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수사부반장re.1
당연한거아니냐고 90년대는아닌데 고딩때 예체능 손바닥 처패다가 애들 손뼈나가서...대회못나가고 지랄낫엇는데 이게 일상이엇셈
지가 학생 패다가 매 부러지거나하면 거기에 더 분기탱천함 그시절 선생들 분조장 ㅈㄴ 많았던듯... 야만의 시대 그자체
학교는 안때렸는데 학원에선ㅈㄴ맞음 틀리는거에 제곱으로맞은적도있고..ㅋ덕분에 중딩땐 공부잘함..^^
반 애들 전부 다 책상에 무릎꿇고 올라가서 매로 허벅지 맞았던 기억 아직도 나
단소로 손바닥맞는거 ㅈㄴ아픔 ㅠ
22 난 중딩 때 단소로 손등 맞았었슨 진짜 개아퍼......관절 아려....
저래도 민원넣는 부모 한명도 없었어 ㅋㅋㅋㅋㅌ
90년대 아니고 2000년 초반도 저랬는걸... 하키채 당구대 별별 체벌기구가 다있었음 근데 생각해보면 엄청 큰 잘못도 아니었고 학교에서 맞았다고 집에가서 말해도 부모님 반응이 응 니가 잘못했겠지~ 였음
청소 허술하게 했다고 엎드려 뻗쳐하고 마대걸레 손잡이로 엉덩이 맞음 ㅅㅂ 싸대기 맞고 코피 터진적도 있음....
나 중딩때 ㄹㅇ 2-3달에 1번씩 엠뷸런스 왔었음.. 체벌 너무 심하게 해서 애들 쓰러져갖고
복도 끝나는 계단에서 신발신고 내려가다가 각목으로 정수리 존나쎄게 맞음….
출석부로 싸대기도 맞아봄
심했어..왜이렇게 지금이랑 극과 극인지 모르겠네 ㅠ 중간점이 좋은거같은데
발로 밟힘.....
솔직히 맞고 자란 세대라 진짜 잘못해서 저만큼 맞았던거였으면 다들 그땐 내가 잘못했지~훌훌 털 세대들인데 억울하게 저렇게 때리는 선생들이 넘 많았어서 한 맺혀있음... 의자 학생한테 집어던지던 선생 잊지못해... 요즘은 의자 어떤지 모르겠는데 옛날의 그 나무+철로 되어있던 그 의자...
단체로 엉덩이 빠따 맞아서 시퍼렇게 멍듦
겨드랑이 밑살 손톱으로 꼬집은 다음에 360도 돌리던 선생도 있었는데ㅋㅋㅋㅋ 출석부로 남자애 머리 쳐서 고막 나갔다는 얘기도 있었음 난 90…
빠따로 처패는 거 기본이고 반에 누가 한명이라도 잘못하면 전체 기합임 책상위에서 무릎 꿇은 채로 의자 들고 있어야함 선생이 내리라고 할 때까지
따귀 개 쎄게 맞고 코피 흘리는 애도 봄
존나 미개했던 시절
어오 댓글들 쭉 읽는데 멘탈 흔들린다 찐아동학대 현장들.....
주먹으로 머리맞기는 기본이었지
초2때 주먹으로 얼굴때림;빵떡이라고 한쪽손으로 빵~하면서 꼬집고 반대쪽 주먹으로 떡!!하면서 다팸 ㅅㅂ
나 준비물 안가져왔다고 선생한테 귀싸대기맞은친구 아직도 기억나 진짜 너무 충격적이였어 그리고 단체책임웅앵이러면서 내가 잘못한거아닌데 ㅅㅂ 단체로 다같이처맞았어ㅡㅡ
초딩때 엉덩이에 피멍 들어서 옴 성인 남자가 풀파워로 몽둥이 갈겨서 그것도 앞에 나가서 반 애들이 다 보는데 칠판 잡고 엉덩이 맞음 그새끼 딸 낳아 살던데 꼭 돌려받길~~사유: 쪽지시험 틀린 갯수
웃는 상이라고 팔뚝만한 몽둥이로 정수리 깡!! 내려침 ㅎ..
