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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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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우울증 환자 이거 ㄹㅇ이다
그릭요거트먹고싶다 추천 0 조회 98,549 26.02.17 22:08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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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7 22:09

    첫댓글 밝아보인다, 사람 좋아하는 것 같다는 말 많이 들음

  • 26.02.17 22:09

    사람마다 다르긴 해 나는 짜증이 너무 나서 인성파탄자라고 듣고 다님 ㅜ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2.17 23:49

    지금까지 고생많았어 남보다는 조금만 더 본인 생각해도 괜찮아! 여시의 삶이 점점 더 행복해지길 진심으로 바래

  • 26.02.17 22:13

    ㄹㅇ 좀만 힘들다고 말해도 감쓰네 뭐네 지랄 염병을 쳐해서 그냥 입다물고 가면쓰고 살아 속은 썩어들어가지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2.17 22:15

    ㅜㅜ맞네

  • 26.02.17 22:15

    진짜 맞아.. 진짜 완전 찐친은 나보고 병원가보라고하고 그보다 아닌 친구들은 너가 왜? 이러더라고

  • 26.02.17 22:17

    이게 좋은 소리도 아닌데 굳이 내 속을 보여줄 필요는 없다 생각함, 사실 생각하고 마음먹고 밖에선 웃고 떠들어야지! 저렇게 해야지! 하는게 아니고 그냥 저렇게 돼

  • 26.02.17 22:16

    ㅁㅈ 저러고웃는중에도 어떻게해야 안아프고 확실하게죽지 근데 내가죽고 수습하느라 주변사람힘들텐데 이딴생각하고잇음 (지금은안함)

  • 26.02.17 22:17

    ㅅㅍ ㅠㅠ

  • 26.02.17 22:20

    걍 최대한 밝은척하고 지내는중..

  • 26.02.17 22:25

    맞아...나 우울증, 사회불안장애 심해서 약먹는데 다들 밝고 쾌활한 사람으로 캐해함

  • 26.02.17 22:35

    우울 불안 고질병인데 사람들이 00씨는 참 해맑다함 ㅅㅂ ... 아임파인 그짤이야 인생이

  • 26.02.17 22:49

    맞아 내동생한테 나 우울증왔었다고했더니 티안나서 전혀 몰랐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부모님이 하는말 귀담아듣지말고 누나 담당의사쌤이 하는말에 더 귀기울이라고 지금 누구보다 누나의 상태를 알고 이해해주는 사람이라면서 그러면서 먼 씹덕같은 대사 말해줬던거같은데 까먹었네 벌써 2년전일이다 그때 안죽어서 다행

  • 26.02.17 23:20

    울 엄마 맨날 하시는 말씀 넌 걱정이 없어서 좋겠다 왜냐고 물어보면 해맑잖아임

  • ^^나네 나야

  • 26.02.17 23:37

    죽고싶단 생각 매일 하던 때였는데 걱정없이 사는 것 같다는 소리 들았어ㅋㅋㅋ

  • 26.02.18 00:16

    애인이 우울증 이야기하는데 우리는 상관없다는식으로말하더라 나 매일 최소 여덟알씩 약먹고있는데 헤어질때까지 말못하겠다싶었어

  • 26.02.17 23:39

    나도 사람이 밝아서 좋다 행복해보인다 소리 맨날 듣는데 맨날 죽고싶어함 ㅋㅋ

  • 26.02.17 23:41

    나도 소심해서 나땜에 다른사람들 우울하게 할까봐 말못함 ㅜㅜ 근데 뭐 성격은 어릴때부터 우울해서 저렇게 밝진않아

  • 26.02.18 00:13

    나 엠비티아이 E 냐는 소리 듣는데
    우울증 약 5년째 복용중

  • 26.02.18 00:17

    나네..

  • 26.02.18 00:21

    나네..ㅋㅋㅋ 사람들이 나 진짜 맨날 웃고 있어서 행복한 일만 가득한 사람같고 완전 외향적인 사람같다는데 실상은 우울해 매일..

  • 26.02.18 00:28

    와 남에게 잘 맞춰주는 이유...ㅋㅋㅋㅋ나 저거 진짜 심한데...

  • 26.02.18 00:32

    나잔아 밖에나가면 멀쩡

  • 26.02.18 00:36

    혼자있는시간 무조건 필요.. 에너지 충전해야돼ㅠ

  • 26.02.18 00:40

    나다나 E냐는 말 듣지만 매일 죽고싶음

  • 26.02.18 00:46

    진짜 나 성격 밝다 이런 소리듣는데 전혀 혼자 술먹고 우는데요

  • 26.02.18 00:48

    와.. 나 왜 사는걺가? 삶이란 뭚가? 입에 달고 살고 진짜 미련없달까.. 방어기제인거 같은데 미련없는 것처럼 살아. 그런데 남들ㅇ은 되게 평탄해보인대 내삶이 부럽대..

  • 26.02.18 00:54

    노력의 증거임 그만큼 우울한 감정을 이겨내고 괜찮아지려고 애써서 그게 습관이 된 사람들 ㅜㅜ
    자기가 여리고 세심해서 남들한테도 착한거고...ㅜㅜ

  • 26.02.18 00:55

    걍 다 부질 없으니.. 웃긴척 하는거임....

  • 26.02.18 00:57

    나 우울증 약먹는데 다들 나보고 구김없이 자랐댘ㅋㅋㅋㅋ 존나구겨져있어요ㅠ

  • 26.02.18 08:07

    저거맞음 사람들앞에선 에너지 짜내 억지웃음 짓고 혼자있음 한없이 땅굴팜

  • 26.02.18 09:56

    ㅅ발 나네ㅠ 나 남한테 진짜잘맞춰줌 내장점인줄알앗는데ㅠㅠ 나는 다극복한줄 알았다고요..

  • 26.02.18 10:36

    눈물나 ㅠㅠ

  • 26.02.18 12:19

    나는 사실 너무 우울하고 항상 죽고 싶단 생각을 한다 라고 친구한테 얘기했다가 친구가 전혀 그렇게 안 보인다고 충격 받음…
    아무렇지 않은 척 사회생활은 해야하니까… 혼자 발버둥 치면서 살아가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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