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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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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엄마가 봄동 무쳐서 양푼비빔밥 해줬어요
Salt and Light 추천 0 조회 15,658 26.02.20 21:17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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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0 21:18

    첫댓글 미쳤다

  • 26.02.20 21:32

    여시들 제발 이 레시피로 한 번만 해봐 한꺼번에 때려넣는 게 아니라 봄동에 먼저 양념하고 밥을 비비는 거임

  • 26.02.20 21:19

    고마워 꼭 먹어본다

  • @꽃분 오늘 봄동 사왔는데 낼 도전한닷

  • 26.02.20 21:55

    고마워 주말에 해먹는다

  • 26.02.20 22:17

    감사합니다 저장 갈길게요

  • 26.02.20 22:41

    고마워

  • 26.02.20 23:31

    근데 이렇게 간장 2큰술이면 무슨 간장으로 해야해...? 양조간장 진간장?

  • 26.02.20 23:34

    @열인생 진간장! 양조간장은 짤 것 같음

  • 26.02.20 23:57

    @스피또띠아 고마워!!

  • 26.02.20 21:25

    나도 먹고싶다 진짜ㅜㅜ

  • 26.02.20 21:36

    나도 오늘 저녁에 먹었다......안질려요

  • 26.02.20 21:44

    어제 오늘 계속 먹음
    근데 봄동에 흙이 많이 묻어있어서 열심히 씻어야됨 개귀찮아..

  • 26.02.20 21:46

    졸라 맛있겠다...
    나는 비빔밥이라고 막 열심히 비빈 것보다 저렇게 뭉친 밥이 있는 것도 좋아... 봄동 비빔밥 한정

  • 26.02.20 21:55

    미쳤다 이게 한국인의 얼

  • 26.02.20 23:47

    개존맛이야 명절에 남은 숙주나물이랑 갊비양념 조금 넣고 비볐더니 미쳐버림

  • 똥손이라 대충 슥슥만들었는데도 존맛

  • 26.02.21 10:48

    부럽다... 나도 엄마가 생채비빔밥 해준거 진짜 맛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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