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 가겠지
는 2005년 개봉했던영화 <왕의 남자>어떤 마케팅, 홍보도 없이 순수 작품성으로 1000만 관객찍은 것으로 너무 유명하쥬?주연 배우들의 미친 감정 연기와 다시봐도 정말 센세이셔널한 이준기샘의 리즈시절메이저 영화에서 최초로 퀴어 코드처음부터 끝까지 비극적인 스토리등등.. 지금 봐도 전혀 안 촌스러워서두고두고 재평가 받는 명작인데만약 <왕의 남자> 가 26년도에 개봉된영화라면흥했다 vs 모르겠다여시들의 의견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기억은 계절따라 흩어져 가겠지
무조건 뜸 저당시보다 더 잘됐을 듯
이거 존잼이야? 어릴때 티비에 잠깐 잠깐 나오는장면 몇분 보고 말았는데
존잼이여 n차관람의 시초
지금 개봉하면 더 뜸 인터넷 난리날듯
지금이 더 뜸..
방금 보고왔는데 ㅅㅂ 무조건 ㅈㄴ더뜸 달글 298차까지 파질듯 자게쩌리걍 도배..
무조건 뜸 저당시보다 더 잘됐을 듯
이거 존잼이야? 어릴때 티비에 잠깐 잠깐 나오는장면 몇분 보고 말았는데
존잼이여 n차관람의 시초
지금 개봉하면 더 뜸 인터넷 난리날듯
지금이 더 뜸..
방금 보고왔는데 ㅅㅂ 무조건 ㅈㄴ더뜸 달글 298차까지 파질듯 자게쩌리걍 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