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hot/4065196175
시라트
광활한 사막 한가운데에서 펼쳐지는 레이브 파티.그곳에서 루이스는 아들 에스테반과 함께 실종된 딸을 찾아 헤맨다.하지만 곧 그 길은 신의 심판대로 이어지는데...전례 없는 충격의 논쟁작,이 영화를 감당할 수 있는가https://youtu.be/v-1qLESgAIY
예고편 봐도 뭔 내용인지 상상이 안됨평점 난리남
소지섭씨 감사합니다근데 상영을 해줘야 보죠 영화관들아 제발......(+)소지섭이 사비들여서 보고 싶은 영화 수입해와서 그 보은으로 그가 부른 노래 스밍해주자는 밈이 있음
+ 서브스탄스, 존 오브 인터레스트, 악마와의 토크쇼문제시 소지섭 노래 스밍하러 감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Oasis
첫댓글 진짜고맙다.. 대중들한테 받은 사랑 이만큼 피부에 와닿게 돌려주는 연예인이라 신기함 서브스턴스도 고마웠어요
보고왔는데 진짜 존니존니존니 힘들어ㅜㅋㅋㅋ 이왕 볼꺼면 꼭 극장에서 보라고 하고 싶음
힘들다는게 무슨 의미야? 어떤 맥락의 힘듦인지 나도 알고싶당
@댕크라테스 궁금해…? 일단 예매를 해…..
@난가병 나 오늘 잠 다 잤다
@댕크라테스 긴장감이 극도로 올라가는 순간이 있는데(잔인한거아니야) 그 때 진짜 긴장해서 등에 땀이 흐르더라구ㅋㅋㅋ
이거 보고싶었는데 개봉 했었구나… 지금 보려니 관도 없고 메박만 있네…
헐 개궁금해..
아 이거 아무것도 모르고 봐야하는건 맞는데 사람마다 충격치가 달라서 좀 알고 보는게 나은 사람도 있음
이거 지금 안하던데ㅠㅠㅠㅠ
도른 영화(n)
@걷기 예스.. 내 인생 최악의 영화였어 ㅎ별개로 소지섭이 영화 들여오는건 너무 좋아하고 대단하다 생각함 스밍하러 갑니다
개궁금하네
꼭 영화관에서 보길 소리 빵빵한 관에서
진심 미친 영화(P)
나한텐 최근 몇년간 본 영화중 가장 미친영화(p)였음 서브스턴스급 충격으로 광고됐긴한데 그거랑은 다른 종의 충격이었음 그냥 그 말은 모르고 보는게 더 나음 아니 이 영화에 대한 모든 정보를 모르고 보는걸 가장 추천하고싶어감독왈 관객의 영혼에 통증을 남기고 싶었? 다? 난 개큰통증과 흉터를가지고 평생을 살아갈것같음
별개로 영화관에서만 볼수있는 영화 같음 시간을 되돌릴수도 빨리감을수도 없는 긴장과 고통을 코앞에 멱살잡고 끌어다앉혀놓고 보는 고문같은 상영이 아니고 집에서 넷플로 틀어서 본다면 절대 완주할수없을거같다고생각함
영화 보고나서 엔딩크레딧 올라갈때까지 벙쪄있었음... OST 완전 내취향🫶이건 완전 극장템.. 음향때문에라도 극장에서 봐야함
제목만 봐도 영혼이 갈갈이 찢겨나가는 영화(p)
상영관이 별ㄹㅎ 없네 ㅠㅠ
제발 영화관에서 봐 사운드 완전 극장템임 제발
잔인하고 피튀기고 귀신무섭고 이런건아냐? 공포물류못보는데...댓글보니까 찾아서어떻게든보고싶네. .
ㅇㅇ 그런 종류는 아냐
나도 모르는 소리에 소지섭이 수입한 영화 많이 봤네
시라트 존잼임 진짜 보기 잘했다 싶었음
너무 고통스러워서 집에 가고싶었음
소지섭영화는 뭔내용인지모르겠거나 딱히 안끌리더라도 상영하는데있음 일단봄
아무것도 찾아보지말고 가…. 진짜 개미친영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성적인 트라우마 유발장면 있어? 그런거면 못볼거같은게
ㄴㄴ
난 예고편도 안보고 갔는데 볼 여시들은 예고편도 보지 말고 가는거 추천..
보고 얼얼해져서 나옴...공황있거나, 소리에 너무 예민한 여시들은 비추
뭔 영화지 이러면서 보다가 좀 충격적이었고 후반 너무 기빨렸음
시라트 재밌엇어 음악 좋아해도 좋아할만하고 평소에 못보던 장르라 난해하면서 신기하고.
서브스턴스 진짜 충격이네 역시 특대지섭
봐야지
난 개별로였어 서브스턴스랑 비교 불가
관이 너무 없어 ㅠ
볼거면 사운드때매 영화관에서 보는거 추천! 근데 내용은 그냥...저냥..
소간지 소 소 소간지
덕분에 악마와의 토크쇼 잘봄 소지섭씨 감사합니다
그냥 힙스터ㅜ영화
궁금해서 예매했다
호불호 세게 갈릴거 같은데 난 너무너무 좋았어갠취로 내 뒤통수 세게 때리는 영화 좋아하는데 최근 몇년 동안 없었거든
무조건 극장템..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보길
그 장면에서 관객들이 하나의 맘으로 보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희열 쩔었음.. 사람들 숨 쉬는 소리도 안 들렸어
예고편도 보지마... 그냥...그냥 가서 봐!!!!
