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마운자로,위고비 전시가 싫은건데 그런거 싫다 하면 '남들이 쉽게 살빼는거 못마땅해하는 악귀' 취급받음 그럴거면 프로아나는 왜그렇게 욕하셨어요 힘들게 노력해서 뼈말라 되는건 처단해야 할 코르셋이고 약으로 쉽게 뼈말라 되는건 건강한것임???지랄염병을 하고있음 오히려 살을 쉽게 뺄 수 있게 됐으니 대한민국에선 몸매정병 갈수록 더 심해지겠지 조만간 평범~날씬도 통통 취급받을듯
@코스피칠천가나요대리처방은 본인이(약을 복용하는 사람)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받지 않고 가족이나 지인등이 방문하여 대신 진료받고 처방을 받은뒤 받은 약을 복용하는걸 대리처방이라고해 남친이 비만이라서 진료 받고 약을 탔는데 본인이 복용 안하고 여친인 본인이 복용했다는 말인데 이게 대리처방이 아니라고???
@비틀즈나 병원에서 일함.. 병원에서 대리처방 가능한 경우가 거동불편한 경우 등 가족관계증명서나 대리인증명서 가져와서 타는거야. 다 신분증이랑 서류 보고 대리처방해줌.. 저런경우는 의사가 불법대리처방 해준게 아니고 남친한테 처방해준걸 쟤가 본인한테 처방되지도 않은 약물을 오남용한경우일 가능성이 크지 여시야말로 잘 모르는 사실 가지고 무조건 의사 탓을 하는거같음..
첫댓글 나는 했엉!⁽͑˙˚̀ᵕ˚́˙⁾̉
ㅋㅋ등신들
ㅡ.ㅡ
대리처방 불법인데 ㅈㄴ 당당하네
ㅡ.ㅡ
160에 50이 대체 왜....
ㅡ.ㅡ
ㅋㅋ하쇼 이젠 말려도 맨낳 질투한다고 개질알해서 적극권장 하는중
질투라고 생갈하면...좋냐고 진짜...하...
어휴
부작용 생기면 치료할때 보험적용 안되게해야댐...
겁나 마른 애들이 뭐 부작용이 어쩌구 저쩌구 하는 것도 웃김 비만이 맞아도 부작용이 있는데 마른 사람이 맞으면 없겠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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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작용 개쎄게와서 탈모나 식욕부진 등으로 내원하면 두배로 내게 해야함
33 결국 사회적비용 됨
진심 정신과를 가야할듯
해라 해 지 몸이지 내몸이냐고
남편은 돼진가 보다 ㅋㅋ
나는 저번에 살 빼면서도 앞으로 빼야 될 체중에 막막해서 글 쓴 건데 누가 마운자로 추천함 ㅋㅋ 알아서 잘 빼고 있고 그런 거 추천해달라고 쓴 글도 아니었는디 ㅎ
남자는 해야돼도 안하고 여자는 할 필요도 없는데 하고
원래타겟인 비만이나 당뇨인이면모를까 마른사람이써봤자 장기적으로보면 쌩돈날려서 몸망가트리는건데 왜 다들 코앞의 체중감소만 볼까......
부작용도 많고 근육도 같이 빠진다던데...이게 맞음?
해라 해 뭐 내가 뒤지는것도 아니고
알아서들하슈 50살까지만 살고죽을건가
이래서 마운자로,위고비 전시가 싫은건데 그런거 싫다 하면 '남들이 쉽게 살빼는거 못마땅해하는 악귀' 취급받음 그럴거면 프로아나는 왜그렇게 욕하셨어요 힘들게 노력해서 뼈말라 되는건 처단해야 할 코르셋이고 약으로 쉽게 뼈말라 되는건 건강한것임???지랄염병을 하고있음 오히려 살을 쉽게 뺄 수 있게 됐으니 대한민국에선 몸매정병 갈수록 더 심해지겠지 조만간 평범~날씬도 통통 취급받을듯
갑암 유전력있음 하지마 암 급격하게 커진대
의사가 마구잡이로 처방해주는게 문제지
솔직히 남친통해서 처방받는다는 말을 당당히 하는거 자체가 대리처방 징역형 살수 있는데도 당당하게 sns에 글 쓸정도면 한국에서 의약품처방 관련해서 의사가 마구잡이로 처방해주는거 자체를 단속해야 할때인거 같음
@춥다 추워 이게 대리처방 아닌가?
@비틀즈 대리처방이 아니고 남친이 비만이라 남친 이름으로 탔다는 말인듯.. 요즘 대리처방 서류 없으면 안돼
@코스피칠천가나요 대리처방은 본인이(약을 복용하는 사람) 병원을 방문하여 진료받지 않고 가족이나 지인등이 방문하여 대신 진료받고 처방을 받은뒤 받은 약을 복용하는걸 대리처방이라고해
남친이 비만이라서 진료 받고 약을 탔는데 본인이 복용 안하고 여친인 본인이 복용했다는 말인데 이게 대리처방이 아니라고???
@비틀즈 여시가 말한 대리처방은 가족이 내이름으로 처방받아주는건데 댓글쓴 사람은 걍 남친이 처방받은 약을 자기멋대로 먹은건데 이건 의사가 어쩔수가 없지 않나.. 남자가 처방받을만해서 준걸 지가 안먹고 뒤에서 여친주는지 어떻게 알아..
@비틀즈 나 병원에서 일함.. 병원에서 대리처방 가능한 경우가 거동불편한 경우 등 가족관계증명서나 대리인증명서 가져와서 타는거야. 다 신분증이랑 서류 보고 대리처방해줌..
저런경우는 의사가 불법대리처방 해준게 아니고 남친한테 처방해준걸 쟤가 본인한테 처방되지도 않은 약물을 오남용한경우일 가능성이 크지
여시야말로 잘 모르는 사실 가지고 무조건 의사 탓을 하는거같음..
니 남친은 처방받을 수 있을만큼 돼지인데 니가 오ㅑ하냐고 아휴 그래 해라 해 진짜 대가리 아프다 저런애들은 건보료 더내라고 해야함
와 보법 남다르다 진짜
남친은 바로 처방받을 정도의 몸뚱이인데 정작 남친은 안 빼고 뼈말라 여친만 빼는게 ㄹㅇ 현실이네....솔까 부작용 얘기 다 저런 사람들 때문일듯
남편이 176/90 인데 본인 뼈말라면 뭐함
정상체중은 비만으로 생기는 당뇨나 합병증도 없을텐데 저걸 왜맞지 췌장암이 안무섭나
불법을 쉽게이야기하네
머저리 같음
약으로 빼봤자 돼지남친이나 사귀는데 뭘위해서 빼노
머저리커플
그냥 하고싶은대로 하고 죽어~~
남자가 키도 부피도 더 큰만큼 약 용량도 늘텐데 그걸 160/50이....? 썩은 정자로 애 낳으려고 발암 가능성 높은 시험관 주사 여자한테 놓는 나라 답다....
걍 하세요라~~ 요요맞는것도 본인인데 알빠아님
불법 대리처방 신고해야지ㅋㅋㅋㅋㅋ
이미 부작용온것같은데....
어차피 끊으면 바로 체중 불어날텐데 스불재지 뭐 ㅋㅋ평생 약맞고 살건가..
160에 50이면 이미 뼈말라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