝고 말도 잘하시는분이었음. 그 할머니가 일진 80대할머니 쥐잡듯이 혼내서 그할머니 울면서 원무과 상담실에 면담요청하러왔음
내가 80넘어서 시집살이 또 당하는 기분이라고ㅋㅋㅋ밤 9시면 티비못보게 강제취침시킨다고 울먹거림.
할머니할아버지들 요양병원일할때보니까 거기도 나이, 자식직업 이런걸로 서열 오지게 생김
나도 이런 얘기 들음,,왕따도 있대
ㅅㅂ.. 자식 직업까지 따진다니…. 엄마미안해
일진 할머니 ㅋㅋㄱㅋㄱㅋㅋㅋ시바
아 나이 두자리인애가 반말하는건 쫌......
우리할매 아직도 “사람에게 무시당하지 않는법”이런 거 봄ㅠㅠ
노상관..
언니라고는 해야됨
친한동생 대입해봤는데 오키 근데 안친한사람이 여시야 이러면 기분 나쁠거 같음 근데 100살이 안되봐서 정확하게는 모를...
버릇 없다
난 과외돌이한테 만65세되면 말 놓으라햇는디 8살 차이남
버르장머리가
귀가 들리면 지팡이로 조낸 갈기고
안 들리면 뭐.. 어쩔
키오스크 대신해주면 가능
삭제된 댓글 입니다.
명문
버르장머리
기분 나쁘지
고맙지 머.. 동안으로 봐주남?
나보다 9살 어린 여시들도 나한테 말 놓고 잇을텐데 머.. 저나이에 내 나이 셈이나 잘 하고 있으면 다행임 당장 지금 나이도 헷갈려 죽겟구만
알바하다보면 내 나이 묻지도 않고 반말하는 애들 있는데 나는 걔가 나이 어리다는걸 알아 근데 알고 반말하는건지 모르고 하는건지 모르겠어서 걍 반말로 편하게 지내고 싶은가보다 하고 냅두는데 나중에 내 나이 알고 미안해하고 그러면 그게 더 어색해 그냥 밀고 나가라고 난 알고 있었는데 냅둔거라고 !
근데 진지하게 기분 나쁠것같음;;같은 공동체안에서 계속해서 같이 활동하고 커뮤니케이션이 어느정도 된다는 가정하에??
반말해도 존중이 바탕돼있으면 상관ㄴ
근데 맞먹으려고하고 기어오르려고하면 기분 나쁨
왜냐면 울엄마도 병원생활 오래해서 스쳐지나가기도하고 인연되기도하고 그런 사람들 있는데 대충 나이 비슷하면 맞먹거나 자기가 더 어른행세하려는 줌마들 꼭 있음
글케 예민하면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저 나이까지 살기 힘들거같음
가는덴 순서 없고 91이 먼저가면 저승가서 저승선배로 복수할거같으니까 잘해줘야됨
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ㅋㅋㅋㅋㅋㅋ
지금도 5살차이가 이름부르는데 (그 이상은 친구가없음) 괜찮지않을까?
ㅎㅎ 어르신들 70대80대 넘어가시면 나이들수록 지혜로우셔서 젊은이들?도 어른으로 대해주시더라ㅋㅋ
난 지금도 별로 기분 안나쁨
22 실제로 내 이름 불러도 별 생각 없음
뭐어땨 90부터는 몇살이든 다 동년배기같을듯ㅋㅋ
김! 여! 시! 밥! 뭇! 나! 샤우팅해줘
91이랑 친구먹으면 젊어진 느낌 들고 좋은데
ㅋㅋㅋ근데 우리 주간센터 할모니는 싫어했음... 87세 핳머니가 82세 할모니 써가지없다고 혼내는거 목격함
나이모르고 반말하면 그냥 기분좋은데 어려보이나? 싶어서 ㅋㅋㅋㅋㅋ
난 저런거 둔감해서 노상관ㅋㅋㅋ
지금도 걍 누가 반말하더라도 암시롱치 않아
존대를 안한다고 하대하는게 아니라고 생각 걍 그러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