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0799?sid=102
"1분 늦으면 15분 치 임금 깎아"‥근로감독 결과 드러난 런베뮤의 민낯
◀ 앵커 ▶ 지난해, 유명 빵집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20대 직원이 숨지며 장시간 근로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불거졌는데요. 노동부가 근로 감독에 나서보니 주 80시간 넘는 근로를 시키면서도 1분
n.news.naver.com
첫댓글 ㅈㄴ 못됐어
1뷴 더 일하면 15분만큼 더 주는 것도 아니면서 ㅋㅋ
개표독
진짜 개표독스럽다
그런데 학생때 알바하면 다 이런식이였는데 악습은 그대로 유지되나봄ㅋㅋㅋ
직원들한테 그렇게 해서 번 돈으로 잘먹고 잘살았구나
옛날이랜드같은걸,,,,
첫댓글 ㅈㄴ 못됐어
1뷴 더 일하면 15분만큼 더 주는 것도 아니면서 ㅋㅋ
개표독
진짜 개표독스럽다
그런데 학생때 알바하면 다 이런식이였는데 악습은 그대로 유지되나봄ㅋㅋㅋ
직원들한테 그렇게 해서 번 돈으로 잘먹고 잘살았구나
옛날이랜드같은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