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년간 그가 수행한 미래 예측은 굉장한 정확도를 보였습니다.
그의 147개 예측 가운데 126개가 실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발명가로서 스캐너, 광학 문자 인식기(OCR), 시각장애인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기계,
전자피아노 등을 발명한 그는 에디슨 이후 최고의 발명가로도 평가받고 있습니다.
<월 스트리트 저널>은 커즈와일을 “지칠 줄 모르는 천재”라 평했고,
아래는 레이 커즈와일 자신의 저서 <특이점이 온다(Singularity point is near>에서
예측한 대략적인 미래의 모습입니다.
HMD처럼 시, 청각에 국한-
예를 들면 신체에 필요한 영양소를 정확히 계산해서 나노봇으로 몸에 공급할 수 있고,
혈구를 나노봇으로 교체하면 훨씬 뛰어난 면역력과 효율적인 호흡 능력을 가질 수 있고
심장을 제거하는 것도 가능하다.
수술 없이 뼈대를 강화하거나 신체 내부의 수술을 진행할 수도 있다.
뇌 자체의 성능을 높이는 건 물론이고 메트릭스와 비슷한 가상현실에 접속할 수도 있고
자신의 감각을 전송할 수도 있을 것이다.
나노 기술을 이용해 신체를 아예 마음대로 개조할 수 있을 것이다.
나노머신만으로 바꿀수 있을것이다.
게다가 신체를 전혀 가지지않고 전기신호를 가진 자아만 온라인에 존재하다가
필요할때만 신체를 가지는 것이 가능할 것이다.
언제든 초인공지능의 지능을 빌릴 수 있게 되거나 초지능 그 자체가 될 수 있다.
혹은 타인과 잠시융합되었다가 세 개의 의식체로 분리되는 것 따위도 가능하다.
얼마 안되는 시간에 모두 습득할 수 있다는 것이 되고
단지 혼자의 집중만으로 가상의 세계나 새로운 게임경험같은 것들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때쯔음이면 이런 기술들이 너무나 당연해서
데스크탑이냐 노트북이냐의 선택과 같이 아주 일상적인 일이 될 것이다.
몇몇 사람들은 너무 오래 살면 사는 재미가 사라지리라는
클리셰적인 생각을 하는데, 해결법 중 하나는 기억을 스스로 리셋하거나 그냥 포맷해서
어린애로 환생하면 된다. 이러면 영원히 지루해질 수가 없다.
물건의 가격은 그것에 대한 지적 재산 가치와 거의 같게 될 것이다.
2020년 경에는 유전자 조작으로 줄기세포를 만들어서 인체 기관의 재생이 가능해진다.
식량 생산이나 식수 문제도 혁명적으로 해결된다.
원자력 발전소 세우느라 힘 쓰겠지만, 태양전지 기술이 원자력 에너지를 무용지물로 만들어 버릴 수 있다.
의복 및 인체 장기까지도 아주 멋지게 만들 수 있다.
특히 인체 장기는 자신의 세포를 이용해서 만들게 된다.
웹페이지는 질문의 의미를 이해하여 원하는 해답을 자연어로 대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거기에 2030년 경이 되면 가상현실에서 실감할 정도의 감각까지 느끼게 된다.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넘버원boxer
궁금하다
헉
기억을 지우고 새롭게 시작한게 혹시 이세상일까
우오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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