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헤이즈 heize
저런 넘치는 사랑 듬뿍받고 크는 아기 너무 부러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강아지가 놀러오는 기분일까...
준비한 음식은 다 딸이 좋아라는 음식일듯 ㅋㅋㅋ ㅜㅜㅜ
힝 ㅠㅠㅠㅠㅠㅠㅠ 손녀 전담반이라고 하시는 것까지 따님을 위한거잖아ㅠㅠ 맛난 거 먹고 예쁜 풍경 보고 시원하게 푹 쉬라고..
글에서 애정이 뚝뚝 묻어난다ㅠ괜히 힐링돼ㅠ
왤케 따뜻해 글이ㅠㅠㅠㅠㅠ 엉엉
ㅜㅜ 아들무새 할머니라 장례식도 안 간 나로써는 판타지 소설같다 ㅜㅜ
아부러워
이글 볼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
멋져
저런 넘치는 사랑 듬뿍받고 크는 아기 너무 부러워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강아지가 놀러오는 기분일까...
준비한 음식은 다 딸이 좋아라는 음식일듯 ㅋㅋㅋ ㅜㅜㅜ
힝 ㅠㅠㅠㅠㅠㅠㅠ 손녀 전담반이라고 하시는 것까지 따님을 위한거잖아ㅠㅠ 맛난 거 먹고 예쁜 풍경 보고 시원하게 푹 쉬라고..
글에서 애정이 뚝뚝 묻어난다ㅠ괜히 힐링돼ㅠ
왤케 따뜻해 글이ㅠㅠㅠㅠㅠ 엉엉
ㅜㅜ 아들무새 할머니라 장례식도 안 간 나로써는 판타지 소설같다 ㅜㅜ
아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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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