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LEE NAKYUNG
저걸 '신는다'가 맞는걸까?
나는 암만 신어도 실내화가 안 닳던데 쟤네는 얼마나 뛰어다닌걸까??
ㅈㄴ무던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무던한 애들 굿 좋다
실내홬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남동생도 어릴때 저랬는데 남동생 친구가 동생을 속으로 좀 안쓰러워했었나봐 돈없어서 못사는거라고 생각해섴ㅋㅋㅋㅋㅋㅋ근데 그 친구가 우리집 놀러왔을때 너무 놀라서… ㅇㅇ아 너희집 이렇게 잘살았니? 라고 뱉어버리듯 말한거 우리엄마 아직도 웃겨함 ㅋㅋㅋ
저걸 '신는다'가 맞는걸까?
나는 암만 신어도 실내화가 안 닳던데 쟤네는 얼마나 뛰어다닌걸까??
ㅈㄴ무던하네 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무던한 애들 굿 좋다
실내홬ㅋㅋㅋㅋㅋㅋㅋㅋ
내 남동생도 어릴때 저랬는데 남동생 친구가 동생을 속으로 좀 안쓰러워했었나봐 돈없어서 못사는거라고 생각해섴ㅋㅋㅋㅋㅋㅋ
근데 그 친구가 우리집 놀러왔을때 너무 놀라서… ㅇㅇ아 너희집 이렇게 잘살았니? 라고 뱉어버리듯 말한거 우리엄마 아직도 웃겨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