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pllo
500m 마지막 바퀴에 팔로 민건 킴부탱이고 영국선수때문에 뒤로 밀리게 된건데 뜬금없이 최민정이 패널티 받은 장면
4위였던 킴부탱은 동메달 따게 됨
이번 밀라노 올림픽 500m 준결승에서 또 팔쓰는 킴부탱
속도가 죽어서 뒤에있던 코트니사로가 1위하게 됨
이번에도 킴부탱은 패널티 받지 않고 결승으로 올라감(하지만 메달 못땀)
첫댓글 왜저래 ㅡㅡ
킴부탱 20년째 저러고 있네
심판이 판정을 똑바로 안하니까 계속 저러잖아
첫댓글 왜저래 ㅡㅡ
킴부탱 20년째 저러고 있네
심판이 판정을 똑바로 안하니까 계속 저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