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98259791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프라이메이트
첫댓글 누구보다 열심히 먹네
ㅈㄴ살고싶어보임
살고싶은 의지
혈관이 쓴거냐
누가 협박해서 먹는겨...? ㅋㅋ죽지못해 산다길래....따흑 ㅋㅋㅋ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잘사는것깉은데
누구보다 살고싶어 하는 모양인데;;
존나 웃김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명분을 사는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김 배터져죽고싶은거냐고
자살시도ㅋ
근데 진짜 밥을 많이 먹는다.....
고봉밥을 먹네 밭일이라도 하냐
손 보여줘봐
ㅈㄴ잘 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터졋네
밥만 보면 내 일주일치를 먹는거같은데 거의
밥이 내 일주일치 양인데....
의지가 가득하네
첫댓글 누구보다 열심히 먹네
ㅈㄴ살고싶어보임
살고싶은 의지
혈관이 쓴거냐
누가 협박해서 먹는겨...? ㅋㅋ
죽지못해 산다길래....따흑 ㅋㅋㅋ
개웃기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잘사는것깉은데
누구보다 살고싶어 하는 모양인데;;
존나 웃김
ㅋㅋㅋㅋㅋㄲ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명분을 사는곀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김 배터져죽고싶은거냐고
자살시도ㅋ
근데 진짜 밥을 많이 먹는다.....
고봉밥을 먹네 밭일이라도 하냐
손 보여줘봐
ㅈㄴ잘 사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터졋네
밥만 보면 내 일주일치를 먹는거같은데 거의
밥이 내 일주일치 양인데....
의지가 가득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