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자물리학의 중심이 되는 코펜하겐 해석 6가지가 있는데 (닐스보어, 보른, 하이젠베르그 등) 1. 양자도약 2. 확률밀도 3. 불확정성원리 4. 관측에 따른 성질의 변화 5. 양자얽힘 6. 상보성의 원리
이게 동양의 태극, 음양오행과 비슷한게 많아요
1. 양자도약 : 공명에 의해 순식간에 변화 2. 확률밀도 : 신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라 3. 불확정성의 원리 : 무극상태 4. 관측에 따른 성질의 변화 : 일체유심조, 색즉시공 5. 양자얽힘 : 음과 양은 하나이며 음이 있으면 양이 있다. 두가지가 떨어질수 없다 6. 상보성의 원리 : 양자얽힘과 비슷한데 음과 양은 서로 보완하며 순환하며 서로 보완해준다
이런걸 아인슈타인 형님은 인정할수 없고 특수상대성 이론과는 반하기 때문에 끝까지 인정하지 않았었죠
사실 양자물리학은 너무 어렵고 아직도 미지의 영역이기때문에 이론을 현재의 지식으로 정립하기에 기존의 고전물리학으로는 설명이 안되다보니 물리학자들은 기존의 어떤 이론이든 양자물리학을 설명하기 위한것을 찾기 시작했고 그러다보니 동양의 음양사상과 부합되는것이 많다는것을 찾아낸 후에 정립된거죠
첫댓글 ㅈㄴ 신기해
근데 실제로 양자역학이 동양철학이랑 상당히 통하죠
양자물리학의 중심이 되는 코펜하겐 해석 6가지가 있는데 (닐스보어, 보른, 하이젠베르그 등)
1. 양자도약
2. 확률밀도
3. 불확정성원리
4. 관측에 따른 성질의 변화
5. 양자얽힘
6. 상보성의 원리
이게 동양의 태극, 음양오행과 비슷한게 많아요
1. 양자도약
: 공명에 의해 순식간에 변화
2. 확률밀도
: 신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 마라
3. 불확정성의 원리
: 무극상태
4. 관측에 따른 성질의 변화
: 일체유심조, 색즉시공
5. 양자얽힘
: 음과 양은 하나이며 음이 있으면
양이 있다. 두가지가 떨어질수 없다
6. 상보성의 원리
: 양자얽힘과 비슷한데 음과 양은 서로
보완하며 순환하며 서로 보완해준다
이런걸 아인슈타인 형님은 인정할수 없고 특수상대성 이론과는 반하기 때문에 끝까지 인정하지 않았었죠
사실 양자물리학은 너무 어렵고 아직도 미지의 영역이기때문에 이론을 현재의 지식으로 정립하기에 기존의 고전물리학으로는 설명이 안되다보니 물리학자들은 기존의 어떤 이론이든 양자물리학을 설명하기 위한것을 찾기 시작했고 그러다보니 동양의 음양사상과 부합되는것이 많다는것을 찾아낸 후에 정립된거죠
@빌라넬 전 글에서 퍼옴
허어 진짜로?
이개 짅자라멶 ㄷ ㄷ ㄷ
오존잼
ㄷㄷㄷ
뭐야ㄷㄷㄷ
재믺다 너무너무
무당파가 이걸
이거 근데 양자얽힘을 시각화하기 위한 이미지로 저 모양을 선택해서 만든거야..
22찾아보니까 그렇넴..
나 전 글에서 쌔빈 댓글 쓰려고 올린 건데… 오해 소지 있으니깐 지울까..?!
떡밥 회수 ㅋㅋㅋㅋㅋㅋ 아 표현이 너무 웃기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