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바질씨드
일명 캔디 애플
번화가 노점상 같은 곳에서 다들 한 번쯤은 봤을듯한 간식
우리나라에선 호불호가 엄청 갈리는 과자이지만 미국이나 유럽쪽에서는 환장을 하고 좋아함
주로 할로윈 기간에 많이 먹음
기본베이스는 시럽코팅이고 초콜릿이나 태피를 입힌 것 등등 종류가 매우 다양함
하지만 내기준 최고존엄은 캬라멜 애플 ㅠㅠㅠㅠㅠㅠ
사과에 카라멜이라니 어울리냐고 할 지 모르겠지만 진짜 절묘하게 어울림 둘이 ㅋㅋㅋ
상큼달콤한 와중에 고소한 캬라멜 풍미가 코팅된달까..서로 향이 충돌하지 않으면서
사과를 좀더 풍미있게 먹는 맛..!
스모어 애플...대존맛..
서양에선 연례행사때마다 국민 간식이라고 할 정도로 많이 먹는데 비해
우리 나라나 동양권에서 매니악한 취급을 받는건
서양 사과들은 동양 사과에 비해서 산미가 적기 때문에 그러한듯..
그냥 먹어도 풍미가 강한 동양 사과에 비해 서양 사과는 좀더 식감이 딴딴하고
향이 적어서..뭔가 달달한걸 찍어먹는게 꽤 어울리는거 같은
사과먹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글쪄봄
문제시 사과 깎음
첫댓글 캬라맬애플 진짜맛있어 다시유행했음좋겠다
이 안나가나
초반은 맛있는거랑 같이 먹어도 중간은 그냥 사과먹는거지? 안에도 저런맛있는 맛이 들어있나
먹게블편해서 그런것도 있을듯 탕후루는 유행까지 했으니
어휴 췌장 아파;;
한국은 과일이 맛있어서 그냥 먹어도 맛남
일단 미국 사과는 맛이 없어. 그래서 저런거해서먹어여되는거같음. 부사 짱
오이에 쌈장찍어먹는것같은 뭐그런건가 ㅎㅎ..
맛있긴 하던데ㅋㅋ 생각보다 괜찮음
캐나다 생각나는구먼 로키마운튄
시식할때 먹어봤는데 먹어볼때마다 별로였어 사과가 맛없어 ㅜ
너무좋아
안씹어져서 버린적 있음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그냥 장식으로 두다가 버리는건가봐~ 이래서 납득 ㅈㄴ 안갓는데
예쁜데 이가 약해서 못 먹어..슬퍼
생긴건 맛있어보이는데 사과가 퍼석퍼석해서 생각보다 맛없었어 대신 엄청 부드러워서 통채로 그냥 씹히긴 하더라ㅋㅋㅋ
사과가 맛업ㄱ어서 저렇게 먹드만 우리나라 그냥사과가 훨맛남
학생때 너무 먹고 싶은데 비싸서 직접 만들어 먹곤 했는데 이젠 매장이 없네ㅋㅋ ㅠㅠ
홍대에 매장 있을 때 먹어봤는데 의외로 덜 달고 맛있더라 ㅋㅋㅋ
저거 존내 맛있어..
ㅈㄴ 맛있지 샤갈........
쟤넨 진짜 과일이 맛이 없나봐
첨먹고 눈 번쩍뜨임
나는 그냥 사과가 제일 맛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