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우리 엄마가 딱 저런데. 맨날 돼지란 소리 듣고 살아서 내가 한평생 개돼지라 생각했음ㅋㅋ 어느순간 찐으로 살 쪘을때 걍 포기하고 존나 쳐먹어서 ㄹㅇ 개돼지됨ㅋㅋ. 내가 말랐단걸 친구들이 말해준 다음에 알음. 걍 엄마 눈에는 내가 마르던 개돼지던~ 존나 돼지로 보인단걸 알았음. 걍 존나 외모품평 개지려
이거 근데 끝까지 봐야돼 뒷부분 잘렸네 오은영이 저말한 의미는 엄마는 딸이 걱정돼서 볼때마다 생각날거고 아무리 안하겠다 다짐해도 시간지나면 다시 할거다. 살얘기를 아예 안하는건 불가능하다 대신 올바른 언어로 해야한다 라고 말했음 그리고 저 뒤에 내용이 이번엔 딸이 엄마한테 폭언하는게 나옴 엄마가 유방암 수술을 받은 이후로 딸이 걱정돼서 더 엄마를 애처럼 좀 막말함 엄마 또 암걸리고 싶냐 이런식으로 결론은 엄마나 딸이나 둘다 똑같다 둘다 사랑하는데 표현 방식이 엄마는 딸을 살가지고 장난식으로 자꾸 스트레스 주고 딸은 엄마를 통제하고 명령조로 강요 하는거 둘다 표현방식 바꿔야한다로 결론남
첫댓글 와 근데 진짜 표정이 느끼신바가 단 하나도 없어보여서 좀 무서움
헉 우리 엄마가 딱 저런데. 맨날 돼지란 소리 듣고 살아서 내가 한평생 개돼지라 생각했음ㅋㅋ 어느순간 찐으로 살 쪘을때 걍 포기하고 존나 쳐먹어서 ㄹㅇ 개돼지됨ㅋㅋ. 내가 말랐단걸 친구들이 말해준 다음에 알음. 걍 엄마 눈에는 내가 마르던 개돼지던~ 존나 돼지로 보인단걸 알았음. 걍 존나 외모품평 개지려
아 진짜 보는데 개짜증난다
따님 너무 힘드셨겠다..ㅜ
와....진짜 너무하다
상처받았다는데 그게 이해하고 말고의 문제임?
상처받는다 > 이말하면안되겠다 가 정상아니야?
저 문 나가자마자 다시 하실듯
엄마 눈이…. 특유의 그 눈이다…. 딸 예뻐서 살이 아깝긴하네
진짜 미안한데 살이 아깝다는 말이 좀..
진짜 노답이네 댓글ㅋ 뭐하는거임?
여시야 그러면 본문 저 엄마랑 다를 게 없어
아니 눈빛이 진짜 무서워
어릴때 많이 먹이는 부모들 소아비만 만들고 애탓 하더라 초딩되서야 계속 찌네 이러고 있네
나는 엄마가 살 얘기할 때마다 주름 생겼가고 같이 외모디스 해 그러니깐 스트레스 받는지 덜하더라
커서는 몰라도 어릴대는 본인이 먹이신거잖아요;
근데 저거 전체보면 자기연민으로 부모탓만하고 걍 답답하더라 모녀가 서로
어릴때 본인이 많이 먹여놓고 무슨..
이거 근데 끝까지 봐야돼 뒷부분 잘렸네 오은영이 저말한 의미는 엄마는 딸이 걱정돼서 볼때마다 생각날거고 아무리 안하겠다 다짐해도 시간지나면 다시 할거다. 살얘기를 아예 안하는건 불가능하다 대신 올바른 언어로 해야한다 라고 말했음 그리고 저 뒤에 내용이 이번엔 딸이 엄마한테 폭언하는게 나옴
엄마가 유방암 수술을 받은 이후로 딸이 걱정돼서 더 엄마를 애처럼 좀 막말함 엄마 또 암걸리고 싶냐 이런식으로
결론은 엄마나 딸이나 둘다 똑같다 둘다 사랑하는데 표현 방식이 엄마는 딸을 살가지고 장난식으로 자꾸 스트레스 주고 딸은 엄마를 통제하고 명령조로 강요 하는거 둘다 표현방식 바꿔야한다로 결론남
타인 외모 평가는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타인의 젊음과 미모가 아깝든 말든, 타인을 위해서 하는 말이든 뭐든, 칭찬이든 말든 언급 자체를 하지 마세요. 그게 예의랍니다. 다들 생각나는 그대로 입 밖에 내뱉고 살지 않잖아요? 심지어 미성숙한 생각을 말이야.
엄마가
식단이나
해줬냐고…
눈빛에 반성이 전혀없음
당신 속에서 낳은 당신 dna를 물려받은 딸인데.. ㅋ....우리엄마는 내 외모가 좀 못난점이 있어서 남들한테 놀림받아도 엄마가 낳은거라 미안하다하고..엄마가 보기엔 이쁘다고만함..
진짜… 할많하않
말투가 서로 닮은게 누굴 닮았겠음 싶네... 걍 독립이 답인듯
우리아빠가 나 초1때 동네서점에 가서 책을 사주고 왔는데 그날 엄마한테 그랬대 애 뚱뚱해가지고 챙피해서 못데리고 다니겠다고..ㅠ (통통하지만 비만 아니었고 어릴때부터 배만 올챙이배처럼 나온거 티셔츠 붙는거 입으면 배만 볼록한거 나도 기억나 ) . 자식이 원해서 태어난거 아닌데 못된 부모들 너무 많아...
우리 아빠가 딱 저럼 지금 운동으로 7키로 빼고 있는데도 맨날 볼때마다 한숨 쉬고
저 배 언제빼~ 난리 부르스침 엄마는 대단하다고 더해보자~! 하는데..아빠는 뭐 맛있다고 하면 돼지가 안 맛있는 게 어디냐 부터 시작해서 저말 진짜 졸라 많이해 진절머리나
그냥 연을 끊어야돼 진짜로..
와 저거 뭔지알아 단순 외모 뿐만이 아니라 그냥 언행이 저래놓고 한마디라도 똑같이하면 ㅈㄴ 피코오져서..
충격요법 이러는게ㅋㅋㅋ 충격으로 살뺄거였으면 진작 거울보고 다이어트 했겠지 그냥 상처밖에 안되는데 본인 막말 합리화 ㄹㅈㄷ
모전여전이네ㅋㅋㅋㅋ
살을 빼야한다만 있지 구체적인 지식은 부족하신듯
무튼 건강을 위해서 관리하긴 해야겠지만
울엄마도 충격 줘서 빼야되니머니 하는데 충격 안받고 상처만 받는다구요 ㅡㅡ 다른말도 걸기 싫음
본인기분나쁘면 더함 ㅎ 그냥 쉬는데도 그러니까 그런다느니.. 절대 못고치고 자기가잘못햇다고생각도절대안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