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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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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오은영도 개선 불가능하다고 느낀 딸 살쪘다고 폭언 하는 엄마.jpg
모낙카 추천 0 조회 60,733 26.02.17 19:43 댓글 3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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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7 19:45

    첫댓글 와 근데 진짜 표정이 느끼신바가 단 하나도 없어보여서 좀 무서움

  • 26.02.17 19:49

    헉 우리 엄마가 딱 저런데. 맨날 돼지란 소리 듣고 살아서 내가 한평생 개돼지라 생각했음ㅋㅋ 어느순간 찐으로 살 쪘을때 걍 포기하고 존나 쳐먹어서 ㄹㅇ 개돼지됨ㅋㅋ. 내가 말랐단걸 친구들이 말해준 다음에 알음. 걍 엄마 눈에는 내가 마르던 개돼지던~ 존나 돼지로 보인단걸 알았음. 걍 존나 외모품평 개지려

  • 26.02.17 19:52

    아 진짜 보는데 개짜증난다

  • 26.02.17 19:54

    따님 너무 힘드셨겠다..ㅜ

  • 26.02.17 19:57

    와....진짜 너무하다
    상처받았다는데 그게 이해하고 말고의 문제임?
    상처받는다 > 이말하면안되겠다 가 정상아니야?

  • 저 문 나가자마자 다시 하실듯

  • 26.02.17 19:58

    엄마 눈이…. 특유의 그 눈이다…. 딸 예뻐서 살이 아깝긴하네

  • 26.02.17 20:09

    진짜 미안한데 살이 아깝다는 말이 좀..

  • 26.02.17 20:12

    진짜 노답이네 댓글ㅋ 뭐하는거임?

  • 26.02.17 20:13

    여시야 그러면 본문 저 엄마랑 다를 게 없어

  • 26.02.17 19:59

    아니 눈빛이 진짜 무서워

  • 26.02.17 20:17

    어릴때 많이 먹이는 부모들 소아비만 만들고 애탓 하더라 초딩되서야 계속 찌네 이러고 있네

  • 26.02.17 20:04

    나는 엄마가 살 얘기할 때마다 주름 생겼가고 같이 외모디스 해 그러니깐 스트레스 받는지 덜하더라

  • 26.02.17 20:11

    커서는 몰라도 어릴대는 본인이 먹이신거잖아요;

  • 26.02.17 20:13

    근데 저거 전체보면 자기연민으로 부모탓만하고 걍 답답하더라 모녀가 서로

  • 26.02.17 20:13

    어릴때 본인이 많이 먹여놓고 무슨..

  • 26.02.17 20:20

    이거 근데 끝까지 봐야돼 뒷부분 잘렸네 오은영이 저말한 의미는 엄마는 딸이 걱정돼서 볼때마다 생각날거고 아무리 안하겠다 다짐해도 시간지나면 다시 할거다. 살얘기를 아예 안하는건 불가능하다 대신 올바른 언어로 해야한다 라고 말했음 그리고 저 뒤에 내용이 이번엔 딸이 엄마한테 폭언하는게 나옴
    엄마가 유방암 수술을 받은 이후로 딸이 걱정돼서 더 엄마를 애처럼 좀 막말함 엄마 또 암걸리고 싶냐 이런식으로
    결론은 엄마나 딸이나 둘다 똑같다 둘다 사랑하는데 표현 방식이 엄마는 딸을 살가지고 장난식으로 자꾸 스트레스 주고 딸은 엄마를 통제하고 명령조로 강요 하는거 둘다 표현방식 바꿔야한다로 결론남

  • 26.02.17 20:19

    타인 외모 평가는 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타인의 젊음과 미모가 아깝든 말든, 타인을 위해서 하는 말이든 뭐든, 칭찬이든 말든 언급 자체를 하지 마세요. 그게 예의랍니다. 다들 생각나는 그대로 입 밖에 내뱉고 살지 않잖아요? 심지어 미성숙한 생각을 말이야.

  • 26.02.17 20:22

    엄마가
    식단이나
    해줬냐고…

  • 26.02.17 20:31

    눈빛에 반성이 전혀없음

  • 26.02.17 20:37

    당신 속에서 낳은 당신 dna를 물려받은 딸인데.. ㅋ....우리엄마는 내 외모가 좀 못난점이 있어서 남들한테 놀림받아도 엄마가 낳은거라 미안하다하고..엄마가 보기엔 이쁘다고만함..

  • 26.02.17 20:36

    진짜… 할많하않

  • 말투가 서로 닮은게 누굴 닮았겠음 싶네... 걍 독립이 답인듯

  • 26.02.17 20:50

    우리아빠가 나 초1때 동네서점에 가서 책을 사주고 왔는데 그날 엄마한테 그랬대 애 뚱뚱해가지고 챙피해서 못데리고 다니겠다고..ㅠ (통통하지만 비만 아니었고 어릴때부터 배만 올챙이배처럼 나온거 티셔츠 붙는거 입으면 배만 볼록한거 나도 기억나 ) . 자식이 원해서 태어난거 아닌데 못된 부모들 너무 많아...

  • 26.02.17 21:01

    우리 아빠가 딱 저럼 지금 운동으로 7키로 빼고 있는데도 맨날 볼때마다 한숨 쉬고
    저 배 언제빼~ 난리 부르스침 엄마는 대단하다고 더해보자~! 하는데..아빠는 뭐 맛있다고 하면 돼지가 안 맛있는 게 어디냐 부터 시작해서 저말 진짜 졸라 많이해 진절머리나

  • 26.02.17 21:30

    그냥 연을 끊어야돼 진짜로..

  • 26.02.17 21:50

    와 저거 뭔지알아 단순 외모 뿐만이 아니라 그냥 언행이 저래놓고 한마디라도 똑같이하면 ㅈㄴ 피코오져서..

  • 26.02.17 22:11

    충격요법 이러는게ㅋㅋㅋ 충격으로 살뺄거였으면 진작 거울보고 다이어트 했겠지 그냥 상처밖에 안되는데 본인 막말 합리화 ㄹㅈㄷ

  • 26.02.17 22:23

    모전여전이네ㅋㅋㅋㅋ

  • 26.02.17 22:27

    살을 빼야한다만 있지 구체적인 지식은 부족하신듯
    무튼 건강을 위해서 관리하긴 해야겠지만

  • 26.02.17 22:30

    울엄마도 충격 줘서 빼야되니머니 하는데 충격 안받고 상처만 받는다구요 ㅡㅡ 다른말도 걸기 싫음

  • 26.02.17 23:12

    본인기분나쁘면 더함 ㅎ 그냥 쉬는데도 그러니까 그런다느니.. 절대 못고치고 자기가잘못햇다고생각도절대안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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