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열빙어
가운데 비면 밥 달라고 난리침고양이 시야가 코 아래로는 사각이라찐 안보여서 그렇다는 설가장자리 먹을 때 수염이 스치는 걸 싫어해서 그렇다는 설등등 이유로 그렇다 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열빙어
첫댓글 바보 아녀?
우리 고양이도 꼭 조금씩 남기던데 다 그런거였어!??
어제도 싹싹 긁어먹어달라고 부탁드림
아 그래서 그랬구나 나는 왜 있는데 달라고 지롤이냐고 맨낳 싸웠지...ㅠ
울 냥이도 저래 진짜 바보냐고... 밥그릇 흔들어서 바닥 안 보이면 다시 가서 먹음 진짜 바보야
근데 왜 그릇에 준 츄르는 싹싹 드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앀ㅋㅋㅋㅋㅋㅋ그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릇 흔들어서 가운데로 모아줘야해 ㅋㅋ
그릇 바꿔주면 됨ㅠㅠ
길고냥이도 저렇게 도넛만들어 먹더라🤔
먹보 고양이는 그런 거 모릅니다
ㅋㅋㅋㅋㅋㅋㅁㅈ 먹보고양이는 수염에 묻든말든 코박고 접시 가장자리까지 다먹음
첫댓글 바보 아녀?
우리 고양이도 꼭 조금씩 남기던데 다 그런거였어!??
어제도 싹싹 긁어먹어달라고 부탁드림
아 그래서 그랬구나 나는 왜 있는데 달라고 지롤이냐고 맨낳 싸웠지...ㅠ
울 냥이도 저래 진짜 바보냐고... 밥그릇 흔들어서 바닥 안 보이면 다시 가서 먹음 진짜 바보야
근데 왜 그릇에 준 츄르는 싹싹 드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앀ㅋㅋㅋㅋㅋㅋ그러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릇 흔들어서 가운데로 모아줘야해 ㅋㅋ
그릇 바꿔주면 됨ㅠㅠ
길고냥이도 저렇게 도넛만들어 먹더라🤔
먹보 고양이는 그런 거 모릅니다
ㅋㅋㅋㅋㅋㅋㅁㅈ 먹보고양이는 수염에 묻든말든 코박고 접시 가장자리까지 다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