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보니 한혜진은 말을 걍 빈정상하게 하는데요ㅠ 삐닥한 투로 단점 지적만 수두룩.. 수주는 가두는게 아니라 장점 살리는 방향 제시같음.. 오히려 정호연이 소신있고 멋져보여 때에 따라 다르겠지만 같이 도울 수 있다면 서로 돕는 방식이 상생하는 방향이라 생각해서 따지자면 수주쪽이 윈윈하는 디렉팅 같음
나도 칭찬 보다 시야가 트이게 코칭해주는 사람이 좋거든? 그게 한혜진은 아니야 예를 들어 고개가 한쪽으로만 고정됐다 하면 너 시선 계속 한쪽에 머문다 (이외에 구체적인 코칭 필요없음) 이 정도로도 충분한데 너 거기 뭐 있니? 100컷 찍으면 100컷 다 똑같이 나오겠다 하고 빈정댈 필요가 있나? 피차 일하는 건데 감정 건드려서 뭐 하나 싶음 위축되면 결과물은 더 안 나올 거고 효율면에서 최악인데
한혜진같은 스타일 진짜 안맞아...결국 하고자하는말은 같은데도 이상하게 빈정거리듯이 말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러면 대화도 안되고 솔직히 더 움츠려 들어서 뭘하지도 못하겠어...칭찬만 해야한다는거 아님 이건 아니다 싶으면 당연히 말해주면 고맙지 근데 그걸 말하는 방식의 문제인거같아
첫댓글 나 저거 당시에 다 봤는데 한혜진 수주 둘 다 독기 쩌는 탑모델이라 저거 찍으면서 ㅈㄴ 답답했겠다 싶었음
오.. 잘한다잘한다는 엄빠한테 들으면 된다는 말 뭔가 멋있다리
둘 다 내 커리어를 위해 아낌 없는 조언 해주는 좋은 선배들... 나도 저런 선배가 되고싶은데 쉽지 않네 ㅠㅋ
멋지다
캡쳐만 봤을때는 한혜진 스타일이 좋다 생각했는데 영상보니까 너무 상처되는 스타일로 말을 하네..ㅠ 주눅들고 오히려 그 말에 갇혀서 못할것 같음…
잘 맞는 스타일이 있는듯 나는 수주 보다는 한혜진 스타일이 더 좋아 영상까지 다 봤는데 나 처럼 안주하는 사람은 멘토가 수주 스탈이면 영원히 그자리에 머물듯
33
44 난 예체능인데 잘한다잘한다 이런 우쭈쭈는 부모님한테 가서 받으라는 거 넘 공감
예체능쪽은 한혜진스타일이 맞다생각함
혜진 언니는 머리카락도 워킹하는분인데 코치까지잘하시네
난 수주 스타일이면 부응하고 싶어서 잘하는 스타일!
모델은 어찌보면 예술영역이라 잘 모르겠고 회사대입하면 닥 수주 고쳐야될걸알려주실래오..
난 수주같은 스타일이 맞더라ㅜ특히나 저런 삘대로 창작물 나오는 일은 분위기가 좀 풀려야 뭔가 결과물이 잘 나오는것같아ㅜㅠ
칭찬없이 고쳐야할 점만 말하는거 그럴수 있지 근데 말투랑 태도의 문제임ㅋㅋㅋ 칭찬만 하는 스타일도 안맞는데 한혜진 같은 사람이랑 같이 일하면 결국 감정싸움으로 가더라고 피드백말고 쟤네 친한것들 이런 말들 본인이 거슬리니까 기분대로 내뱉는 말이라거 생각됨
영상보니 한혜진은 말을 걍 빈정상하게 하는데요ㅠ 삐닥한 투로 단점 지적만 수두룩.. 수주는 가두는게 아니라 장점 살리는 방향 제시같음.. 오히려 정호연이 소신있고 멋져보여 때에 따라 다르겠지만 같이 도울 수 있다면 서로 돕는 방식이 상생하는 방향이라 생각해서 따지자면 수주쪽이 윈윈하는 디렉팅 같음
나도 칭찬 보다 시야가 트이게 코칭해주는 사람이 좋거든? 그게 한혜진은 아니야
예를 들어 고개가 한쪽으로만 고정됐다 하면
너 시선 계속 한쪽에 머문다 (이외에 구체적인 코칭 필요없음)
이 정도로도 충분한데 너 거기 뭐 있니? 100컷 찍으면 100컷 다 똑같이 나오겠다 하고 빈정댈 필요가 있나?
피차 일하는 건데 감정 건드려서 뭐 하나 싶음 위축되면 결과물은 더 안 나올 거고 효율면에서 최악인데
난 저 영상이 예전에 그 모델 울렸던 조선희 사진사 스타일이 떠올랐는데 저 세계가 다 저런 느낌인건아
33 가르침이 아니라 들었을때 한번 곱씹고 마음 불편한 말
근데 어쩔수 없는듯 특별한 자기꺼가 있어야 살아남는거 같아 한혜진은 자기가 그런 케이스고 주변에 같이 일하다 사라진 동료들도 많이 봤을테니까?
기분상해서 잘하던것도 못하겠네
난 일 배울 때 한혜진 스타일 상사랑 잘맞았음 ㅋㅋㅋ
난 수주가 맞음 저런 날선 말 몰아치면 멘탈 못 잡아
싸우자는 말투지 저건....
나한테 남는건 한혜진이었음 들을때 기분나쁠순 있지만 내가 부족했던거라 그닥 기분나쁘지도 않았어
아..너나잘해, 친한것들, 창피해죽겠어
이러니까 코칭받는 모델들이 기가 확 죽어서 촬영에 집중을 못해...물론 일부러 독해보이는 느낌으로 편집을 한거같긴한데 저런 스타일이 안맞는 사람들이 많을거같아
난 수주st이 좋아 기죽으면 더 못해
난 한혜진이 맞음 잘한다는 안주하게 되는거 ㄹㅇ이고 난 쪽팔림과 모자름을 못견뎌하는 사람이라 다만 쪽팔려서 도망? 포기? 까지가 완벽한 짜침이라고 생각 악착같이 해내야함 포기는 그 후에 할 수 잇음 ㅠ
한혜진같은 스타일 진짜 안맞아...결국 하고자하는말은 같은데도 이상하게 빈정거리듯이 말하는 사람들 있는데 그러면 대화도 안되고 솔직히 더 움츠려 들어서 뭘하지도 못하겠어...칭찬만 해야한다는거 아님 이건 아니다 싶으면 당연히 말해주면 고맙지 근데 그걸 말하는 방식의 문제인거같아
난 공적인 사이라면 한혜진같은 스타일이 더 잘 맞음. 저런 사람이 곁에 있어야 내 장단점 빠르게 파악하고 발전함.
근데 사적으로는 수주같은 사람이 있어야 숨도 쉬고 살지
영상보면 지적 받았던 모델들이 다 상처받았다 집중이 안된다라고 얘기하는데 저게 내가 발전할 수 있는 채찍질이 맞을까..ㅋㅋㅋ?
영상보니까 한혜진스타일 최악인데? 저런식으로 하는데 발전이 되나
한혜진은 좀.. 80년대 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