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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마귀로 인한 희열과 적대심
sudo2000 추천 0 조회 53 25.03.04 05:49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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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04 06:05

    첫댓글
    "개독"거리며 맨날 지어대는 자가
    "사돈 남말 하고 있네"

    사람은
    자기 속에 들어있는 것을
    그대로 드러내고 투사한다.
    속일 수 없다.

    그 열매를 보아
    그 나무를 알수 있다.

    수도나 물통같은 자들 모인 곳이
    천국이 되겠는가?.

  • 25.03.05 15:40

    1.김일성은 자신이 조작한 죄상을 박헌영에게 인정하라고 강요했지만 박헌영은 2년 반 동안 온갖 고문과 협박에도 거부했다. 그러자 김일성은 박헌영의 방에 며칠 굶긴 셰퍼드를 풀었고 박헌영은 온 몸이 물어 뜯겨 피투성이가 되자 그들이 조작한 내용을 인정하고 자신을 총살시켜 달라고 고함질렀다.
    원문제목 : 공산주의자 박헌영의 비참한 최후 [3]

    2. "내레 북상하는 중이디..!"
    -가서 내레 이현상이를 죽였다고 보고해야디..
    [토요 미스테리극장] 빨치산 대장 이현상 나는 이렇게..
    https://youtu.be/hItlxijd9SU?si=Cv5p_T8kvjR89x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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