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의 요지는 ”충주맨이 아무리 특진햇어도 결론은 퇴사인 이유“ 맞지? 그럼 충분히 이해 가는 글임 ㅋㅋㅋ 공무원 업무는 시민입장에선 디폴드값이라 가정주부처럼 아무리 떼빼고 광내도 티가안나서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충주맨의 특진은 시장의 성과에서 나온것이고 엎치락뒤치락 하는 공직세계 특성상 유지될 수가 없는 구조이다.
이 글이 딱히 공무원들의 열폭을 정당화하거나 충주맨 후려치는 게 아니잖음.. 그냥 공무원사회의 특성 상 충주맨이 굉장히 특이한 사례였고 그의 능력과 운과 시기가 잘 맞았다는 걸 설명해 주는 거지.. 이 공조직의 근본적인 구조적 문제가 이런 능력있는 사람/열정있는 사람/뛰어난 성과를 낸 사람을 인정하지 않는 구조고 그런 사람을 양성하지 못한다는 비판 혹은 자조지
5 구조가 어떻든.. 그게 열등감이 아닌게 되나? 여긴 노력해도 올라가는 구조가 아닌데 쟤는 올라갔네 하면서 욕하는게 열등감이 아니면 뭔지.. 이 글이 그런 내용이라는 건 아니고 이 글 토대로 다수의 비난글들 합쳐보면 걍 저 사회는 다 같이 노력이나 성장을 안하는 게 정답인 곳인가 생각들게 하네ㅠㅋㅋㅋ
넘 잘써줬다 이해완! 정치끼니까 성과 비교를 할 수 없는 공조직이 구조적으로 잘보여아 특진되는 사례가 생기는거고... 뭘 잘했어도 어쨌든 이득인 정치인이 생겨야 성과가 빛을 발한다는거잖아 진짜 개고였어 대민업무가 주인 곳인데 막상 거기에 이득받는 정치인이 없으면 그냥 뺑뺑이 끝이라니
고양시 캐릭터도 고양고양시 때문에 확 뜬 케이스였잖아. 지역 인지도도 생기고 시민들도 익숙해졌는데, 시장 바뀌었다고 전임 시장이 하던 거라고 싹 정리한 게 아쉬움. 진짜 지역을 위했다면 누가 시작했는지가 아니라 효과 있었던 건 계속 가져갔어야 하는데, 결국 이런 게 다 정치 선출 구조 영향이 큰 것 같음.
이사람 통찰력 대박이네
공뭔들도 어째저째 두루뭉술하게 생각만 하고 있는 걸 존나 자세하고 정확하게 적어낸 글임
지금 공직사회 새로운 사업 잘 안함ㅋㅋㅋ다 지방선거 이후에 결정할수있디 ㅇㅈㄹ함 ㅋㅋㅋㅋ
민원인 하루에 1000명 해결해서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올급이 되어서 관심 쏟아지고 시장도 덕보고 그 조직전체가 홍보됐다면 가능한거아닌가? 충주맨의 사례가 그정도로 파급력이 있었던 진짜 예외의 사례였던거같은데
재능+운이 다 따라준거긴하지만
충주맨은 다른 묵묵히 일한 홍보맨보단 월등했다고 생각함 그리고 그게 한번의 히트가 아니고 7년이나 했잖아
근데 공직사회는 그런걸 보고있기엔 배가 아픈 조직이므로 그냥 그런 사람이 없는게 조직 굴러가기에 수월하겠지
그렇게되면 특진이 아니라 그 민원보는 인원을 절반으로 줄이기때문에.. 민원잘본다고 시장이미지가 올라가나? 아님 시장 받춰주는 업무는 따로있음..
고양시 고양이 캐릭터 없어졌을 때 공뭔 여시가 전 시장 성과 지우기라고 말해줬었음... 글고 충주맨도 시장 바뀌면 전임 상과 지우기 들어갈거라고 말해줬았는데 딱 그 대로 가네..ㅜ
이 글의 요지는 ”충주맨이 아무리 특진햇어도 결론은 퇴사인 이유“ 맞지? 그럼 충분히 이해 가는 글임 ㅋㅋㅋ 공무원 업무는 시민입장에선 디폴드값이라 가정주부처럼 아무리 떼빼고 광내도 티가안나서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충주맨의 특진은 시장의 성과에서 나온것이고 엎치락뒤치락 하는 공직세계 특성상 유지될 수가 없는 구조이다.
이거 충주맨 특진이 잘못됐다는게 아니라..왜 이 상황이 벌어졌는지 자조적으로 내부의 입장에서 직조하게 명시하는거 같은데 충주맨을 까내리고 질투하는거로 보이나....?아무리봐도 내부에 통찰한 자의 조직에 대한 현타성같은데ㅋㅋㅋㅋㅋ
그니까 ㅋㅋㅋ 이 글에서 열폭 질투 얘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겟음
ㄴㅁㅇ.. 조직의 한계를 자조적으로 알려쥬는 거 같은뎅…질투가 도대체 왜나와
4444 구조를 말하는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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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질투 열폭 이런 느낌이 전혀 아닌 거 같은데ㅋㅋㅋㅋㅋ
딴 말인데 직조는 명사 ㅋㅌ
10 특진도 충주맨의 역량을 떠나 정치적으로 연관되어있었기에 가능했다는걸 말해준거같은데 갑분 열폭질투….! 다시읽어봐들 ㅋㅋㅋ
저런 기회(운)도 있어야 인생에 희망이라도 있는거 아님 ?