초반 레이브파티로 기빨려서 중간에 잠들었다가 첫사건에서 깼는데 그 후로 진짜 몰아치더라....초반부터 기가 빨리는데 그냥 끝까지 쪽쪽 다 빨아감
첫댓글 진짜고맙다.. 대중들한테 받은 사랑 이만큼 피부에 와닿게 돌려주는 연예인이라 신기함 서브스턴스도 고마웠어요
보고왔는데 진짜 존니존니존니 힘들어ㅜㅋㅋㅋ 이왕 볼꺼면 꼭 극장에서 보라고 하고 싶음
힘들다는게 무슨 의미야? 어떤 맥락의 힘듦인지 나도 알고싶당
@댕크라테스 궁금해…? 일단 예매를 해…..
@난가병 나 오늘 잠 다 잤다
@댕크라테스 긴장감이 극도로 올라가는 순간이 있는데(잔인한거아니야) 그 때 진짜 긴장해서 등에 땀이 흐르더라구ㅋㅋㅋ
이거 보고싶었는데 개봉 했었구나… 지금 보려니 관도 없고 메박만 있네…
헐 개궁금해..
아 이거 아무것도 모르고 봐야하는건 맞는데 사람마다 충격치가 달라서 좀 알고 보는게 나은 사람도 있음
이거 지금 안하던데ㅠㅠㅠㅠ
도른 영화(n)
@걷기 예스.. 내 인생 최악의 영화였어 ㅎ
별개로 소지섭이 영화 들여오는건 너무 좋아하고 대단하다 생각함 스밍하러 갑니다
개궁금하네
꼭 영화관에서 보길 소리 빵빵한 관에서
진심 미친 영화(P)
나한텐 최근 몇년간 본 영화중 가장 미친영화(p)였음 서브스턴스급 충격으로 광고됐긴한데 그거랑은 다른 종의 충격이었음 그냥 그 말은 모르고 보는게 더 나음 아니 이 영화에 대한 모든 정보를 모르고 보는걸 가장 추천하고싶어
감독왈 관객의 영혼에 통증을 남기고 싶었? 다? 난 개큰통증과 흉터를가지고 평생을 살아갈것같음
별개로 영화관에서만 볼수있는 영화 같음 시간을 되돌릴수도 빨리감을수도 없는 긴장과 고통을 코앞에 멱살잡고 끌어다앉혀놓고 보는 고문같은 상영이 아니고 집에서 넷플로 틀어서 본다면 절대 완주할수없을거같다고생각함
영화 보고나서 엔딩크레딧 올라갈때까지 벙쪄있었음...
OST 완전 내취향🫶
이건 완전 극장템.. 음향때문에라도 극장에서 봐야함
제목만 봐도 영혼이 갈갈이 찢겨나가는 영화(p)
상영관이 별ㄹㅎ 없네 ㅠㅠ
제발 영화관에서 봐 사운드 완전 극장템임 제발
잔인하고 피튀기고 귀신무섭고 이런건아냐? 공포물류못보는데...
댓글보니까 찾아서어떻게든보고싶네. .
ㅇㅇ 그런 종류는 아냐
나도 모르는 소리에 소지섭이 수입한 영화 많이 봤네
시라트 존잼임 진짜 보기 잘했다 싶었음
너무 고통스러워서 집에 가고싶었음
소지섭영화는 뭔내용인지모르겠거나 딱히 안끌리더라도 상영하는데있음 일단봄
아무것도 찾아보지말고 가…. 진짜 개미친영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성적인 트라우마 유발장면 있어? 그런거면 못볼거같은게
ㄴㄴ
난 예고편도 안보고 갔는데 볼 여시들은 예고편도 보지 말고 가는거 추천..
보고 얼얼해져서 나옴...공황있거나, 소리에 너무 예민한 여시들은 비추
뭔 영화지 이러면서 보다가 좀 충격적이었고 후반 너무 기빨렸음
시라트 재밌엇어 음악 좋아해도 좋아할만하고 평소에 못보던 장르라 난해하면서 신기하고.
서브스턴스 진짜 충격이네 역시 특대지섭
봐야지
난 개별로였어 서브스턴스랑 비교 불가
관이 너무 없어 ㅠ
볼거면 사운드때매 영화관에서 보는거 추천! 근데 내용은 그냥...저냥..
소간지 소 소 소간지
덕분에 악마와의 토크쇼 잘봄 소지섭씨 감사합니다
그냥 힙스터ㅜ영화
궁금해서 예매했다
호불호 세게 갈릴거 같은데 난 너무너무 좋았어
갠취로 내 뒤통수 세게 때리는 영화 좋아하는데 최근 몇년 동안 없었거든
무조건 극장템.. 아무것도 모르고 가서 보길
그 장면에서 관객들이 하나의 맘으로 보고 있다는게 느껴져서 희열 쩔었음.. 사람들 숨 쉬는 소리도 안 들렸어
예고편도 보지마... 그냥...그냥 가서 봐!!!!
초반 레이브파티로 기빨려서 중간에 잠들었다가 첫사건에서 깼는데 그 후로 진짜 몰아치더라....초반부터 기가 빨리는데 그냥 끝까지 쪽쪽 다 빨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