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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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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키는 유전이 99.99999...% 후천적 영향은 0.00000....1%
살려주시라요 추천 0 조회 8,545 26.02.18 19:36 댓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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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부모키+윗대 어른들키 유전자중 걍 가챠로 나옴…뭐 어릴때 고기 우유 먹이면 큰다 잠 많이 자면 큰다 개소리라는것..

  • 26.02.18 19:39

    유전과 출생시 체중도 중요한거같음 크게 나온 순서대로 애들이 큼 우리집은..유전은 당연하고ㅋㅋ엄빠는 물론 양가 다 큼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2.18 19:48

    태어날 때 정해진 키 유전자가 있는거ㅠ

  • 26.02.18 19:40

    ㅁㅈ 키는 유전으로 정해져있는데 이게 부모님이 크면 자식도 크다 이런 게 아니라 조상들 다 포함해서 유전자가챠로 정해진 값이 있다는 거 그래서 부모님은 작은데 나는 크다 이것도 원래 그 키로 정해져 있었다는 거임 다만 여기에서 영양부족이나 그런 요소로 정해진 값보다 덜 클 수는 있는 거

  • 26.02.18 19:41

    우리윗세대는 클키도 못먹고 굶고그랬으니까 못큰것도 있는거같기도해 요즘은 영양상태 다 비슷하니까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2.18 20:09

    222

  • 26.02.18 19:41

    나는 성장호르몬 주사맞는거 진짜 효과있는건지 너무 궁금해

  • 26.02.18 19:47

    유전자상 180까지 커야하는데 성조숙증 등으로 인해 170까지 밖에 안큰경우 이런경우에만 효과잇다규 쓰여잇는듯??

  • 26.02.18 20:20

    직장 동료가 자기 지인 얘기 해줬는데 쌍둥인데 한명은 어릴때 맞구 한명은 무섭다구 안맞았는데 키 똑같대....

  • 26.02.18 20:32

    @바부드리 헐ㅁㅊ….. 개사기네;;;

  • 26.02.18 19:44

    키 큰건 모르겠는데 내 주변 작은 애들은 다 어릴때 잠을 제대로 안 잤더라 커야할 시간에 안 큰거고 유전이라 치면 잠 안 자는 유전도 있으니 그런 결과가 나온거겠지

  • 26.02.18 19:51

    정신병 성격도 유전이라 유전이 아니면 더 이상함

  • 26.02.18 20:09

    오그러네

  • 26.02.18 20:00

    근데 그 유전이란게.. 부모님뿐 아니라 조부모님까지 해서 랜덤이라 진짜 어떻게 될지 모르는듯 ㅋㅋㅋ.. 난 171인데 동생은 153임.. 부모님은 평균이고..

  • 26.02.18 20:01

    진짜 걍 유전같은데.. 결혼식 가보면 키작은 사람 가족은 전체적으로 작고 키큰 사람은 가족이 다 크더라

  • 26.02.18 20:04

    유전같음 가족전체가 키크거나 키작거나 하는 경향성은 있더라

  • 26.02.18 20:09

    모든기질 전부 다 유전임

  • 26.02.18 20:12

    울집은 외핣핢 유전자땜에 다 큰거 같은데 울엄마도 글거 이모들도 다 작아 근데 자식들은 다 크단 말이지 그럼 내 자식은... 한대를 걸러 온단 소리가 잇던데ㅠ

  • 26.02.18 20:14

    100퍼 유전 외가 친가 다 큰게
    울 엄마만 작음
    나도 작고 근데 울 동생은 키 개큼;; 유전 중에 가챠인거가터

  • 살면 살수록 생각보다 많은 것이 유전이라는 걸 깨닫게 됨 그렇다고 우월감이나 패배의식에 사로잡힐 필요는 없을 것 같고

  • 26.02.18 20:38

    키는 다인자 유전이야 엄빠 할 통틀어서도 모르는 일이더라

  • 26.02.18 20:38

    흑흑..... 큰쪽도 있는데 나는 뽑기잘못됐어

  • 26.02.18 20:51

    다인자유전인거잖아. 아 이거 아무리 설명해도 누구네집 누구는 부모님다 작은데 걔는 크더라 이래서 미치겠음....

  • 26.02.18 21:28

    이 글 쓰는사람 엄빠 키가 어떤데 어쩌구~~ 이거 질렷나봐ㅋㅋㅋ 난독증이라는 말을 몇번 쓰는거야 ㅋㅋㅋㅋ ㅠㅠㅠㅠ ㄱㅇㄱ

  • 26.02.18 21:47

    성장기때 심하게 못먹고 굶은게 아닌이상 유전이지

  • 26.02.18 22:06

    성장호르몬 주사도 소용 없는거군.. 요즘 애들 많이 맞던데 ㅜ

  • 165 엄마랑 188 아빠 사이에서 166으로 자람 유전이 맞는거 같은데 좀 더 큰걸로 발현됐었으면 좋았을 것을

  • 26.02.18 22:43

    신기하다 조부모님까진 키가 다 작은데 어디서 발현된거지

  • 26.02.18 22:45

    못먹고 못자서 원래 클만큼 못크는 경우는 있지만
    잘먹고 잘잔다고 키가 더 크진 않는다 이거잔어

  • 26.02.18 22:53

    가족들 전부 모아두면 몇명 예외 제외하면 다 비슷비슷해

  • 26.02.18 23:08

    엄한데 돈쓰지마 걍 유전임ㅜㅋㅋ
    외몬데 당연히 유전이지..ㅋㅋ어디서 뿅 나타나나

  • 26.02.18 23:17

    어릴 때 밥 좀 잘 먹을걸
    (밥 하도 안먹어서 영양실조로 병원 간 적 있음)

  • 26.02.19 02:11

    그러면 성장 주사는 저 유전 영역 치료인거야 헛된거야? 윗댓보면 헛된건데 진짜 그정도라고. ?
    아는 사람은 한 세대에 딱 한명의 남자가 아주진짜 크다는 유전특성이 있어. 신기

  • 26.02.19 02:12

    와..

  • 26.02.19 02:49

    정말 모든게 유전이더라 새끼손가락의 점 하나까지도

  • 26.02.19 14:26

    이거 팩트 나 할머니랑 점 위치, 크기 다똑같음..

  • 26.02.19 02:50

    진짜 유전 ..

  • 26.02.19 04:20

    잠잘자고 잘먹고 아무 영향없는듯. 나 어릴때부터 진짜 안먹어서 엄마가 제발 한입만 먹으라고 빌고 야채랑 흰우유는 싫어해서 거의 안먹었고 잠도 방학때는 새벽에 자고 그랬는데 172임. 걍 어릴때부터 항상 반에서 내가 젤컸어. 엄빠는 둘 다 작은데 할아버지가 큰 편이고 사촌들도 거의 다 큰편인거 보면 엄빠만 키큰 유전자를 특별히 못받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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