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log.naver.com/finch321/224350067887
폴리마켓은 단순한 도박앱 이 아니다..훨씬더 나쁜무엇...
Polymarket is Not a Gambling App. It’s Worse.
https://www.youtube.com/watch?v=IM1NpuPAons
예측시장이 요즘 핫하죠?
폴리마켓 이나 칼시 를 보면..어떤게 떠오르시나요?
그들이 단순한 돈을 베팅하는 도박 앱 이라고 보시나요?
하지만..그것보다 훨씬 더 어둡습니다..
거대한 하나의 심리 작전 이라고 봅니다.
그 배후가 누굴까요? 궁금 합니다.
그들의 공식 네러티브는 이렇다..
2020년..21세의 뉴욕대 중퇴생 인 셰인 코플랜드가 만들었다는 것이다.
돈이 없어서.. 자신의 아파트 화장실에 임시 사무실을 차렸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의 회사는 2020년 과 2024년 대선결과를 모두 정확하게 예측했다.
그리고 억만장자의 반열에 올랐다.
이 이야기를 그냥 믿어야 할까?
아마존 의 제프 베이조스는 1994년 자신의 차고에서 아마존을 창립했다고 했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그의 외할아버지는 미국 국방부 달파(Darpa) 의 전신인 알파 (Arpa) 공동 설립자였다.
구글 창립자 인 래리 페이지 와 세브게이 브린 역시..
1998년.. 차고지 에서 구글을 설립했다고 합니다.
이들 역시...알고보니..
NSA 와 Cia 공동프로젝트인 "대규모 디지털 데이터 시스템 프로젝트" 의
직접적인 육성과 자금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2004년..
개인의 삶 전체와 인간관계, 일상 등을 기록하는 라이프로그 라는
달파의 대규모 감시프로그램을 논란속에 취소하였다..
굥교롭게도...같은날..
마크주크버그는 하버드 기숙사 방에서 페이스북을 출범하였다..
이것은 국방부의 대규모 감시프로그램을..
민간에게 이관시킨 또하나의 사례라고 볼수 있다..
그렇다면... 문제의 폴리 마켓 역시..한 대학생 중퇴자가 만들었다는 말을
우리가 곧이곧대로 순수하게 받아들일수 있을까?
2003년 7월.. Darpa 의 존포인덱스터 가 이끄는 정책분석시장 이라는
극비 프로그램을 공개한다.
그리고 캘리포니아 공대의 로빈 핸슨 연구원이 개발한 PAM 프로그램에 대한
반발이 거세지자.. 미국 국방부는 슬그머니 계획을 철회한다.
셰인 코플란드의 과거를 자세히 살펴보자..
휘트니웹과 마크굿윈의 공저 "폴리마켓의 숨겨진 역사" 라는 책에 따르면..
그는 과거에 토큰 유니온 이라는 회사를 만들었는데...
이것은 일종의 암호화페 로얄티 프로그램 이었다..
이상한것은 이후..언론은 그의 과거회사를 한번도 언급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뱅코 라는 회사가 있는데요..
이 회사와 긴밀하게 파트너쉽을 맺었다고 합니다..
뱅코 라는 회사는 알고보니.. 네타냐후의 조카에 의해 만들어진 회사였던것..
가이 베나르치 와 갈리아 베나르치 부부가 설립한것이었다.
역시... 이야기는 또 이스라엘로 귀결되네요...
갈리아 베나르치...
피터틸의 파운더스 펀드에서 파트너 로 재직하며
이스라엘 투자부분을 이끌었다.
이들의 옆에 앉아있던 사람이 바로 루 커너..
벤처투자자로서..
이스라엘 기술 생태계에 깊숙히 관여한 인물..
이스라엘의 스타트업 회사들이 사실은
전직 모사드 국장들이 국가작전을 위한 위장회사 라는게 공공연하게 밝혀졌다.
와우.. 한 대학 중퇴자가 창업했다더니..
깊이 파면 팔수록..그 끝에는 이스라엘이 있었네요..
게다가 피터틸까지 모두 연계가 되어있었다..
최근 폴리마켓은 입소문을 타고 유명세를 타면서..
구글과도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최근에는 심지어..이 도박사이트의 내용을 기정사실인양.. 버젓이 보도까지 하고 있는 실정이다..
사실..그들의 내부적인 정보를 모른다면..이게 가능한 일일까?
최근에는 정치인의 출마와 그 여론조사까지도 공개하며..
거대한 심리전 사이옵의 장이 되어 가고 있다..
(여기까지 정리할께요. )
[출처] 예측시장 폴리마켓 에도 어김없이.. 이스라엘 모사드의 손길이?|작성자 파랑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