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명 가수 d4vd(본명 데이비드 앤서니 버크)가 10대 소녀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가운데, 그의 가족들이 증언을 거부하며 법원의 증인 소환 명령에 불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폭스11로스앤젤레스, TMZ 등에 따르면, 검찰은 현재 진행 중인 셀레스트 리바스 에르난데스 살인 사건 수사와 관련해 데이비드의 부모와 형제들로부터 대배심 증언을 확보하려 하고 있으나, 이들은 증인 소환을 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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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는 2005년생으로, 미국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끈 싱어송라이터다. 대표곡 ‘RomanticHomicide’(로맨틱 호미사이드) ‘HereWithMe’(히어 위드 미) 등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 두 곡은 유튜브에서 각각 1억7000만회와 2억4000만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데이비드는 용의 선상에 오르면서 논란이 커지자 결국 진행 중이던 투어를 취소했다.
첫댓글 집 압수수색전에 청소전문업체 불러서 청소했대 ㅋ...
경검찰도 너무 느리게 압색 들어가기도 했다만 청소 넘 속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