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울 강북구 일대 모텔에서 20대 여성이 남성들에게 향정신성의약품(수면제)을 섞은 숙취해소제를 건네 잇따라 숨지게 한 이른바 ‘모텔 연쇄 사망 사건’이 발생해 큰 충격을 주고 있다. 가해 여성은 “다투다 재우려고 약을 먹였을 뿐, 죽일 의도는 없었다”며 고의성을 부인하고 있으나, 약물 투여량을 점차 늘리는 등 치밀하게 계획된 범죄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
상대방을 안심시키기 위해 호의를 가장하여 치명적인 약물을 건네고, 타인의 생명을 아무렇지 않게 짓밟은 이 잔혹한 수법. 이 끔찍한 기시감은 우리를 20여 년 전, 대한민국 전체를 경악게 했던 한 여성의 얼굴로 안내한다. 호의를 빙자한 약물 투여,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는 완벽한 연기, 그리고 목적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은 잔혹함까지. 바로 ‘천사의 가면을 쓴 악마’ 엄 여인 사건이다.
ㅋ
그럼 여자가 죽어나가는 건 자연의 섭리냐고 ㅋㅋㅋㅋㅋㅋ 존나 조용하면서 ㅋㅋㅋ
지랄
징그러운 족속들
으이구 지랄
호들갑레전드
또 또 호들갑떤다
또또 호들갑
남이 주는건 먹을 때 조심해야된다는거 여자들은 잘 알고 있는데... 여자가 남자 해칠 수 있는게 그렇게나 놀라운가봄
염병떨지마셔요들
ㅋㅋ
여자는 맞아죽고 흉기로 난자당하고 의자에 방치돼서 구더기에 절어서 죽는데 호들갑 ㄹㅈㄷ
별...
몇십년마다 한번씩이라니 한녀들 착하네...
아진짜 꼴깞떤다 ㅋㅋㅋㅋㅋㅋ
20년전이나 거슬러 올라가야됨....?
제목 꼴값이네 진짜
호들갑 그만.
어쩌라고 여자들 죽어나갈때나 관심가지지
육갑그만
드르렁
후비적
하암
얼마나 여자가 남자 죽인 사건이 없으면 20년 전 사람을 들고 오냐 대체?
와. .그러네
ㄹㅇ
육갑그만
20년전을 떠올리네ㅋㅋ남자가 여자죽이는건 며찰전 사건도 가능한데
어쩌라고 여자는 매일죽음
ㅋㅋㅋㅋㅋ호들갑 무슨일임
뭘 악몽까지;
자들자들 떠는게 너무 웃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