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임.
상하이 디즈니나 오사카 유니버셜은
진짜로 아기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즐기는데
한국에 있는 유일무이한
글로벌 테마파크 레고랜드는 유독 아쉽다
교통이 문제다
주차가 문제다
5ft = 152cm
하지만 애초에 레고랜드는
미취학 ~ 최대 초등학생을 타깃으로 함
이건 전세계 공통이고
성인들이 탈거 없다는것도 공통임
옆나라 일본도
도쿄 디즈니 오사카 유니버셜 잘나가지만
레고랜드는 적자행진
일본사람들이 돈이 없어서 안가나?
레고랜드 두바이에도 있는데도 안갑니다...
아 두바이는 주변에 볼거리가 너무 많자나!
하지만 말레이시아 레고랜드도 잘 안됩니다;;
그래도 플로리다 레고랜드는 잘된다고함
15년째 흑자래
찾아보니 규모도 어마어마하고
마담투쏘 워터파크 아쿠아리움 대관람차
다 레고랜드랑 붙어있고
레고랜드 연간이용권으로 무료 방문된대
그래서가 아닐까싶음
첫댓글 진짜 빡대갈 누가 저딴거지같은거추진했는지
진짜 놀이기구가 재미없더라 ㅠ
주차비 없애고...먹을게없음 어케해..젤 중요한데.. 애버랜드도 맛없던데 제발 개선좀.. 디즈니정도만 해줘 갓나온 맛으루
굳이 레고랜드를 왜 만든거야..디즈니를 들엿어야지
한국에 왜 디즈니 안생기냐고 진짜
타겟이 애들인데 접근성이 안좋아서 가족끼리 가기도 힘들고... 돈 펑펑 쓰는건 어른들인데 또 어른 타겟은 아니고... 어른들이 레고에 돈을 얼마나 쓰는데 ㅠㅠ
이딴거 만들자고 유적다갈아엎은게 코미디...그리고 경제적문제까지...
갔다왔는데 한번의 방문으로 왜 망해가는지 바로 이해함
우리나라의 레고랜드 큰 문제는 유적지가 나왔는데도 지금 조사를 못한다는 거임 ㅋㅋㅋ 레고랜드 밑에도 뭍혀있을텐데 답답해 미침.. 현수막으로도 시위하고 있음
제 2의 오페르트 도굴사건 아니냐고
그냥 레고 자체가 테마파크로 만들만한 임팩트가 없음..
한국거 가봤는데 진짜 먹을 게 없어
응당 저런 곳 가면 밥은 고사하고 슬러시나 추러스 기대하는데 핫도그밖에 없고
진짜 애 없는 젊은 사람들은 좀 뻘쭘해
놀이기구도 아빠들의 대결!해서 아빠가 힘쓰는 거 몇 개 있고
디즈니는 어차피 일본에 하나 상하이에 하나 홍콩에 하나 이렇게 있어서 들여오기 어려웠을 것 같아서 별 의미는 없는 말인듯 유럽에는 파리 하나 있고 미국에도 에너하임이랑 올랜도에만 있어서
춘천민 욕심(X) 진태욕심(Tlqkf)....ㅜ
조카가 레고 좋아해서 몇번 같이갔는데 여긴 미취학아동이 대상임 인구수는 감소하는데 모든 시설이 아이만 대상으로 하니 흑자가 날 수가 없음
솔직히 이름부터 레고랜드? 안가고싶음 뭐 별거없을거같음
레고랜드 자체가 매력적이지 않음..해외갔을때도 근처에 레고랜드 있다고 하는데 전혀 갈생각이 안들었었어
김진태가 책임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