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민정수석비서관
살아보니 남들 출퇴근 시간이 제각각인데 소리가 안들린다면 큰 문제 없다고 생각되더라
여기 살면서 세탁기 소리 들어본적 없어서 ㄱㅊ 세탁실 따로 나있는 아파트긴 함 근데 들리면 10시부터 7시? 까진 안해야지 싶음
이르긴한데 이미 주변에서 그러고 있어서 걍 대충 맞춰살고있어 ㅜㅜ 뭐 어쩌겠어 집에 찾아가서 세탁기 돌리지말라고 말하게??? 에이.. 당장 나도 내가 의식못할뿐 주변집에 조금이라도 민폐로 다가오는거 있을걸..
소리 안나ㅋㅋㅋ
6시 ㄱㅊ
ㄱㅊ 세탁기소리 들어본적없는데..
나도 아무때나ㄱㅊ 본가있을때 베란다로 창문난방에서 지냈는데 그때도 새벽 댓바람부처 빨래할때 잘잠ㅋㅋㅋㅋ
안괜찮아
난 ㄱㅊㄱㅊ 왜냐면 여태까지 10년동안 남의집 세탁기소리 들어본 적 없는 거 보면 이 집은 세탁실소리가 집안까지 안들어오나봐
민폐임
ㅋㅋ 아니 근데 새벽6시면 아침 시작이지 다같이 사는 곳에 어케 전부 생활패턴이 같음 존나 이기적이네
노래부르거나 피아노 치는것도 아니고 생활소음은 어쩔 수 없지 출퇴근시간이 9-6 아닌 사람들도 있을 텐데... 못 참을 정도로 예민하면 예민한 사람이 단독 살아야돼
옆집 세탁기 소리 한번도 못들어봄 이정도면 건설사를 조져야하는거 아니냐고
재난문자도 못듣고 자서 ㄱㅊㄱㅊ 오로지 내 알람에만 깸
뭔 새벽 6시면 아침 시작인데 새벽 3시도 아니고 이런 생활소음은 걍 감수해야됨 아니면 세탁기 소음 안 들릴 정도로 방음 잘 되는 곳 찾아서 살던가 단독 주택 ㄱㄱ
매일은 에바
5시반이면 여름에도 해안뜰시간인데 말이되나
저게 들려....? ㄷㄷ
모든 사람이 9-6 일을 하는건 아니니께
너무 빨라 차라리 밤에 하던지..
살아보니 남들 출퇴근 시간이 제각각인데 소리가 안들린다면 큰 문제 없다고 생각되더라
여기 살면서 세탁기 소리 들어본적 없어서 ㄱㅊ 세탁실 따로 나있는 아파트긴 함 근데 들리면 10시부터 7시? 까진 안해야지 싶음
이르긴한데 이미 주변에서 그러고 있어서 걍 대충 맞춰살고있어 ㅜㅜ 뭐 어쩌겠어 집에 찾아가서 세탁기 돌리지말라고 말하게??? 에이.. 당장 나도 내가 의식못할뿐 주변집에 조금이라도 민폐로 다가오는거 있을걸..
소리 안나ㅋㅋㅋ
6시 ㄱㅊ
ㄱㅊ 세탁기소리 들어본적없는데..
나도 아무때나ㄱㅊ 본가있을때 베란다로 창문난방에서 지냈는데 그때도 새벽 댓바람부처 빨래할때 잘잠ㅋㅋㅋㅋ
안괜찮아
난 ㄱㅊㄱㅊ 왜냐면 여태까지 10년동안 남의집 세탁기소리 들어본 적 없는 거 보면 이 집은 세탁실소리가 집안까지 안들어오나봐
민폐임
ㅋㅋ 아니 근데 새벽6시면 아침 시작이지 다같이 사는 곳에 어케 전부 생활패턴이 같음 존나 이기적이네
노래부르거나 피아노 치는것도 아니고 생활소음은 어쩔 수 없지 출퇴근시간이 9-6 아닌 사람들도 있을 텐데... 못 참을 정도로 예민하면 예민한 사람이 단독 살아야돼
옆집 세탁기 소리 한번도 못들어봄 이정도면 건설사를 조져야하는거 아니냐고
재난문자도 못듣고 자서 ㄱㅊㄱㅊ 오로지 내 알람에만 깸
뭔 새벽 6시면 아침 시작인데 새벽 3시도 아니고 이런 생활소음은 걍 감수해야됨 아니면 세탁기 소음 안 들릴 정도로 방음 잘 되는 곳 찾아서 살던가 단독 주택 ㄱㄱ
매일은 에바
5시반이면 여름에도 해안뜰시간인데 말이되나
저게 들려....? ㄷㄷ
모든 사람이 9-6 일을 하는건 아니니께
너무 빨라 차라리 밤에 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