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093835923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곀ㅋㅋㅋㅋ 맞다 부부랑 예전부터 지인이었댔지ㅋㅋㅋㅋㅋㅋㅋ
아 ㅈㄴ 웃겨 미친
개웃곀ㅋㅋㅋㅋ 아직 안본 사람들 저거 보고 영화보러 달려가겟네
ㅌㅋㅋㅋㅋㅋㅋ 아 빨리 보고 싶다
근데 영화 후기보면 호평은 연기얘기밖에없고 혹평은 연출얘기밖에 없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안보고 봤는데ㅋㅋㅋㅋ 진짜 배우들 연기 잘하고... 연출은 모르겠어 ㅋㅋ 다 같은 맘인가봐...
김풍도 냉장고 거장이잖아
우리 항준이 아직 그런 레벨 아닙니다(농담)
ㅋㅋㅋ근데 나도 재밋게보긴 했는데 연출 대사 정말 구리긴했엌ㅋㅋㅋ 소재 연기 넘 조은데 중간중간….
@떡볶 연기
@떡볶 연기랑 다정함? 연기는 말모... 연출은 내 기준 썩은 정도까진 아닌데 이렇게 영화가 붐업될 정도도 아니고 (나 씨네필은 아니지만 극장에서만 1년에 50편씩 봄 처도른 연출 개많음) 다만 소재를 다루는 방식이나 이야기 엮는 데에 사람을 향한 존중이 있다고 느낌 그 온기가 사람들 맘을 좀 움직인 거 같음 이것도 연출의 하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까지 보니까 장항준이 진짜 인복이 넘친다는건 알겠슴ㅋㅋㅋㅋㅋ
거장에 오를것 같다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 오를까봐 불안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준이는 연출혹평받아도 그 연기잘하는 배우들을 모은게 자기 능력이라고 뿌듯해 하던데
나는 연출....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던데 오히려 마지막에 단종 마지막 순간 연출은 진짜 감명깊었음....
연출 진짜 별로지만 그 배우들 다 모은 걸로 됐어... 항준이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 하다가 오달수 생각나서 개팍식ㅡㅡ 그치만 유지태 박지훈 붙는 씬 연기 진짜 좋았고 전미도 개찰떡이었잖아 항준이는 최선을 다했어 하지만 오달수가ㅡㅡ 반복중ㅅㅂ
연출 욕먹을 정도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거장될 걱정도 안해도 될듯
연출 호랑이 빼곤 뭐가 별론지 모르겠어 재밌게 잘봤음
거장은 아닌데 개쌉구린것도 아님 코미디 요소가 좀 과하다..? 정도
난 진짜 잼게봄. 노머씨보단 잼썼어
난 괜찮앗음 엄청 연출좋다 이건 아닌데 그렇다고 구리다라거 말할정도는 아닌거같음 ㅎㅎ 워낙 명성이있는 감독이라 그렇겠지 재미는있었음
울 준비 하고 갔는데 눈물 한방울 안나서 넘나 당황... 근데 뭐 흥행은 할듯; 거장까진 글쎄요..
연출이 아쉽긴 했는데 좋은 배우 알아보고 디렉팅 잘하는것도 감독 역량이라 생각해서... 많이 고민하고 연구한 티가 나더라 좋은 작품이었음
오달수는 어떤의미로 도대체 왜 쓰는걸까대체 가능한 배우 널렸을것 같은데
ㅌㅌㅋㅋㅋㅋ
장항준한테서 봉급의 연출을 기대한것이 아니기때문에 재밌게 잘 보고옴ㅋㅋ
그냥 딱 장항준 깔임
4번 보고 4번 다 울면서 나옴ㅜㅜ박지훈 전미도 유해진 셋이 웃고있는데 난 눈물남..역사 알고 보는게 이렇게 무섭다..