2009년때까지 우린 있었으
학교만 그랬음 다행이지..학원에서도 오지게 맞았어요ㅜㅜ나 중딩때 생각나는거 음악시간이었는데 어떤 남자애 떠들다 걸려서 불려나간뒤에 명치 발로 까였었음 근데 다시 일어나서 서. 이래놓고 몇번을 더 깠음 글구 귀싸대기도 때리고;;ㅋㅋ 그시절은 체벌이 아니구 뭐라해야하지? 걍 선생들 스트레스를 때리는걸로 풀었다가 맞아 책상위러 올라가서 꿇고 단체로 허벅지 맞고 손은 기본 머리도 맞고샤갈 ㅋㅋㅋ 궁디쳐맞아서 종기터진놈도 있었음
진짜야 난 초딩때 출석부로 정수리 개쌔게 맞은적도 있음 ㅠㅠ
와... 심각하네
나도 초 2때 단체로 거대한 밥주걱? 같은걸로 엉덩이 맞은거 기억남 너무 아프고억울해서 이게 2학년때 유일한 기억임 ㅋㅋㅋㅋ초 5학년인가 6학년때 선생이 어떤 남자애 우산으로 패던 기억도 있음
2010년대 초딩이었을때도 맞았음 담임 책상에서부터 뺨맞으면서 뒷걸음질치다가 앞문에 등 닿을때까지 맞음 이유도 존나...점심시간에 여자애들 데리고 밥먹기전 화장실 다녀옴 반장이라 그거 체벌로 엎드려서 뻗쳐 받고있는데 부반장이 남자애들이랑 화장실 다녀오는건 자리에 그냥 보내길래 왜 남자애들은 안하냐고 물어봐서 싸가지없다고ㅠ
뺨 맞고 치마입고 저랗게 창틀에 엎드려뻗쳐시키고 발바닥 존나맞고 장구채로 코도 맞음 ㅋㅋㅋㅋ
먼 교과서 안가져왔다고 무릎꿇고 손들기는 기본이고 선생이 손에 들고있는갈로 대갈통 후려침 헐 저 오토바이는 ㅈㄴ수치스럽겠다 뭐 저런걸..
저때당한거 엉뚱한데풀잖아
출석부로 머리맞고 밥주걱으로 피멍들때까지맞고
과장 아닌데… 못믿는게 부럽네
나도ㅋ뺨은기본이요, 흰색양말안신고 회색신었다고 빠따로쳐맞음ㅋㅋ
과장 아님. 다 있었어
저렇게 큰 애들이 부모가 되어서 교권 나락갔나?
엉덩이 발바닥 손바닥 기본이고한여름 한겨울에 오리걸음으로 운동장 20바퀴씩 돌리고 그랬음물스프레이로 면상에 뿌리기도 했음
내칭구는 중딩땐가? 쉬는시간에 편의점 갓다가 선생이 교문엎에서 구두로 친구 발 찍어서 깁스하고 나타남
진짜 양말색으로도 ㅈㄹ함
당구큣대로 엉덩이 맞음ㅋㅋ
당연한거아니냐고 90년대는아닌데 고딩때 예체능 손바닥 처패다가 애들 손뼈나가서...대회못나가고 지랄낫엇는데 이게 일상이엇셈
지가 학생 패다가 매 부러지거나하면 거기에 더 분기탱천함 그시절 선생들 분조장 ㅈㄴ 많았던듯... 야만의 시대 그자체
학교는 안때렸는데 학원에선ㅈㄴ맞음 틀리는거에 제곱으로맞은적도있고..ㅋ덕분에 중딩땐 공부잘함..^^
반 애들 전부 다 책상에 무릎꿇고 올라가서 매로 허벅지 맞았던 기억 아직도 나
단소로 손바닥맞는거 ㅈㄴ아픔 ㅠ
22 난 중딩 때 단소로 손등 맞았었슨 진짜 개아퍼......관절 아려....
저래도 민원넣는 부모 한명도 없었어 ㅋㅋㅋㅋㅌ
90년대 아니고 2000년 초반도 저랬는걸... 하키채 당구대 별별 체벌기구가 다있었음 근데 생각해보면 엄청 큰 잘못도 아니었고 학교에서 맞았다고 집에가서 말해도 부모님 반응이 응 니가 잘못했겠지~ 였음
청소 허술하게 했다고 엎드려 뻗쳐하고 마대걸레 손잡이로 엉덩이 맞음 ㅅㅂ
싸대기 맞고 코피 터진적도 있음....
나 중딩때 ㄹㅇ 2-3달에 1번씩 엠뷸런스 왔었음.. 체벌 너무 심하게 해서 애들 쓰러져갖고
복도 끝나는 계단에서 신발신고 내려가다가 각목으로 정수리 존나쎄게 맞음….
출석부로 싸대기도 맞아봄
심했어..왜이렇게 지금이랑 극과 극인지 모르겠네 ㅠ 중간점이 좋은거같은데
발로 밟힘.....
솔직히 맞고 자란 세대라 진짜 잘못해서 저만큼 맞았던거였으면 다들 그땐 내가 잘못했지~훌훌 털 세대들인데 억울하게 저렇게 때리는 선생들이 넘 많았어서 한 맺혀있음... 의자 학생한테 집어던지던 선생 잊지못해... 요즘은 의자 어떤지 모르겠는데 옛날의 그 나무+철로 되어있던 그 의자...
