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417/0001130289?sid=103
[내일 날씨] 연휴 지나 일상으로… 아침 기온 영하권 '쌀쌀'
설 연휴가 끝난 뒤 첫 출근길인 오는 19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며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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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침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5도 안팎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8~1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로 예보됐으며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경상권을 중심으로 대기가 차차 건조해져 산불 및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3도 ▲인천 영하 3도 ▲춘천 영하7도 ▲강릉 영하 1도 ▲대전 영하 5도 ▲대구 영하 4도 ▲전주 영하 4도 ▲광주 영하 3도 ▲부산 1도 ▲제주 2도다.
첫댓글 ㅡㅡ
ㅡㅡ
마음도 쌀쌀하게,, ㅜ
우엥!!!
서울 지금도 바람불고 춥더라
슬프게 하네 또
엥.....ㅠ
하
롱패딩 좀 그만입고싶어
지금도 추워...
찬바람 부니까 미세먼지 없어서 좋아
장난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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