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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1: 3 자녀와 후세에 (1)
욜 1: 3 자녀와 후세에 -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말하고, 너희 자녀는 자기 자녀에게 말하고, 그 자녀는 후세에 말할 것이니라. (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고하고, 너희 자녀는 자기 자녀에게 고하고, 그 자녀는 후시대에 고할 것이니라. )
개역 성경에는 '고하라'는 말이 세 번이나 반복되고 있으나, 히브리어 원문에는 이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사페루'(*, 피엘 명령형)가 단 한 번만 나와 있다.
이로써 계시의 전달 자체보다는 계시 전수의 연속성과 역사성이 강조되었다.
말씀(דְּבָרִים)에 관하여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 딤후 3:16-17 –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성경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위하여 계시하여 주신 말씀이며 성령의 감동으로 저술된 책이다.
그러므로 죄인을 구원하는 능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성경이다.
요한복음의 맨 첫 구절에 ‘말씀’이란 용어가 등장한다. 그리스어로 <로고스 λόγος>이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 요 1:1 –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리스어 <로고스>는 구약성경 칠십인 역에서 십계명을 가리키는 번역어로 사용되었다.
시내 산에서 하나님께서 계시하여 주신 열 마디의 말씀을 개역은 ‘십계(十誡)’라고 옮겼으나 나머지 한글 역본들은 일제히 ‘십계명(十誡命)’이라고 번역했다.
* 출 34:28 - 모세가 여호와와 함께 사십 일 사십 야를 거기 있으면서 떡도 먹지 아니하였고 물도 마시지 아니하였으며 여호와께서는 언약의 말씀 곧 십계명을 그 판들에 기록하셨더라.
‘십계명’이란 용어는 히브리어로는 <아세레트 하더바림 עֲשֶׂרֶת הַדְּבָרִים >이다.
<아세레트 עֲשֶׂרֶת>는 ‘열/ 10’이란 기수이고 <더바림 דְּבָרִים>은 ‘말들’이라는 뜻의 복수명사이다.
한글 성경은 복수명사 <더바림 דְּבָרִים>을 ‘계명(誡命)’이라고 옮겼다.
복수명사 <더바림>을 그리스어로 옮기면 <로기온 λόγιον>이 되는데 칠십인 역(LXX)은 출 34:28에서 복수 대격(accusative)으로 옮겨 ‘십계명’을 <투스 데카 로구스 τοὺς δέκα λόγους>라고 번역하였다.
그러므로 ‘십계명’<아세레트 하더바림 עֲשֶׂרֶת הַדְּבָרִים >을 풀어 쓰면 ‘열 마디 말씀들’이 된다.
이 용어는 출 34:28. 신 4:13. 10:4에 나온다.
* 신 4:13 - 여호와께서 그의 언약을 너희에게 반포하시고 너희에게 지키라 명령하셨으니 곧 십계명이며 두 돌판에 친히 쓰신 것이라.
* 신 10:4 - 여호와께서 그 총회 날에 산 위 불 가운데에서 너희에게 이르신 십계명을 처음과 같이 그 판에 쓰시고 그것을 내게 주시기로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동작은 피엘 동사 <디베르דִּבֶּר >로 표현된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디베르> 열 마디 말씀<더바림>이 십계명이다.
히브리어 동사 <다바르 דָּבַר>에서 명사 <다바르 דָּבָר>가 파생하였는데 이 명사의 복수형이 <더바림 דְּבָרִים>이다.
동사 <다바르 דָּבַר>는 ‘말하다’란 뜻 외에도 ‘선언하다’, ‘대화하다’, ‘명령하다’, ‘약속하다’, ‘경고하다’, ‘위협하다’, ‘노래하다.’ 등등 여러 가지로 번역할 수 있다.
그래서인지 이 동사는 KJV에서 서른 가지 정도로 다른 역어로 번역되어 있다.
동사에서 파생한 명사 <다바르 דָּבָר>도 ‘말’, ‘말하기’, ‘연설’, ‘일’, 등등 여러 가지 뜻이 있는데 이것도 KJV에서 80가지 정도로 다른 역어로 번역되어 있다.
이처럼 다양한 의미들 가운데 특이한 것은 이 명사가 ‘일/사건’이라고 번역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 명사에서 발전한 아람어 명사 <디브라 דִּבְרָה>는 ‘문제/일/사안/matter’이란 뜻이 되었다.
창 15:1에 이 동사와 복수명사 함께 나온다.
‘이런 일들이 일어난 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 창 15:1 -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이 구절에서 <더바림>은 ‘일들’이라고 번역되었고 <디베르>는 ‘말씀하셨다’라고 번역되었다.
‘이런 일들<더바림>이 일어난 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디베르>.’
