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붕어빵무제한제공참말사건
단종의 왕비 정순왕후 송씨
18세에 단종(17세)과 생이별하고 82세까지 장수하심
딱 4년 같이 살았던 남편을 다리에서 이별한게 마지막이야
1453년 계유정난 영도교 이별
1457년 6월 단종 노산군 강등 및 유배
이때 정순왕후도 같이 관비로 격하
(야사에 따르면 신숙주 ㅁㅊ샛기가 정순왕후를 자기 노비로 달라고해서 ㅋㅋㅋㅋㅋ 세조도 기겁하고 형식적 관비지 노비로 사역하지 말라고 어명내림)
1457년 11월 단종 승하
단종 유배될때 왕실 적에서 지워지고 정업원(쫓겨난 왕실여인들이 사는 곳)에서 살아갔는데
세조개샋이가 꼴에 양심은 있었던건지 아니면 천벌이 두려웠던건지 새 거처랑 먹을것도 챙겨줌. 단종까지 죽였는데 그 아내도 죽게놔두면 여론이 너무 안좋아서 챙겨줬다는 말도 있음!
근데 어떻게 남편이자 왕을 죽인 역적의 밥을 먹겠어... 당연히 거부하고 염색방 일을 하면서 생계를 꾸리고 동냥을 해서 얻어먹으면서 사셨어
일설에 따르면 마을 여인들이 정순왕후와 그 시녀에게 음식들을 내어주곤 했다고 해
그리고 모두가 정순왕후를 잊었을때 유일하게 챙긴게
단종 누이였던 경혜공주의 아들 정미수..ㅠㅠㅠ 이후에 정미수가 정순왕후의 시양자로 들어가서 모심
(참고로 정미수의 아버지도 세조가 죽임)
다들 한번쯤 본 정미수 아빠
60년넘게 죽은 단종을 그리워하다 돌아가셨는데 죽어서도 행복할수 없었다면 너무 가슴이 아플까요?
정순왕후는 본인 아버지 송현수가 단종 복위운동하다가 처형당한 역적(정순왕후 아버지도 당연히 세조가 죽임)이라 왕실묘에 묻힐수도 없는 상황이었고
정미수의 아들은 해주 정씨 선산에 정순왕후를 모셨어
진짜 생판 남의 집 선산에 묻히신 것
단종은 모두 알다시피 영월 유배지에서 죽어 묻혀있고
tmi 정순왕후가 묻힌 남양주 사릉의 소나무들은 단종이 죽은 영월을 향해 굽어 자란대
그래서 안타깝게 여긴 후대 사람들이 이 소나무들을 단종이 묻힌 영월 장릉에 옮겨 심었다고 한다!
첫댓글 신숙주 미칭새키가
헐 사릉 근처 많이 다니는데 거기가 정순왕후 묻힌곳이구나 ㄷㄷ
신숙주 도랐나 개악질이네ㅡㅡ
아… 엄마가 신숙주 직계쪽이라 내 피에 섞여 있어요 쌰갈…
안그래도 오늘 아침에 숙주나물 무쳐놓은거 쉬어서 버렸는데 쌰갈것
신숙주도 부관참시 ㄱ
수양도 이정재가 역할해서 멋있어 보이는데 실제로 4찍 닮았던데
신숙주 개쓰레기네
신숙주 저 미친 새끼가 도랏나 진짜 개어이없네
신숙주 인성 레전드
신숙주 이 븅ㅅ
숙주나물 닉값
신숙주 개새끼야!!!!!!!!!! 이새끼가 자꾸 계유정난 일으키라고 더 부추긴 새끼 니를 시펄 세종이 얼마나 이뻐했는데 니가 집현전 학자라는 새끼가 !!!! 니는 나물에 이름 붙인 것도 아까워 이 호로새끼야
신숙주 진짜 호로잡놈이네
정미수 아빠가 이 능지처참씬 주인공…ㅠ
아이고 공주의 남자던가 드라마 기억나...ㅠㅠ 여기서도 찡했는대
아.. 이분이시구나 ㅜㅜ 시할 그것도 모르고 오늘도 숙주나물 념념긋햇네
@그 학교는 옛적에 수도원이었다. 먹어서 혼내주기
아 정종이구나 ㅜㅜㅜㅜ
ㅅㅂ 이제 숙주나물 보이콧하고 콩나물만 먹는다
신숙주 이 호로새끼가
신숙주 개쓰레기
미친 신숙주 진짜 정신처나갔네.. 정순왕후가 동냥한것도 소나무가 굽어자랐다는것도 마음이아픔 ㅠㅠ
숙주나물 개잡호로새끼 하면서 내려왔는데 댓글 다똑같네
신숙주 시발색기 저거...
정순왕후가 험한 염색일 하면서 힘들게 살아서 동네 아녀자들이 음식을 나눠주고는 했는데 이마저도 세조가 못하게 하니까
지금의 동묘 쪽에 남자들은 출입 안시키는 여성들만 드나드는 시장을 만들어서 누가 음식을 나눠주는지 모르도록 하면서 도와줬다고 함
와 신숙주 진짜 극혐;;;;;;;;;;와 ㅅㅂ드럽다진짜 숙주야;;; 세종대왕이 노하신다
신숙주 이쓰레기새끼
와 숙주야 추하다ㅡㅡ
아 신숙주 무덤도 파묘하자
신숙주 이미친새끼 처도랐나
진짜 미친 ㅅㅂ 신숙주 쓰레기새끼
닉값한다 숙주야
수발놈 숙주나물 진심 부관참시 해야한다
신숙주 시발넘아
숙주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