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커덩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영구정지
첫댓글 갸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고딩때 친구아버지 문상 우르르르 갓는데 ㄴ그중 친규 한명도 진심 저렇게 했어 너무 동공지진 했던 기억 ㅋㅋㅋㅋ
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시 너무 재밌었지....
내친구는 짠하자고 했음...야...안돼..짠하는거 아니야..하니까 왜??????아버지 돌아가신거 축하하냐?? 하니까 아?!??!? 이러고 졸라웃음...(우리팀이 마지막 손님)짠하자고 한 친구 아버지 상이였음..ㅎㅋ지금도 말하면 웃어
ㄹㅇ
나 절 한 번 함... 맞음.. 냅다 세배를 한거임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엄마회사에 이십대애들이 왔는데ㅠㅠㅋㅋㅋㅋㅋㅋ 향이랑 꽃 둘다있어서 당황했나봐 절한번하고 고개드니까 꽃보여서 꽃 하고 다시 뒤로와서 또 절하고ㅠㅠ 엄마가 뒤에서 개터져가지고ㅋㅋㅋㅋㅋㅋ
가지고있는 까만옷 박박 긁어와서 입은거도 귀여워
친구들이 절할때면 왜 자꾸 웃음이 나는지ㅋㅋ 향 안꺼져서 입으로 불어서 끄고 자꾸 습관처럼 짠하려고 하고 다들 쭈뼛거리고ㅋㅋㅋ 와준것도 고마운데 다들 아직 어린애같고 교복입고 꺄르르 거릴때 만났는데 세월이 흘러서 슬플 때도 위로가 되는 존재로 남아준게 너무 고맙더라ㅎㅎ
첫댓글 갸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고딩때 친구아버지 문상 우르르르 갓는데 ㄴ그중 친규 한명도 진심 저렇게 했어 너무 동공지진 했던 기억 ㅋㅋㅋㅋ
아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시 너무 재밌었지....
내친구는 짠하자고 했음...야...안돼..짠하는거 아니야..하니까 왜??????
아버지 돌아가신거 축하하냐?? 하니까 아?!??!? 이러고 졸라웃음...(우리팀이 마지막 손님)
짠하자고 한 친구 아버지 상이였음..ㅎㅋ지금도 말하면 웃어
ㄹㅇ
나 절 한 번 함... 맞음.. 냅다 세배를 한거임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엄마회사에 이십대애들이 왔는데ㅠㅠㅋㅋㅋㅋㅋㅋ 향이랑 꽃 둘다있어서 당황했나봐 절한번하고 고개드니까 꽃보여서 꽃 하고 다시 뒤로와서 또 절하고ㅠㅠ 엄마가 뒤에서 개터져가지고ㅋㅋㅋㅋㅋㅋ
가지고있는 까만옷 박박 긁어와서 입은거도 귀여워
친구들이 절할때면 왜 자꾸 웃음이 나는지ㅋㅋ 향 안꺼져서 입으로 불어서 끄고 자꾸 습관처럼 짠하려고 하고 다들 쭈뼛거리고ㅋㅋㅋ 와준것도 고마운데 다들 아직 어린애같고 교복입고 꺄르르 거릴때 만났는데 세월이 흘러서 슬플 때도 위로가 되는 존재로 남아준게 너무 고맙더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