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JB
감동이에요ㅠㅠ
와 개부럽다
울엄마도 저래서 나도 뒤도 안보고 나옴 엄마에게 고마움 ㅎ
살아보니 가장 큰 복은 부모복이 맞다
울엄마도 저랬는데 ㅋㅋ그리고 나도 관두고 이직해서 겁나 잘됐음
아 눈물나..
퇴사한다고 하면 사측되는 부모님 오조오억명인데....감동감동..
든든하겠다
엄마🥹
저런 부모 가진거 부럽다 뭘해도 두렵지 않을 것 같음
부럽다
저 카톡이 얼마나 자식에게 큰 힘이고 영원한 등대인지 알거야
울엄마도 저래.. 나보다 더 나서서 걱정하고 강경하게 나오니깐 오히려 내가 백스텝할정도.. 그래서 항상 든든하고 회사에 가서도 당당하게 내 권리 찾게되는 듯
부럽다... 다 힘들게 사는거라고 버티면서 일해서 병만 얻었는데...
부럽ㅂ다
부럽다 좋겠다..
우리엄마같다 당장 그만두고 매달 엄마가 용돈준다고..(금수저아님) 돈이 문제가 아니고 그냥 그말들으니 더 다닐 힘이 생겨서 지금도 다니고 있어
엄마가 다 알아서 할게 ㅜ 여기서 눈물 터짐 ㅜ
진짜 말이라도 저렇게 하면 버틸힘 생김
엄마가 다알아서할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 나
감동이에요ㅠㅠ
와 개부럽다
울엄마도 저래서 나도 뒤도 안보고 나옴
엄마에게 고마움 ㅎ
살아보니 가장 큰 복은 부모복이 맞다
울엄마도 저랬는데 ㅋㅋ그리고 나도 관두고 이직해서 겁나 잘됐음
아 눈물나..
퇴사한다고 하면 사측되는 부모님 오조오억명인데....감동감동..
든든하겠다
엄마🥹
저런 부모 가진거 부럽다 뭘해도 두렵지 않을 것 같음
부럽다
저 카톡이 얼마나 자식에게 큰 힘이고 영원한 등대인지 알거야
울엄마도 저래.. 나보다 더 나서서 걱정하고 강경하게 나오니깐 오히려 내가 백스텝할정도.. 그래서 항상 든든하고 회사에 가서도 당당하게 내 권리 찾게되는 듯
부럽다... 다 힘들게 사는거라고 버티면서 일해서 병만 얻었는데...
부럽ㅂ다
부럽다
부럽다 좋겠다..
우리엄마같다 당장 그만두고 매달 엄마가 용돈준다고..(금수저아님) 돈이 문제가 아니고 그냥 그말들으니 더 다닐 힘이 생겨서 지금도 다니고 있어
엄마가 다 알아서 할게 ㅜ 여기서 눈물 터짐 ㅜ
진짜 말이라도 저렇게 하면 버틸힘 생김
엄마가 다알아서할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눈물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