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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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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퇴사하려고 결심한 날에 엄마한테서 온 카톡.jpg
악성민원감당은내가언제까지해여 추천 0 조회 93,722 26.02.20 13:53 댓글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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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1 18:39

    감동이에요ㅠㅠ

  • 26.02.21 19:01

    와 개부럽다

  • 26.02.21 19:06

    울엄마도 저래서 나도 뒤도 안보고 나옴
    엄마에게 고마움 ㅎ

  • 26.02.21 19:23

    살아보니 가장 큰 복은 부모복이 맞다

  • 26.02.21 19:52

    울엄마도 저랬는데 ㅋㅋ그리고 나도 관두고 이직해서 겁나 잘됐음

  • 26.02.21 21:42

    아 눈물나..

  • 26.02.21 22:28

    퇴사한다고 하면 사측되는 부모님 오조오억명인데....감동감동..

  • 26.02.21 22:29

    든든하겠다

  • 26.02.21 22:58

    엄마🥹

  • 저런 부모 가진거 부럽다 뭘해도 두렵지 않을 것 같음

  • 26.02.22 01:02

    부럽다

  • 26.02.22 01:22

    저 카톡이 얼마나 자식에게 큰 힘이고 영원한 등대인지 알거야

  • 26.02.22 01:42

    울엄마도 저래.. 나보다 더 나서서 걱정하고 강경하게 나오니깐 오히려 내가 백스텝할정도.. 그래서 항상 든든하고 회사에 가서도 당당하게 내 권리 찾게되는 듯

  • 부럽다... 다 힘들게 사는거라고 버티면서 일해서 병만 얻었는데...

  • 26.02.22 04:42

    부럽ㅂ다

  • 26.02.22 08:15

    부럽다

  • 26.02.22 10:21

    부럽다 좋겠다..

  • 26.02.22 14:01

    우리엄마같다 당장 그만두고 매달 엄마가 용돈준다고..(금수저아님) 돈이 문제가 아니고 그냥 그말들으니 더 다닐 힘이 생겨서 지금도 다니고 있어

  • 26.02.23 12:31

    엄마가 다 알아서 할게 ㅜ 여기서 눈물 터짐 ㅜ

  • 26.02.23 20:05

    진짜 말이라도 저렇게 하면 버틸힘 생김

  • 26.02.25 11:50

    엄마가 다알아서할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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