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입양은 다양한 루트가 있는데 1. 시보호소 말 그대로 시에서 운영하는 보호소 신고가 들어왔거나 동네에서 떠돌다 잡힌 유기견들이 가는 곳이야 동물병원이나 단체에 위탁을 주는 지역도 있고 시에서 센터를 운영하기도 해 공고 기한이 지나면 칼안락사하는 악명 높은 시보들도 있음..
2. 민간 보호소나 쉼터 구조 단체나 개인 구조자가 운영 직접 구조한 유기견이나 시보호소 유기견 등등 구조된 강아지들이 안락사 없이 머무르는 곳이야
그래도 대부분 얼굴 잘 나오게 올려주는 편이야 하지만 긴장한 상태에서 찍힌 강아지가 많고 또 마음 가는 강아지의 다른 사진이 더 보고 싶기도 하잖아
그럴 때 인스타에 유기견이 현재 있는 보호소명을 검색하면 ㅇㅇ보호소, ㅇㅇ동물보호센터 등 센터에서 직접 운영하는 곳도 있고 개인봉사자나 봉사팀이 홍보 계정을 운영하는 곳도 있어! 없는 곳도 있고....🥲 그리고..... 여시가 찾는 강아지의 사진이나 영상이 있으면 정말 좋겠지만 없을 수도 있다ㅠㅠ
인스타에 번호 없어서 확실치 않은데 이 아이 같아
인스타에 번호 없어서 확실치 않지만 이 아이 같아22
영상에서 개인기 보여줘ㅋㅋㅋ
사진은 급하게 가져온 거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쁘고 다정한 사진이랑 영상이 정말 많아!!
유기견 입양을 계획하고 있다면 여시 지역 센터나 봉사자 인스타를 미리 팔로우하는 건 어떨까..! 시보호소 아이들도 많은 관심 부탁해🐶🤍
사실 다들 많이 알 텐데 혹시 모르는 여시가 있을까 봐 써봤어ㅋㅋㅋㅋ 수정할 부분 있다면 말해줘! 읽어줘서 고마워!!
첫댓글 으아 아침부터 힐링,, 사랑둥이들💛🧡
진짜 예쁘다 기회있음 꼭 보호소에서 데려올래
애기들 나도 꼭 보호소에서 데려올게
크 좋은정보다♡
걍 네이버에 00시 00구 유기동물 이렇게만 쳐도 공고 나옴 나도 그거 째리다가 데려왓슴
설명도 가끔 보면 슬퍼짐 ㅠ
펫샵에서 돈주고 사는것들 패야됨
저렇게 귀여운데 팻샵 가는 거 줘패야됨
여시야 좋은글 고마워
ㅁㅈㅁㅈ 서울에는 애견카페처럼 운영하는 보호소도 꽤 있으니 맘 가는 친구 있으면 가서 직접 교감해보는 거 추천~~ 울 강쥐도 그런 곳에서 데려와서ㅎㅎ 포인핸드에 올라온 사진이랑 가족되고나서의 표정 완전 다르니까 웃는 모습 상상하면서 보는 것도 추천
'경기도반려동물입양센터'도 완전 추천해!! 여시 댓글보고 데려와서 4년째 지내는중
헐 몰랐어 알려줘서 고마워!!!
너무 좋은글이다 맞아 시보호소 정말 열악한곳 많아서 시보호소도 눈여겨봐줬으면 좋겠음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