이처럼 히브리어 복수명사 <더바림 דְּבָרִים>은 ‘사건/일’이란 뜻으로 쓰이기도 한다.
‘말하다’란 히브리어 동사 중에 <다바르 דָּבַר> 말고 <아마르 אָמַר>란 단어도 있다.
둘 중에 <아마르>가 훨씬 많이 사용된다.
<아마르>는 화자가 말하는 말의 내용에 집중하지만 <다바르>는 화자의 말하는 행위에 집중한다.
명사 <다바르>는 행하여진 일을 알려주는 행위를 가리키기도 한다.
그래서 이 명사는 ‘사건/행동/일’이란 뜻을 지니게 된 것이다.
하나님께서 말하신 말씀은 곧 실행되어 하나의 사건이 된다. 그래서 말씀은 곧 사건이 된다.
출애굽기 19장은 하나님께서 시내 산에 내려오시는 강림 사건을 보도한다.
시내 산 강림 사건은 하나님의 말씀을 무척 강조한다.
‘소리’는 히브리어로 <콜 קוֹל>인데 이 명사는 출애굽기 19장에 다섯 차례 반복된다(출 19:5, 16, 16, 19, 19).
‘소리’<콜>라는 단어는 하나님의 말씀의 신학을 강조한다.
여호와는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을 이해하려면 여호와의 말씀을 듣고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신현은 모세가 질문하면 여호와는 대답하시는 소통의 장이다.
* 출 19:19 -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백성은 모두 무서워서 벌벌 떠는 데 모세만이 하나님과 대화를 나누었다.
모세처럼 하나님과 대화하는 상황이 사람에게는 가장 거룩한 상태일 것이다.
교회의 설교와 말씀 공부는 죄 많은 인간이 하나님과 소통할 수 있는 거룩한 장이다.
교회의 회중은 예배 중에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과 소통한다.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건설하기 위해서 교회는 부단히 하나님의 말씀을 공부하고 익히고 실천하여야 한다.
이것이 바로 거룩한 교회의 모습이다.
말씀이 선포되는 곳에 사건이 발생한다.
교회에서 선포되는 설교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을 주석하여 원문의 의미를 알기 쉽게 풀어서 전달하는 것이 설교다.
설교가 선포되는 현장은 사건이 발생하는 현장이 된다.
그러므로 교회는 언제나 말씀을 듣고 ‘아멘’으로 응답하는 회중의 행위를 통해서 역사적 사건으로 나아간다.
말씀이 역사 속에서 사건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말씀이 곧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이 말씀은 태초부터 계셨다.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씀이 선포되는 현장에 곧바로 구원의 사건이 발생한다.
세상의 폭력에 의해 억압당하는 모든 생명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말씀이 선포되는 현장에서 구원을 받는다.
이 구원의 사건이 곧 하나님의 말씀이다.
십계명은 사람을 의무로 묶어 억압하는 율법이 아니다.
십계명 말씀은 억압당한 사람을 해방하고 폭력에 억눌린 사람을 구원하는 십자가 구원의 사건이다.
그러므로 구약성경의 십계명 말씀은 신약성경에서 그리스도 고난의 십자가로 표상된다.
구약의 모든 율법을 구원 사건을 일으키는 하나님의 사건,
곧 예수 그리스도를 증언하는 말씀으로 이해해야 하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카페/ 창골산에서)
1]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말하고, 너희 자녀는 자기 자녀에게 말하고, 그 자녀는 후세에 말할 것이니라.
미래의 예언들도 역사상 이루어질 사건들에 관한 것이다.
그러므로 성경을 해석할 때 비유나 상징 부분은 영적으로 해석하지만, 성경의 대부분은 문자 그대로 이해해야 한다.
(1) 말씀의 어원(語原, etymology)
① 히브리어 : 다-바-르(dabar)
말씀(출 19:7), 언어(창 11:1), 기록(대상 4:22), 명령(삼상 15:11), 글(대상 29:29), 행적(대상 29:29), 행하심(삿 6:29), 행위(애 1:17), 사건(민 3:16), 일(창 24:33) 등의 의미로 사용하였다.
② 기타 히브리어 :
아-마르('amar, 민 24:4), 에-메 르('emer, 시 5:1), 임라-('imrah, 시 12:6), 오-메르('omer, 시 68:11), 밀라-(millah, 시 19:4) 등이 있다.
③ 헬라어 : 로고스(logos)
말씀(마 7:28), 말(마 5:37), 도(행 8:21), 전도(골 4:3), 송사(행 19:38), 이유(벧전 3:15), 일(막 1:45) 등의 의미를 가진다.
특별한 의미로 '예수 그리스도'(요 1:1, 2, 4, 14)를 가리킨다.
