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옥자연이 새로운 가족이 된 반려묘 ‘봄이’를 공개한다.
옥자연은 “둘째가 들어왔습니다”라며 “명랑하고 호기심 많은 개냥이”라고 새 가족이 된 ‘봄이’를 소개한다. 그는 “생일날 운명처럼 만났다”라며 ‘봄이’를 만나게 된 사연을 전한다.
옥자연은 길에서 만난 ‘봄이’의 등에 상처를 발견하고 동물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했는데, 그 과정에서 ‘봄이’가 시력을 잃은 아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밝힌다. 이후 그는 입양을 결심하게 된 이유와 ‘봄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사연, 그리고 첫째 반려묘 ‘차차’와 친해지기까지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라 관심이 모인다. . . . 옥자연과 둘째 반려묘 ‘봄이’의 운명적인 만남은 오는 13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첫댓글 천사ㅠㅠ
이거 볼라고 기다리는 중ㅠㅠ
참 대단한사람인거같음
마지막 사진 고쪽이같네.뭔가 ㅋㅋㅋㅋ ㅠ 옥자연 좋아
고양이도 그저 고양이같을것같음 ㅋㅋㅋㅋ 잘해줘서
많이많이 복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오늘 봐야지
멋진사람...
헉 좀따 봐야게따
아 츄르주면서 발톱 ㅠㅠㅠㅋㅋㅋㅋ모든 집사는 똑같군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