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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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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한여름 코인세탁소에서 목격했던 사건.jpg
초코체리 추천 0 조회 82,536 26.02.20 10:50 댓글 8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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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0 12:13

    부럽다 저런 어른이 있었다는게..

  • 26.02.20 12:17

    나도 작은아빸ㅋㅋㅋㅋㅋㅋㅋ지금도 작은아빠 좋아함

  • 26.02.20 12:18

    나 왜 울지ㅜㅜ

  • 26.02.20 12:24

    부럽다.. 난 친가 10남매 외가 3남매였는데도 저런 기억 1도 없는데

  • 26.02.20 12:24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26.02.20 12:26

    나도 외삼촌 좋아했음 ㅜㅜ 유치원 학부모회때 둘다바빠서 삼촌이 대신와줫는데

  • 26.02.20 12:26

    대박

  • 26.02.20 12:28

    지갑 훔치자는거 너무 귀엽다

  • 26.02.20 12:26

    ㅁㅊ ㅋㅋㅋㅋ 귀엽다

  • 26.02.20 12:29

    저런 삼촌있는게 부럽다ㅋㅋㅋㅋ
    애기진짜 신나보여

  • 26.02.20 12:30

    귀여웤ㅋㅋㅋㅋ

  • 26.02.20 12:30

    좋은어른 ㅠㅠ

  • 26.02.20 12:34

    귀여워.....

  • 26.02.20 12:35

    ㄱㅇㅇ 몽글몽글하다

  • 26.02.20 12:38

    나는 어릴때 막내삼촌이 내 머리 주먹으로 꽝!!!내리쳐서 어린맘에 엄청 놀라고 상처였는데 아직도 엄마가 그새끼 죽여버렸어야된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큰삼촌은 맨날 내 다리 쭉쭉 마사지해주고 사랑해요~ 해줬었는데 그립당

  • 26.02.20 12:40

    할머니는 어때ㅋㅋㅋㅋㅋㅋ귀엽다ㅠㅠ

  • 26.02.20 12:41

    귀여워

  • 26.02.20 12:45

    너무귀여워ㅠㅋㅋㅋㅋㅋㅋ

  • 26.02.20 12:49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2.20 12:49

    엄마 삼교대 근무라서 밤에 나갈 때 인라인 타고 삼촌이랑 강아지 새벽에 산책 나갔던 거 생각 나 암치료 하실 때 헤롱헤롱해지셔서 환각 보고 엄마한테 화내다 내가 무섭다고 우니까 잠깐 정신 돌아오셨던 거랑... 삼촌 보고 싶다

  • 26.02.20 12:49

    우리 삼촌은 바다놀러가서 내가 싫다고 악쓰는데 바다에 던지던것만 생각남...내가 싫어하는 장난만 치는 st

  • 26.02.20 13:05

    아 좋다 ㅋㅋㅋ 만화같아

  • 26.02.20 13:23

    귀여웡 ㅎㅎㅎ

  • 26.02.20 13:34

    우리 막내삼촌도 항상 외할머니집 가면 시골이라 놀거 없다구 삼촌집에서부터 시골까지 비디오 기계 바리바리 싸와서 비디오 틀어주시고, 읍내 하나로 마트가서 과자 바리바리 사들고 오셨었어. 명절음식 입맛에 안맞아서 밥 안먹는다구 하면 이모랑 엄마는 혼내는데 삼촌은 짜파게티 끓여주거나 읍내 나가서 단둘이 외식하고 놀다왔는데 그게 그렇게 든든한 내편 같고 좋았음ㅋㅋ

    삼촌 노총각으로 결혼 늦게하셔서 삼촌네 애기들(사촌 동생들) 이제 초,중딩들인데 이젠 내가 매번 애들 용돈 챙겨주고 피시방 데려가고 선물 이것저것 챙긴다. ㅋㅋ 내 어린시절이 삼촌덕분에 행복했어서 얘네한테도 더 잘해주고 싶어

  • 26.02.20 13:37

    아이씨 우리 삼촌들은 방귀대장 뿡빵이들밖에 없어가지고 화딱지나네.. 맨날천날 엄지 쳐 누르라고만 했는데 -_-

  • 26.02.20 15:30

    ㄱㅇㅇ

  • 26.02.20 16:27

    ㅠㅠㅠ귀여워

  • 26.02.20 16:28

    귀엽다ㅋㅋ나도 조카랑 몰래 두쫀쿠 나눠먹고 비밀로 했었는데ㅋㅋㅋㅋ새언니가 불량식품 못먹게해서

  • 26.02.20 16:30

    아 나도 넷째 외삼촌 잘 놀아주셨어 아침에 주무시는 걸 깨워도 화 한 번 안 냄… 수영장 가자고 깨워도 잠결에 응응 하고 끝냄 결국 안 가긴 했지만 ㅋㅋㅋ

  • 나는 외삼촌 말고 막내고모ㅋㅋㅋㅋㅋ 고모가 나 귀찮아하면서도 고모 학교 앞에 까페 데려가서 고모는 과제하고 나는 사람구경한게 아직도 기억나 그때 먹었던 쥬스 맛도 기억나

  • 26.02.20 23:08

    행복해 ㅎㅎㅎ

  • 26.02.21 21:09

    나는 작은이모 ㅋㅋㅋㅋ 삼촌은 그냥 한남그자체여서 어릴때부터 개싫어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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