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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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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는 어렸을 때부터 사소한 통제가 심한 편이었다.jpg
딩댕동유치원 추천 0 조회 50,088 26.02.18 19:54 댓글 5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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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19 16:05

    진심 저건 정신병자지 연 끊어야 함

  • 26.02.19 16:07

    하 ㅅㅂ

  • 26.02.19 16:15

    요즘 진짜 눈물 안 나는데 펑펑 울고옴.. 앞으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셨으면

  • 26.02.19 16:50

    ㅅㅂ....아들은 부모없어도 되나봄??

  • 26.02.19 17:10

    우리엄마도 저랫어.... 애초에 놀수가 없게 매일 방과후에 학원 있었는데.. 어쩌다 한번 시험 끝나고 놀러가거나 그러면 난리가 났어 여기적기 쪽팔릴 정도로 심한 욕 하는데 우리엄마는 문제가 나한테만 그러는 게 아니라 내친구들.. 친구부모들한테까지 그랬음 근데 그게 자기는 그만큼 아이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거라고 생각해서 더 빡침 학창시절 내내 모든 담임이 부모님이 여시를 엄청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거 같다함 유난인거겠죠..ㅋ 그렇게 소중한 딸한테 스타킹 올 나갔다는 이유로 술집 여자같다는 발언하고 따귀 때림??ㅋㅋㅋ 일부러 중학교때 친구들이랑 떼어놓으려고 고등학교도 시골 기숙사 학교 보냄 그러면서 내 여동생 놀러다니니까 혼자 영화관도 갈줄 아냐고 기특하다고 함 ㅋㅋ

  • 26.02.19 17:09

    더 짜증나는 건 자기 멋대로 날 통제해놓고 그 통제를 >희생<이라고 멋대로 치환해서 생각하고 말하고 다님.. 자기가 나때문에 너무 희생했대 쫓아다니면서 지랄하는게 자기도 힘들었던거겟지

  • 26.02.19 17:53

    이거 애비도 진짜 레전드임 보고있으면 햔드폰 던지고싶어

  • 26.02.19 18:16

    씨✘……

  • 26.02.19 18:43

    왜저러는거야? 정신병자아님?

  • 26.02.19 18:57

    아 ㅅㅂ 마지막컷 보고 쌍욕 나옴

  • 26.02.19 19:54

    뮤뮤...챙겨보는데 화딱지남 ㅠ

  • 와 이거 라이트버전 완전 우리집

  • 26.02.19 21:52

    아오....

  • 26.02.19 21:54

    ㅋㅋ 나도 맨날 가방검사하고 일기장 검사함 진짜 싫다 아직도 토할 것 같음

  • 26.02.20 00:55

    막컷 존나.. ㅋ

  • 26.02.20 02:20

  • 26.02.20 03:29

    왜저러는거지 진심으로 궁금하다

  • 26.02.20 07:34

    왜저래 미친

  • 26.02.20 08:40

    통제도 심하지만 자기 통제에서 벗어낫다고 대뜸 남자랑 놀앗냐 이거 미친여자 아니야 지 딸한테 머하는 짓이야

  • 26.02.20 10:06

    미친…아들맘

  • 26.02.20 11:26

    아 분노

  • 26.02.20 13:47

    제발 ㅆㅂ 멍청하면 애좀 낳지마 제발

  • 26.02.20 16:20

    씨이발

  • 26.02.20 20:01

    와 씨바

  • 26.02.20 22:06

    ㅁㅊ 뮤뮤……… 행복하세뮤

  • 26.02.21 15:46

    정신병자가
    애 못키우게해야돼

  • 26.02.21 15:51

    가서 더봤늠데 슬퍼 ㅠ 구래도 잘해준 기억은 또 있더라 독립해서 다행

  • 26.02.21 17:28

    제발 나중에 마음 약해져서 다시 연 이어가지 마시길..ㅠ 제발 그대로 연 끊은 상태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 26.03.01 13:11

    와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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