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상위 1%만 착용할 수 있는 시계라고 홍보
영국, 모나코 왕실 시계인데
한국 지사 런칭했다고함
온갖 연예인 스포츠스타
당시 잡지사까지 셀럽들 초대해서 런칭행사함
저 파티 하는데 1억정도 들었고
06년 당시 5~600 하는 잡지광고도 했다고함
하지만 스위스 시계지만
스위스 본사직원도 시계 관련 전문가도 없고
셀럽들만 가득..
지금보면 밤티인데
압구정(사실은 신사동)에 매장도 있고
현대백화점 에서 VIP 파티하는데 선보여지기도함
지금보면 이 밤티를? 싶은데
집단최면이란..
저걸 1억 가까이주고 사는 사람도 있었음
알고보니
중국산 부품
한국서 조립
최종 재조립 스위스
그래서 Made in Switzerland 받아옴
하지만 정치 연예 다들
아 우리는 모르는 일이다
우리는 피해자가 아니다 라고함..
놀라운건 그래도 공급가 기준이
06년 당시 8~10만원쯤했는데
(06년 최저시급 3100원)
디올백이 2025년 기준 8만원이니
그렇게 후진것도 아닌듯^^!!
저 사기극은
일단 청담동 미용실로 패션 쪽에 1차 소문내고
홍보대행사 통해서 셀럽들 뿌렸나봄...
그래서 명확한 정보가 아니라
본인들끼리 아는사람만 아는 브랜드로~
첫댓글 안나에서 정은채가 선물로 준 시계도 그런거 아니었나??
맞음! 안나에서 정확히 빈센트앤코라고 함
안나 때 중국인들 불따로 시청하고 발작한거 생각난다
K씨 뭔가 고현정 같은 그런 분위기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혼자만의ㅜ생각임)
와 대박 김남주 ㅋㅋㅋㅋㅋㅋ 멋있다
김남주임 ㅋㅋㅋㅋㅋ 그래서 김남주 안목있다고 다들 그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나에서 안나가 선물받았던 시계다 ㅋㅋㅋ
피해자들 왜 모른척한거?쪽팔려서?
ㅇㅇ 쪽팔렷ᆢ
레이디두아가 진짜 완전 똑같이 만들었구나 피해자가 안나서는것까지 밤티인것도…ㅋㅋㅋ
이거 진짜 유명했었지.....
헐 안나에도 나온 그거네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나도 그 가방 생각나더라
리누이? 조성민 상간녀 심마담이 하는곳
나도 리누이가 떠오름 ㅋㅋ
기억남 ㅋㅋㅋㅋㅋㅋ
알아본 k씨 간지다
나 이 사건 시간 지나고 인터넷에서 거론되는거 보고 흥미로워서 엄청 찾아봤었는데 저 거절한배우가 김남주인가 그럴걸 안예쁘다고 깠다고 했던거 같은데ㅋㅋㅋ 당시에 명품허상 연예인들의 과시 뭐 그런걸로 좀 핫했던거같음
근데 한창 난리일 때도 디자인 구리다고 안쓴 단 한사람이 김남주 아냐?ㅋㅋㅋㅋㅋㅋ
대박 ㄷㄷㄷㄷ
저때 김남주 저 시계 촌스럽다고 안차서 재조명 받음 ㅋㅋㅋㅋ
저때도 이상하게생기긴했었음 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솔직히 나도...ㅋㅋ 구찌 몇십만원짜리 티셔츠도 소재나 뭐나 만드는 단가는 5천원정도 든다며
그걸 파악하고 부두아를 만든 사기꾼의 스토리ㅋㅋㅋㅋ
이정재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보자마자 이거생각남ㅋㅋㅋ 안나에서도 이거나왔자나
와 대박 ... 이 얘기구나
안나가 받은거다 ㄷㄷㄷ
명품은
증말 허상이야 ㅋㅋ
찾아보니까 징역 4년받았는데
챙긴 부당이익은 7억이네 ..
2006년대 사건이니 이미 출소한지 10년은 넘었는데 뭐할지 궁금
결국 명품이란건 허상인거지
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ㅏ 드라마 그자체네
역시 현실이 더해
진짜와 구별할수 없는데 가짜라고 할 수 있나요
명품도 그닥 다르지않은데뭐
퀄얘기 매번 나오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