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097782664
여주인공을 연기한 데미 무어의 화장 지우는 씬임.
데이트를 가기위해 자신을 꾸미지만 끊임없이 비교되는 수와 본인의 외모 차이, 본인은 늙었고 이 모습을 누구에게도 사랑 받을수 없다고 자기 비하를 하는 엘리자베스의 모습.
정말 '미에 대한 집착' 을 연기로 구현화 한 신들린 연기인데, 촬영 당시에 몇번이나 다시 찍느라
개빡쳐서 위처럼 발광했다고 함. 덕분에 엄청 고생했지만 상도 받고 하는 등 노력이 빛을 발한 케이스.
첫댓글 언청히스테릭해보여 그 손잡이에 얼굴비치는씬부터 나까지 정신나가는거같앗음
그냥 ,, 이 장면을 이영화를
데미무어가 한 것 자체가 상징이다
ㄹㅇ...
ㄹㅇ
나도 여기서 띵하더라
이걸로 상 받앗나??!!!
이영화 진짜좋았음 데미무어 연기
가슴이 찢어질거같았음..ㅜ
피부 아팟겟다ㅠㅠ연기 쩔어..
얼굴 개아프겠다 ㄷㄷ….
한녀 10명중 5명은 저 경험 있을거같음 ㄹ에
여기 너무 좋았어 그리고 샤워실에서 누워있던 장면도
이 장면에서 진짜 심장일 덜컹함…
너무 안타깝고 공감가기도하고...ㅠ 섭스 생각하면 저 장면이 제일 생각나는듯
진짜 속으로 계속 말함 제발 문고리 잡고 나가라.. 제발 다시 돌아가지마! 하고ㅠ 결국 못 나간 게 마음 너무 아팠음
ㄹㅈㄷ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못 받은 것까지 영화의 완성인 느낌이었음 너무 아쉬웠지만 오히려 좋았달까(?)
난 저 감정이 공감가서 보기가 더 힘들었음..
진짜 정병느낌 맥스야.. 연기 개쩔었음
아 진심 나 외모강박 최고였을때 떠올라서 나까지 불안해지더라
이글보고 방금 영화보고왔어 엄청 불편한데 외모강박 절대 갖지말라는 메세지는 강하다 ㅠㅠ
이 장면이 진짜...제일 공감가고 안타까웠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