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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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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어느날 무지개다리를 건널 때, 데려다줄 수 있으면 좋겠어
훔바훔바-달빛 추천 0 조회 4,766 26.02.15 21:20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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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5 21:21

    첫댓글 아 눈물나서 끝까지 못보겠어ㅠㅠㅠㅠ 울 애기 어리광도 많고 혼자서 있는것도 안좋아해서 화장실갈때도 항상 붙어있으려고 하는데 혼자 어떻게 보내냐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2.15 21:22

    아 슬프다 굿플레이스도 생각나고...

  • 26.02.15 21:22

    ㅠㅠ진짜....데려다주면서 질척거릴듯....니진짜언니랑헤어질수있냐...친구들한테 까탈스럽게 굴지말고ㅠ아니근데진짜 너 갈거냐고ㅠ

  • 26.02.15 21:23

    쌰갈 ㅠ 우리 애기 잘 있겠지.. 성격도 개까칠인데..ㅠㅠ

  • 26.02.15 21:23

    ㅜ걍 내럈어 눈물나서

  • 왜 나를 울리시나요

  • 26.02.15 21:24

    어떻게 두고 와 ㅜㅜㅜㅜㅜㅜㅜ

  • 26.02.15 21:24

    나도 같이가ㅠㅠ

  • 사랑해 내 동생들아 ... 누나가 찾아갈게 보고싶다

  • 26.02.15 21:26

    울리지마소 제발... ㅠㅡㅜㅜㅜㅜ

  • 26.02.15 21:26

    노묘로 들어서면서부터 그저 아프지말고 편히 놀다가 가라....늘 마음 다잡고 냉장고 한켠비우면서 마음 다잡음ㅠㅠㅠㅠ 진짜 배웅해주고파

  • 26.02.15 21:27

    어떻게 보내 널..

  • 26.02.15 21:29

    ㅜㅠ 저 앞에 하염없이 앉아있을거같아 어떻게 헤어져ㅠㅠ

  • 26.02.15 21:36

    마지막 가는 길에 멎는 심장을 느끼면서 사랑한다고 미안하다고 우리 꼭 다시만나자고 울었는데 그게 우리 아기 가는 길을 데려다 준거였으면 좋겠다

  • 같이 갈 수 있으면 좋겠다 다 포기할 수 있는데

  • 26.02.15 21:39

    눈물나ㅠㅠ

  • 26.02.15 21:48

    보고싶어...

  • 26.02.15 21:51

    아 일할때 안봐서 다행이다 혼자 오열중 ㅠㅠ

  • 26.02.15 21:51

    마지막순간에 병원에 혼자 둔게 정말 7년이 지난 아직도 가슴이 아픈데..저렇게 보내주고 인사할수 있다면 소원이 없을것 같아..우리 둘째 셋째는 꼭..내품에서 보내줄거야ㅠㅠㅠ

  • 26.02.15 22:05

    우리 애 어케 보내

  • 26.02.15 22:11

    나 딱 저 경계선에 움막이라도 짓고 살거야.매일 매일 니가 오지 않는걸 확인하고 잘 살고 있구나 하면서

  • 26.02.15 22:11

    안돼ㅜㅜ못헤어져ㅠㅠ슬프다 ㅜㅜㅜ
    그래도 안녕하게해줘ㅜㅜㅜ 보고싶다 내동생….

  • 나중에 어떻게 보내지 작지만 큰 내 천사... 시간이 멈췄으면 해

  • 26.02.15 22:16

    아냐아냐 그 어느 것도 성에 안 차.. 오래오래 곁에 있어줘 제발..

  • 26.02.15 22:19

    노견 키워서 본문 못보겠어ㅠ 댓글만봐도 눈물나ㅠㅠ

  • 26.02.15 22:20

    우리아기 보고싶네...ㅜ

  • 26.02.15 22:38

    난 못보내...

  • 26.02.15 22:39

    오랜만에 언니 꿈에 나와줘서 고마워 아가

  • 26.02.15 22:54

    어떡하지 벌써 너무 무서워...

  • ㅜㅜ...

  • 26.02.15 23:03

    우리 애기 보고싶다ㅠ

  • 우리 애들 보고싶다 정말 많이

  • 26.02.15 23:18

    ㅠㅠㅠㅠ

  • 26.02.15 23:23

    난 저기서 기다릴거야.. 어떻게 혼자 보내...

  • 26.02.16 00:12

    너무너무 보고싶다 진짜....진짜 보고싶어

  • 26.02.16 00:24

    데려다주는 내내 울거같아….

  • 26.02.16 00:34

    지난 주말에 20년 같이 산 고양이 무지개다리 건넜는데 너무너무 보고 싶어 ㅠㅠ

  • 26.02.16 01:15

    보고싶다

  • 26.02.16 02:44

    오열중 ㅠㅠ

  • 26.02.16 08:11

    같이가면 내가어떻게 저기서보낼수있을까...눈물나 ㅠㅠ

  • 26.02.16 10:44

    같이가면 따라올거같아 어떻게 두고와..

  • 26.02.27 06:44

    지하철에서 우는 사람이 되,,,

  • 26.03.01 14:12

    보리야 너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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