뭔말인지 다 알겠는데 그래도 그만큼 얼굴팔고 월급 300대 받는 사람한테 열폭을 한다는게 여전히 신기함... 멀리 있는 사람의 큰 성공보다 가까이 있는 사람의 고만고만한 성공에 더 질투하는 감성
운도 실력이고 실력도 열정도 있어야함..
충주맨도 아무도 안알아주니까 대충 1인분만 하자 마인드로 했으면 못떴겠지..
이걸 열폭 질투로 끝내는것도 참... 바껴야한다는걸로 가는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ㅇㅇ 맞음 어차피 안 바뀜 선태가 잘 나간거임 본인도 부담 많았을 거고 저 구조 젤 잘 알고있을걸
선출직없애
ㄹㅇ 공직사회는 개인역량보다 정치영역임. 개인역량이 아무리 뛰어나고 내부에서 일잘한다 소문나도 정치없으면 걍 좆빠지는 부서보내서 일시키고, 쌰뱌샤바 잘하면 개꿀빠는 부서보내고.
그게 역량+정치까지 엮여서 ㅊㅈㅁ이 잘된케이스라고 생각해. ㅊㅈㅁ 비하, 열폭, 질투가 정당하단게 아니라 저런시스템 아래서 생기는 열폭이 좀 당연하다(?)생각될수도 있다느껴짐
잘 모르겟음..내 주변 공무원들은 걍 별 생각 없어해서 더 그런듯 공무원 대부분 가늘고 길게 일하고싶어서 한거라 충주맨보고 시기질투하는 주변사람이 없어
와.. 이해가네..
시장이 특진을 시켜준게 문제구나 시장이 영원히 하는것도 아닌데.. 저논리면 그냥 시장 맘에 든다하면 특진도 가능한거니까...
이 글이 딱히 공무원들의 열폭을 정당화하거나 충주맨 후려치는 게 아니잖음.. 그냥 공무원사회의 특성 상 충주맨이 굉장히 특이한 사례였고 그의 능력과 운과 시기가 잘 맞았다는 걸 설명해 주는 거지.. 이 공조직의 근본적인 구조적 문제가 이런 능력있는 사람/열정있는 사람/뛰어난 성과를 낸 사람을 인정하지 않는 구조고 그런 사람을 양성하지 못한다는 비판 혹은 자조지
읽어도 열등감같은게.. 충주맨은 그냥 일잘하는 정도가 아니라 졸라졸라 특출났잖아 과거에 한번도 없었던 일을 달성했는데ㅋㅋ 질투날 수준을 벗어났지않나 근데 블라에서 얘기하는거 보면 그냥 단어 하나하나가 열등감이던데ㅋㅋ
2 시스템이랑 별개로 열등감;
3 ㅋㅋ 아닌 척하지만 결국 열등감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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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구조가 어떻든.. 그게 열등감이 아닌게 되나? 여긴 노력해도 올라가는 구조가 아닌데 쟤는 올라갔네 하면서 욕하는게 열등감이 아니면 뭔지..
이 글이 그런 내용이라는 건 아니고 이 글 토대로 다수의 비난글들 합쳐보면 걍 저 사회는 다 같이 노력이나 성장을 안하는 게 정답인 곳인가 생각들게 하네ㅠㅋㅋㅋ
아 그렇구나... 사실 우리는 충주맨이 너무 능력있으니 당연하다 생각하지만 이게 반복되면 시장이 맘에드는 직원 특진시키는 문화가 되어서 또 병폐될지도..... 어렵다ㅠㅠ
그냥 공무원 조직이 썩었고 열등감에 찌들었다는거네 ㅋㅋㅋㅋ
아무리봐도 질투하는 글로는 안 읽히는데 ㅋㅋㅋㅋ 진자 설명 잘해줬네
넘 잘써줬다 이해완! 정치끼니까 성과 비교를 할 수 없는 공조직이 구조적으로 잘보여아 특진되는 사례가 생기는거고... 뭘 잘했어도 어쨌든 이득인 정치인이 생겨야 성과가 빛을 발한다는거잖아 진짜 개고였어 대민업무가 주인 곳인데 막상 거기에 이득받는 정치인이 없으면 그냥 뺑뺑이 끝이라니
대강 알고는 있었지만 막혀도 너무 막혀있다...
썩었네
구조자체가 썩었다 융통성도 없고 효율도 없고 걍
아 단순히 부러워 열폭 이문제가 아니네 개개인의 인성이 아니라 구조의 문제군
이해되게 설명잘한다 ㅋㅋ
고양시 캐릭터도 고양고양시 때문에 확 뜬 케이스였잖아. 지역 인지도도 생기고 시민들도 익숙해졌는데, 시장 바뀌었다고 전임 시장이 하던 거라고 싹 정리한 게 아쉬움.
진짜 지역을 위했다면 누가 시작했는지가 아니라 효과 있었던 건 계속 가져갔어야 하는데, 결국 이런 게 다 정치 선출 구조 영향이 큰 것 같음.
이해완.. 설명 진짜 짱 잘한다....!
원글여시는 충주맨특진잘못됨 이게 아니라 공직사회구조부터가 이렇다(N) 얘기해주는거같은데..
이러니까 mz들이 면직하지.. 덕분에 이해완
설명 진짜 잘한다
구조는 이해했는데 결과적으로 일도 잘 했고 라인(시장 인지도 올려줘서 도지사 나올 급으로 체급 키워줬으니까)도 잘 타서 특진한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