④ 헬라어 : 레-마(rhema)
말씀(마 4:4), 말(마 12:36)로 번역될 뿐 아니라, 일(행 5:32)로도 번역된다.
(2) 말씀의 어의(語義, meaning of a word)
① 구약에서
히브리어 '다발'에는 문자나 의미뿐 아니고 살아서 활동하는 능력 있는 행동을 포함하고 있다.
즉, 하나님께서는 그 자신의 뜻과 계획과 목적을 인간에게 알려주시고,
그때 말씀 자체가 행위적인 의미의 권능(權能)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은 실로 말씀에 의해 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보존하신다.
* 창 7:3, 6 – 3 공중의 새도 암수 일곱씩을 데려와 그 씨를 온 지면에 유전하게 하라. 6 홍수가 땅에 있을 때에 노아가 육백 세라.
* 히 1:3 -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리고 자연과 특히 인간의 역사에 대해 말씀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반드시 성취하신다.
* 겔 12:28 -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말이 하나도 다시 더디지 아니할지니 내가 한 말이 이루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구약에서 하나님의 말씀은 선지자, 이상 혹은 꿈 등 기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인간에게 계시하신다.
* 왕하 7:1 - 엘리사가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일 이맘때에 사마리아 성문에서 고운 밀가루 한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고, 보리 두 스아를 한 세겔로 매매하리라. 하셨느니라.
* 창 15:1 -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그리고 말씀은 율법 전체를 의미하기도 한다.(시 119장)
* 신 6:6 - 오늘 내가 네게 명하는 이 말씀을 너는 마음에 새기고
② 신약에서
신약에 있어서 '주의 말씀'은 먼저 그리스도의 말씀 즉 그리스도께서 복음으로서 전하신 가르치심을 말한다.
* 막 2:2 - 많은 사람이 모여서 문 앞까지도 들어설 자리가 없게 되었는데 예수께서 그들에게 도를 말씀하시더니
후에는 복음의 내용으로 된 그리스도의 생애와 부활을 가리키게 되었다.
* 행 4:29 - 주여 이제도 그들의 위협함을 굽어보시옵고 또 종들로 하여금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시오며
요한복음 및 요한 서신에서 그 의미가 더욱 심화되어 '말씀'(로고스)이 '그리스도'이심을 나타내고 있다.
'말씀'이신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같으신 존재로서, 천지 창조의 성업에 참여하시고,
동시에 인간에게 참 생명을 주시기 위해, 인성을 취하여, 하나님을 인간에게 계시하신 분이다.
* 요 1:1-18 – 말씀이 육신이 되시다 –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5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더라. 6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7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16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 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 17 율법은 모세로 말미암아 주어진 것이요 ,은혜와 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온 것이라. 18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 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3) 말씀의 상징적 표현(象徵的 表現, symbolic expression!)
① 칼
* 히 4:12 - 죄를 지적하는 날카로움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② 망치
* 렘 23:29 - 완악함을 깨뜨리는 강력한 힘 -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 말이 불 같지 아니하냐? 바위를 쳐서 부스러뜨리는 방망이 같지 아니하냐?
③ 씨
* 벧전 1:23 - 살아있는 생명 - 너희가 거듭난 것은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살아 있고, 항상 있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④ 불
* 렘 20:9 - 불순한 것을 태워버림 -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⑤ 등
* 시 119:105 - 삶을 인도하는 길잡이 -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⑥ 음식
* 롬 10:17 - 영을 살찌게 함.-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3) 말씀의 의미(意味, meaning)
① 하나님께서 그의 영감을 불어 넣으사 거룩하게 하셨기 때문에 거룩한 말씀이다.
* 렘 23:9 - 선지자들에 대한 말씀이라. 내 마음이 상하며, 내 모든 뼈가 떨리며, 내가 취한 사람 같으며, 포도주에 잡힌 사람 같으니, 이는 여호와와 그 거룩한 말씀 때문이라.
* 딤전 4:5 -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
② 구약(옛 약속)과 신약(새로운 약속)이란 말 그대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다.
③ 성경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영감으로 된 능력의 말씀이다.
* 롬 1:16 -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 히 1:3 -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 시 107:20 -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 도다.
* 엡 6:17 -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④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영생을 얻는 생명의 말씀이다.
* 요일 1:1 -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 마 4:4 -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 겔 37:10-11 – 10 이에 내가 그 명령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나서 일어나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11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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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잠 1:33).
💖우리들의 삶이란 나이 들어 살아가면서 느끼며 알 수가 있지요!
정답이 없는 인생 길 이란걸^^ 삶이란 가꿀수록 아름다워지고 애착이 가며
사람마다 모습이 달라지는 것이란걸~
오늘도 어제보다 더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길 바라며 건강한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