다른감독이 했으면 더 좋았을 소재긴해 연출 개밤티
첫댓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곀ㅋㅋㅋㅋ 맞다 부부랑 예전부터 지인이었댔지ㅋㅋㅋㅋㅋㅋㅋ
아 ㅈㄴ 웃겨 미친
개웃곀ㅋㅋㅋㅋ 아직 안본 사람들 저거 보고 영화보러 달려가겟네
ㅌㅋㅋㅋㅋㅋㅋ 아 빨리 보고 싶다
근데 영화 후기보면 호평은 연기얘기밖에없고 혹평은 연출얘기밖에 없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기 안보고 봤는데ㅋㅋㅋㅋ 진짜 배우들 연기 잘하고... 연출은 모르겠어 ㅋㅋ 다 같은 맘인가봐...
김풍도 냉장고 거장이잖아
우리 항준이 아직 그런 레벨 아닙니다(농담)
ㅋㅋㅋ근데 나도 재밋게보긴 했는데 연출 대사 정말 구리긴했엌ㅋㅋㅋ 소재 연기 넘 조은데 중간중간….
@떡볶 연기
@떡볶 연기랑 다정함? 연기는 말모... 연출은 내 기준 썩은 정도까진 아닌데 이렇게 영화가 붐업될 정도도 아니고 (나 씨네필은 아니지만 극장에서만 1년에 50편씩 봄 처도른 연출 개많음) 다만 소재를 다루는 방식이나 이야기 엮는 데에 사람을 향한 존중이 있다고 느낌 그 온기가 사람들 맘을 좀 움직인 거 같음 이것도 연출의 하나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까지 보니까 장항준이 진짜 인복이 넘친다는건 알겠슴ㅋㅋㅋㅋㅋ
거장에 오를것 같다도 아니고ㅋㅋㅋㅋㅋㅋ 오를까봐 불안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준이는 연출혹평받아도 그 연기잘하는 배우들을 모은게 자기 능력이라고 뿌듯해 하던데
나는 연출.... 뭐가 문제인지 잘 모르겠던데 오히려 마지막에 단종 마지막 순간 연출은 진짜 감명깊었음....
연출 진짜 별로지만 그 배우들 다 모은 걸로 됐어... 항준이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 하다가 오달수 생각나서 개팍식ㅡㅡ 그치만 유지태 박지훈 붙는 씬 연기 진짜 좋았고 전미도 개찰떡이었잖아 항준이는 최선을 다했어 하지만 오달수가ㅡㅡ 반복중ㅅㅂ
연출 욕먹을 정도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거장될 걱정도 안해도 될듯
연출 호랑이 빼곤 뭐가 별론지 모르겠어 재밌게 잘봤음
거장은 아닌데 개쌉구린것도 아님 코미디 요소가 좀 과하다..? 정도
난 진짜 잼게봄. 노머씨보단 잼썼어
난 괜찮앗음 엄청 연출좋다 이건 아닌데 그렇다고 구리다라거 말할정도는 아닌거같음 ㅎㅎ 워낙 명성이있는 감독이라 그렇겠지 재미는있었음
울 준비 하고 갔는데 눈물 한방울 안나서 넘나 당황... 근데 뭐 흥행은 할듯; 거장까진 글쎄요..
연출이 아쉽긴 했는데 좋은 배우 알아보고 디렉팅 잘하는것도 감독 역량이라 생각해서... 많이 고민하고 연구한 티가 나더라 좋은 작품이었음
오달수는 어떤의미로 도대체 왜 쓰는걸까
대체 가능한 배우 널렸을것 같은데
ㅌㅌㅋㅋㅋㅋ
장항준한테서 봉급의 연출을 기대한것이 아니기때문에 재밌게 잘 보고옴ㅋㅋ
그냥 딱 장항준 깔임
4번 보고 4번 다 울면서 나옴ㅜㅜ박지훈 전미도 유해진 셋이 웃고있는데 난 눈물남..역사 알고 보는게 이렇게 무섭다..
다른감독이 했으면 더 좋았을 소재긴해 연출 개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