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5일째인 18일 누적관객수 4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사극 최초로 천만 관객을 동원하며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던 '왕의 남자'(17일)보다 빠른 기록이다. 또한, 2025년 한국 영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좀비딸'(17일)의 400만 관객 돌파 시점도 앞선다. 뿐만 아니라, '왕과 사는 남자' 는 6일 연속 일별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 2026년 최고 흥행작 다운 압도적인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존잼 ㅠ
천만가자
와 진짜 빠르네
오늘이랑 이번 주말, 다음 주 문화의 날까지 합치면 꽤 관객 많이 들어오겠다 500만까지는 무난하게 가지않을까?
장항준 입찢어지네ㅋㅋㅋ 가자 귀칼누르러!!!!
좃본 애니보다 더 잘되길!!!!!!
천만 넘을까?? 나도 곧 보러가는데
미친ㅋㅋㅋㅋ
천만가겟네
좆본애니가 570만이라고? 미쳤네
왕사남 더 잘돼라 진짜
사진마다 장항준이 정말 햅삐해보옄ㅋㅋㅋㅋㅋㅋㅋㅋ
귀칼은 이기자
귀칼이 570만이라니 진짜 충격적이다...
이번주에 꼭 볼거야
와 엄청 빠르다
오잉 하루에 100만씩 늘어나는ㅇ느낌ㅋㅋㅋ 설날 버프타고 간만에 한국영화살려라~~~~
와 대박이다 사극 잘됐으면 좋겟어
재밋더라
연휴에 가족이랑 같이 보기 좋았어 ㅌㅋㅋㅋ
오달수 정진운 많이 안나와?
어지간히 간절했나보네
분량 개적어
내 기준 많아서 거슬렸어
각자 3장면쯤있나그래
정진운도 논란있어??
3ㅐ박
재밌음 연기도 좋았고 눈물남 ㅠ
흑흑 방금 보고 왓는데 내내 오열함 가슴아파서 두번은 못보겠는데 그래도 한번은 보는거 추천 귀칼따위에 지는거 못 보겠음
일본은 이겨라 진심 나도 영화 4년만에봤음
이거 역사 잘몰라도 재밌어??
응!!! 영 모르면 가기전에 유튜브에 단종 역사 짧은거라도 보고가면 더 재밌게 볼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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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진 아들
오달수 나온다며?
ㅠㅠㅠㅠㅜㅜㅜ후 한명회 개새끼 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가슴아파 전하ㅜㅜㅜㅜ
장항준 드디어 흥행하네 대박
오달수..정진운..
감독님 넘 행복해보여ㅋㅋㅋㅋㅋ
난 귀칼만큼은 이겼으면 함
와 천만되면 대박이다
오늘 봤어 영화관에 사람 진짜 많더라ㅋㅋㅋ눈물났어,,
천만되면 장항준 반응 ㅈㄴ 웃길듯ㅋㅋㅋㅋㅋ
연휴에 가족들이랑 갔는데 어르신들 진짜많드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