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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방의 山河 오봉산(돌 탑과 돌 담장 길)
배병만 추천 0 조회 267 26.07.13 11:25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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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3 13:01

    첫댓글 보성 오봉산 좋지요..
    높지않고 아기자기 하게 볼거리가 많은 산..
    저도 다녀왔습니다..

    용추폭포에서의 알탕은 하루의 피로를 싹 날려버렸네요..
    가을날 산행은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 작성자 26.07.14 11:32

    오봉이 좋다는 말씀 듣고 멀리 까지 다녀오셨네
    능선과 폭포가 참 좋았고
    바람이 좋았던 날
    다음에란 느낌을 남겨 두고 왔기에 또 가야겠지요

  • 26.07.13 13:28

    밖은
    서성이기만 해도
    땀방울이 흐르는 날씨입니다. 시원한바다와
    평야가 내려다 보이는 오봉산 산길 다녀 오시느랴
    고생과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14 11:33

    찾아간날에 바람이 너무 좋아 재미나게 걸었으며
    다음주에 저짝으로 놀러 오시기 바랍니다
    글 감사합니다.

  • 26.07.13 13:28

    이 코스는 안내산악회로 산행에 참여하면
    딱일것 같은데 시간이 맞을려나 모르겠습니다.
    볼거리도 풍성하고 등로상태도 좋아서
    힐링산행에 적합한 길인것 같습니다.
    산과 바다가 잘 어우러져 있는 길 즐감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7.14 11:35

    나중에 남쪽 인근으로 지맥하나 마치고 잠시 올라가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더워서 지맥산길도 힘들것 같은데
    무탈한 걸음 기원드리겠습니다.

  • 26.07.13 14:29

    요즘 폭포하강을 안해서 그런지 부실해진듯합니다 ㅎ

  • 작성자 26.07.14 11:35

    요즘이 제철인데 한번 가서 쫙 내려 오십시요

  • 26.07.14 05:48

    오봉산 높지않지만 득량만도 보이는군요
    칼바위도 멋집니다
    더운날씨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14 11:36

    시간되시면 한번 다녀오시면 좋은데
    당분간 몸 추스리시기 바랍니다.

  • 26.07.14 10:14

    가을날 걸어보게 될 오봉 맛보기 방장님의 후기
    득량남초등학교의 현수막속 다섯 어린이^^가
    득량 오봉산처럼 큰 꿈을 키울 듯 보이고요.
    산에서 내려다보는 가을날의 예당평야와 간척지도 어찌 보일지 궁금합니다~
    원효대사의 수도터였다던 전설의 기암 칼바위 속
    마애불상 꼭 찾아보러 방문하고 싶습니다.
    더불어 풍혈 바람도 꼭 맞아봐야죵.
    돌담길은 누구랑 손잡고 걸어보나...
    그날 누구 한 분 꼭 손 붙잡고 걸어봐야지 싶어용
    ㅎㅎㅎ
    더운날 고생 많으신 보상 폭포수 한방이면 충분했을 듯.
    건강하고 편안한 걸음 잘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7.14 11:38

    가을날 한번 가도록 하구요
    다음주에 구봉에서 많은 이야기 나눠 봅시다.
    에고 더버라

  • 26.07.14 10:23

    용추폭포에서 저가 아끼던 장갑을 놓고 와서 속쓰렸던 기억이 있네요.. ㅎ
    조새바위와 칼바위가 너무 멋진 곳이죠~
    근처에 있는 작은오봉산도 좋습니다.

  • 작성자 26.07.14 11:40

    ㅎㅎㅎ 저도 주로 모자를 잘 잃어 버리는데
    지금까지 50개 이상 산에 ,식당에,화장실에 두고 온 것 같습니다.
    작은 오봉은 훗날 환종주 할때 가기로 하고 남겨 두었고
    더운날 정맥 고생 많으셨구요,남은길도 무탈하게 진행 하시기 바랍니다.

  • 26.07.20 21:27

    오! 11일에 다녀오신 거군요! 용추폭포 보니 보내주신 사진보고 알았습니다.^^
    알탕 정말 시원하게 보입니다. 수박한통 잘라서 먹으면 좋겠네요!
    칼바위도 예사롭지 않네요!
    돌탑을 한사람의 사비로 쌓아올렸다니~ 마침 강릉 왕산에 노추산 모정의탑이 생각이 나네요!
    아무튼 대단합니다.
    닭의장풀은 파란 나비같이 보입니다. 너무 이쁘네요!
    아무튼 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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