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 2017년 양 부모가 돌아가신 날까지 부모님과 헤어지는 장면을 기록하고 전시한 Deanna Dikeman전시 제목은 "Leaving and Waving"2009년에 "27 Good-byes"라는 이름으로 책을 냈다
1995년
1996년
1997년
1998년
2000년
2001년
2002년
2004년
2006년
2008년
2009년작가의 아버지가 돌아가신 해 마지막 작별 사진
2013년그 뒤에 딸을 혼자 배웅하시는 어머니
2014년
2015년
2017년
이 사진을 끝으로 20년 이상을 걸쳐 촬영한 시리즈를 마무리함출처 : https://www.newyorker.com/culture/photo-booth/a-photographers-parents-wave-farewell?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utm_campaign=onsite-share&utm_brand=the-new-yorker&utm_social-type=earned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Ferran Torres
첫댓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
ㅠㅠ....아무도 없지 말라고!!! 제발ㅠㅠ
ㅜㅜㅠ
아진짜너무 슬프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ㅠㅠ…
슬플 걸 알면서도 왜 들어와서 보고 울고 있는 거임 난 ... ㅠ
사라지지말라고!!!!
아이런거보기싫어 너무슬퍼서.. 시발..ㅠ
눈물나 ㅜ…
가시지말라고요 ㅠㅠ
ㅠㅜㅠ
결말을 알 것 같으면서도 들어와서 굳이 굳이 눈물 흘리고 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ㅜ 오열
아 진짜 눈물난다 이거..
하ㅠㅠ
ㅠ
ㅠㅠ
첫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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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지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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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나 ㅜ…
가시지말라고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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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을 알 것 같으면서도 들어와서 굳이 굳이 눈물 흘리고 간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ㅜ 오열
아 진짜 눈물난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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