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도'의 OST '꽃이 피고 지듯이'
조승우 :
방준석 감독한테 연락이 왔다. 이 노래를 부를 사람이 마땅히 떠오르질 않는데 정말 생뚱맞지만 너한테 연락을 해봤다고. 왜 나지…? (웃음) 다음날 조조로 ‘사도’를 보고 연락한다고 했다. ‘사도’를 보고 정말 많이 울다가, 뒤주에 갇힌 사도를 손으로 쓰다듬는 장면에서 불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바로 가서 세 시간 만에 부르고 끝냈다. 뒤에 가사도 직접 바꿨다. ‘내 손을 잡아주오’를 ‘내 얼굴 한번 만져주오’로. 영화 장면이 생각이 나서.
노개런티로 부름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보루토
첫댓글 외로웠던 새벽녘 별듯 벗삼아 이제 나도 떠나렵니다..
이 노래 레전드긴함
아직도 생각나 진짜 찰떡이긴해
너무좋아ㅠㅠㅠ 왕사남땜에 요즘 맨날 듣는중
ost를 개봉 후에 제작하는구나
창법에 기교가 없는데 감정엔 기교가 넘침...
근데.. 실제로는 사도.. 좀 심하게 싸패 였다고 하더라.. 진짜 쉴드를 쳐주기도 힘들었다고..
이노래 너무 좋음 ㅠㅜ
노래가 너무 좋아..나도 영화보면서 많이 울었는데ㅜㅜ
난 진짜 사도 극장에서 다섯번 볼 만큼 너무 좋아했어... 정조 아역이 영조한테 아비한테 물한번 주지도 못하냐고 할 때.. 가슴 찢어짐 ㅠ
진짜 좋았어 영화랑 노래 전부 다
사도 오스트 다 좋아 진짜
오스트 진짜 잘뽑았어
조도 가족이슈 있어서 더ㅠ
노래진짜 좋은데 사도가 100명죽이고 이사람 저사람 강간한거알고 동정심 0됨 ㅠ
ㄴㄷㅋㅋㅋㅋ
이 노래 진짜 진짜 너무 좋음 조승우 약간 쉰듯한 목소리 나오는 부분 진심 개조아...
물론 사도세자에게 안타까움은 없습니다... 싸패새끼...
좋다
와 노래 좋다
와노래가좋다
이 노래 정말 좋아 진짜 레전드야
이노래 듣고 사도 봄 노래개좋
노래진짜 개좋고 영화도 좋음 ,,
잉 그럼 영화가 나오고 오스트를 부른 거?
첫댓글 외로웠던 새벽녘 별듯 벗삼아 이제 나도 떠나렵니다..
이 노래 레전드긴함
아직도 생각나 진짜 찰떡이긴해
너무좋아ㅠㅠㅠ 왕사남땜에 요즘 맨날 듣는중
ost를 개봉 후에 제작하는구나
창법에 기교가 없는데 감정엔 기교가 넘침...
근데.. 실제로는 사도.. 좀 심하게 싸패 였다고 하더라.. 진짜 쉴드를 쳐주기도 힘들었다고..
이노래 너무 좋음 ㅠㅜ
노래가 너무 좋아..나도 영화보면서 많이 울었는데ㅜㅜ
난 진짜 사도 극장에서 다섯번 볼 만큼 너무 좋아했어... 정조 아역이 영조한테 아비한테 물한번 주지도 못하냐고 할 때.. 가슴 찢어짐 ㅠ
진짜 좋았어 영화랑 노래 전부 다
사도 오스트 다 좋아 진짜
오스트 진짜 잘뽑았어
조도 가족이슈 있어서 더ㅠ
노래진짜 좋은데 사도가 100명죽이고 이사람 저사람 강간한거알고 동정심 0됨 ㅠ
ㄴㄷㅋㅋㅋㅋ
이 노래 진짜 진짜 너무 좋음 조승우 약간 쉰듯한 목소리 나오는 부분 진심 개조아...
물론 사도세자에게 안타까움은 없습니다... 싸패새끼...
좋다
와 노래 좋다
와노래가좋다
이 노래 정말 좋아 진짜 레전드야
이노래 듣고 사도 봄 노래개좋
노래진짜 개좋고 영화도 좋음 ,,
잉 그럼 영화가 나오고 오스트를 부른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