단체로 엉덩이 빠따 맞아서 시퍼렇게 멍듦
겨드랑이 밑살 손톱으로 꼬집은 다음에 360도 돌리던 선생도 있었는데ㅋㅋㅋㅋ 출석부로 남자애 머리 쳐서 고막 나갔다는 얘기도 있었음 난 90…
빠따로 처패는 거 기본이고 반에 누가 한명이라도 잘못하면 전체 기합임 책상위에서 무릎 꿇은 채로 의자 들고 있어야함 선생이 내리라고 할 때까지
따귀 개 쎄게 맞고 코피 흘리는 애도 봄
존나 미개했던 시절
어오 댓글들 쭉 읽는데 멘탈 흔들린다 찐아동학대 현장들.....
주먹으로 머리맞기는 기본이었지
초2때 주먹으로 얼굴때림;
빵떡이라고 한쪽손으로 빵~하면서 꼬집고 반대쪽 주먹으로 떡!!하면서 다팸 ㅅㅂ
나 준비물 안가져왔다고 선생한테 귀싸대기맞은친구 아직도 기억나 진짜 너무 충격적이였어 그리고 단체책임웅앵이러면서 내가 잘못한거아닌데 ㅅㅂ 단체로 다같이처맞았어ㅡㅡ
초딩때 엉덩이에 피멍 들어서 옴 성인 남자가 풀파워로 몽둥이 갈겨서 그것도 앞에 나가서 반 애들이 다 보는데 칠판 잡고 엉덩이 맞음 그새끼 딸 낳아 살던데 꼭 돌려받길~~
사유: 쪽지시험 틀린 갯수
웃는 상이라고 팔뚝만한 몽둥이로 정수리 깡!! 내려침 ㅎ..
2009년때까지 우린 있었으
학교만 그랬음 다행이지..학원에서도 오지게 맞았어요ㅜㅜ나 중딩때 생각나는거 음악시간이었는데 어떤 남자애 떠들다 걸려서 불려나간뒤에 명치 발로 까였었음 근데 다시 일어나서 서. 이래놓고 몇번을 더 깠음 글구 귀싸대기도 때리고;;ㅋㅋ 그시절은 체벌이 아니구 뭐라해야하지? 걍 선생들 스트레스를 때리는걸로 풀었다가 맞아 책상위러 올라가서 꿇고 단체로 허벅지 맞고 손은 기본 머리도 맞고
샤갈 ㅋㅋㅋ 궁디쳐맞아서 종기터진놈도 있었음
진짜야 난 초딩때 출석부로 정수리 개쌔게 맞은적도 있음 ㅠㅠ
와... 심각하네
나도 초 2때 단체로 거대한 밥주걱? 같은걸로 엉덩이 맞은거 기억남 너무 아프고억울해서 이게 2학년때 유일한 기억임 ㅋㅋㅋㅋ
초 5학년인가 6학년때 선생이 어떤 남자애 우산으로 패던 기억도 있음
2010년대 초딩이었을때도 맞았음 담임 책상에서부터 뺨맞으면서 뒷걸음질치다가 앞문에 등 닿을때까지 맞음 이유도 존나...점심시간에 여자애들 데리고 밥먹기전 화장실 다녀옴 반장이라 그거 체벌로 엎드려서 뻗쳐 받고있는데 부반장이 남자애들이랑 화장실 다녀오는건 자리에 그냥 보내길래 왜 남자애들은 안하냐고 물어봐서 싸가지없다고ㅠ
뺨 맞고 치마입고 저랗게 창틀에 엎드려뻗쳐시키고 발바닥 존나맞고 장구채로 코도 맞음 ㅋㅋㅋㅋ
먼 교과서 안가져왔다고 무릎꿇고 손들기는 기본이고 선생이 손에 들고있는갈로 대갈통 후려침 헐 저 오토바이는 ㅈㄴ수치스럽겠다 뭐 저런걸..
저때당한거 엉뚱한데풀잖아
출석부로 머리맞고 밥주걱으로 피멍들때까지맞고
과장 아닌데… 못믿는게 부럽네
나도ㅋ뺨은기본이요, 흰색양말안신고 회색신었다고 빠따로쳐맞음ㅋㅋ
과장 아님. 다 있었어
저렇게 큰 애들이 부모가 되어서 교권 나락갔나?
엉덩이 발바닥 손바닥 기본이고
한여름 한겨울에 오리걸음으로 운동장 20바퀴씩 돌리고 그랬음
물스프레이로 면상에 뿌리기도 했음
내칭구는 중딩땐가? 쉬는시간에 편의점 갓다가 선생이 교문엎에서 구두로 친구 발 찍어서 깁스하고 나타남
진짜 양말색으로도 ㅈㄹ함
당구큣대로 엉덩이 맞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