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1957835434
영화 아가씨에서 제일 로맨스 영화 같았던 장면.jpg (대왕스포) - 스퀘어 카테고리
첫날밤 다음날 히데코의 양봉눈빛...일명 잤네잤어..gif -아가씨는요, 그런거 모르고 사는게 좋아요? 큰 바다에 얼마나 많은 배들이 오고가는 지. 떠나는 이, 돌아오는 이, 보내는 이, 맞아주는 이
theqoo.net
첫날밤 다음날 히데코의 양봉눈빛...일명 잤네잤어..gif -아가씨는요, 그런거 모르고 사는게 좋아요? 큰 바다에 얼마나 많은 배들이 오고가는 지. 떠나는 이, 돌아오는 이, 보내는 이, 맞아주는 이. 아가씨 제일 멀리 가본 게 어디에요, 뒷동산이죠? -지금 이대로도 괜찮을거 같아.. 너만 같이 있어주면...-난 모르겠어. 내가 그 분을 사랑하는지.-사랑하세요.-니가 어떻게 알아? -멍하니 창밖을 내다보시고, 자다가도 돌아누워 한숨 쉬시고...또 발톱도...
-내가 사랑이 아니라고 해도, 그 분이 아니라 딴 사람을 사랑한다고 해도, 넌 내가, 천지간에 아무도 없는 내가, 꼭 그분하고 결혼하면 좋겠어?(히데코가 사랑하는 사람이 본인임을 알고) 듣지 말아야 할 말을 들었다는듯, 올것이 왔다는듯 눈을 질끈 감는 숙희
-사랑하게 되실 거예요.숙희 눈 졸슬퍼보임 ㅠㅠ
배신감에 치를 떠는 히데코-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숙희의 거절로 자살시도를 하는 히데코전날 잤잤도 했고.. 몸도 마음도 다줬는데....지금같은 불행한 인생이어도 너 하나만 있어주면 될거 같다고 말했는데도ㅠㅠ둘 상황이 전부 이해돼서 겁나 찌통 ㅠㅠㅠㅠ
-놔. -아가씨 제가 잘못했어요 -안놔?-잘못했어요 아가씨 죽지 마세요 제가 잘못했어요ㅠㅠ-뭘 잘못했는데-아가씨를 꼬여서 그 나쁜새끼랑 결혼시키려고 했어요 정신병원에 처넣고 도망가려고 했고 죽지마세요 결혼하지 마세요 아가씨ㅠㅠㅠㅠㅠ 놔 안놔? 뭘잘못했는데실제 연인들이 싸울때 같아서심장 도키도키데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숙희야 내가 걱정돼?
-난 니가 걱정돼
-제이름.. 어떻게 아셨어요..?
-넌 니가 날 속여먹을줄 알지? 속은 건 너야. 정신병원에 니가 들어가는거라구. 내 이름으로 널 가둬 놓고 난 니가 돼서 멀리 달아나려고 했어 그새끼하고. 미안해하진 않을게. 너도 날 등쳐먹으려고 했으니까.
-야 이 개잡놈의새끼!!!!!!!!!!!!!!!!!!!!!!!! 으아악!!! 어어 아가씨ㅠㅠㅠㅠㅠ죄송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극장에서 다들 흐뭇한 웃음 터뜨리는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사람 사랑확인씬이라 더 찌통이고 달달한듯 ㅠㅠ출처 영화아가씨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범바위너
첫댓글 숙내걱 난니걱
저런 영화를 찍어놓고...하ㅠㅠ 다시봐도 너무좋은데
하... 재탕해야겠다
하..
진짜 재밌었어
아가씨 열번도 넘게 본듯 ㅠ....넘 좋아
전설의 레전드ㅠ 숙내걱? 난니걱..
진짜 미쳤음 대사
난 니가 걱정돼..
김민희 눈빛 대유죄야 진짜ㅠㅠㅠㅜㅠ
이런 분위기가 나는 영화는 진짜 아가씨뿐임... 온리 아가씨뿐...
숙내걱 난니걱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타마코 나의 숙희 이런 대사 엌케 쓰냐고.. 하아
222... 대사 넘 좋아... 이때 나온 장면이랑 음악까지 전부
아 아가씨 또 봐야겠다 ㅜ아니 몇번을 봐야 안 질릴까
진짜 ㄹㅈㄷ 임
아시 아가씨 쿨타임 다참
히데코 진짜 찐하게 사랑햇다
나는 저 장면이랑 서로 옷 입혀주기 놀이 장면, 그리고 어여쁜 히데코 등 보면서 내가 키운 아이 중 이렇게 예쁜 아이가 있었나? 그 대사 좋아함. 얼마 못본 정혼 상대보다 더 가까운 건 아가씨랑 하녀인데, 그 둘이 그렇고 그렇단 게 참 흐뭇... ㅎㅎ
아 진짜 ... 진ㅋ짜 정말 김민희 ㅠ 사랑했다
김태리 데뷔작이라니 아직도 놀라워
김민희 아까워 죽겠어 진짜...하....
아너무좋음ㅎㅎㅎ둘은 사랑을해
두 번 봤어 영화 미감 최고..
개명작
존나 사랑했다...
첫댓글 숙내걱 난니걱
저런 영화를 찍어놓고...하ㅠㅠ 다시봐도 너무좋은데
하... 재탕해야겠다
하..
진짜 재밌었어
아가씨 열번도 넘게 본듯 ㅠ....넘 좋아
전설의 레전드ㅠ 숙내걱? 난니걱..
진짜 미쳤음 대사
난 니가 걱정돼..
김민희 눈빛 대유죄야 진짜ㅠㅠㅠㅜㅠ
이런 분위기가 나는 영화는 진짜 아가씨뿐임... 온리 아가씨뿐...
숙내걱 난니걱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타마코 나의 숙희
이런 대사 엌케 쓰냐고.. 하아
222... 대사 넘 좋아... 이때 나온 장면이랑 음악까지 전부
아 아가씨 또 봐야겠다 ㅜ
아니 몇번을 봐야 안 질릴까
진짜 ㄹㅈㄷ 임
아시 아가씨 쿨타임 다참
히데코 진짜 찐하게 사랑햇다
나는 저 장면이랑 서로 옷 입혀주기 놀이 장면, 그리고 어여쁜 히데코 등 보면서 내가 키운 아이 중 이렇게 예쁜 아이가 있었나? 그 대사 좋아함. 얼마 못본 정혼 상대보다 더 가까운 건 아가씨랑 하녀인데, 그 둘이 그렇고 그렇단 게 참 흐뭇... ㅎㅎ
아 진짜 ... 진ㅋ짜 정말 김민희 ㅠ 사랑했다
김태리 데뷔작이라니 아직도 놀라워
김민희 아까워 죽겠어 진짜...하....
아너무좋음ㅎㅎㅎ둘은 사랑을해
두 번 봤어 영화 미감 최고..
개명작
존나 사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