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FcLwJLOFVDQ
버려진 의류를 판매하는
중고옷 공장을 방문함
택도 안뗀 8만원짜리 새옷도 막 버려져 있음
라콩스테도 있음
그만큼 우리나라 경제력이 커져서..
이제 멀쩡한 옷도 막 버리고 그런 나라가 됐음
걍 멀쩡해보이는 브랜드 청바지들.
인도네시아에서 유행중인 중고옷 리뷰 컨텐츠
그중에서도 한국 옷은 인기 만점이라고 함
다른 나라에서는 수입 안하고
미국, 중국, 한국, 일본. 캐나다 같은
선진국에서만 헌 옷을 수입하는중.
(사실상 쓰레기 투기에 가까운...)
헌 옷 중에서도 잘나간다는 한국옷
그나마 다행일까요.
점점 떨어지는 옷의 품질과
그에 비해 엄청나게 증가하는 옷 구매량
패스트패션 그잡체..
선진국들은 재활용이라고 말하지만
이건 쓰레기 수출 입니다.
의류 폐기물을 태울 때 나오는 검은 연기는
발암물질이예요.
선진국이라는 남의 나라에서 나온 옷 태우느라
가정집 굴뚝에서 발암물질이 나오고 있음
개노답..
촬영불가
옷을 만들어는 파는데
폐기에 대해서는 아는바가 없다
그러니까 마진율이 높은 산업입니다
한벌 팔 때 얻는 수익이
두세벌 만들고 폐기하는 것보다 수익이 높다
즉 많이 찍어내고
최대한 많이 버려도
남는장사
3만원짜리 티셔츠 한장의 원가는
5천원
여성복 같은 경우 배수가 높다
역시나 핑크텍스 죠,,,,?
원가 만원짜리 옷이 -> 7만원 넘는 옷으로 재탄생
스리랑카, 미얀마, 캄보디아 같은 인건비가 싼 곳에서
엄청난 규모의 양을 찍어냄
왜냐면 그래야 한벌당 제조원가가 싸져서.
이런 나라에서의
노동력 착취도 심각.
(대부분이 학력이 낮은 여성들)
그래도 남는다니까요 ㅎ...
티셔츠 쪼가리 한장 만드는데 드는 물
멀쩡하게 버려지는 청바지 한장 생산하는데
자동차 100km 이동할때보다 탄소량 더 마니나옴
차라리 청바지 안입고
쏘카 천키로 이용하는게 환경주의자였다니,,,
지금까지 가장 큰 장애물은
아무도 책임을 묻지않는 구조였다는 겁니다
중고 시장에서 구매한 코트
버려진 니트에 자수를 놓아서 입음
프랑스에서는 버려지는 옷들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중고매장에서 옷을 사입거나, 수선해입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함.
사실 요즘 단추 떨어지고 주머니 떨어지고 하면
수선해입는 사람 드물거라 생각함
개인들이 이런 노력들을 하고 있지만
만들고 버리고 만들고 버리고
멀쩡한 새제품이 어마어마하게 버려지는
이 상황에서는 개인의 노력만으로는 어려운 문제
첫댓글 나이래서 요즘 옷 안사..특히 싸구려옷들
미친.. 옷 그만사야지..
저 발암물질이며 환경오염이며 전부 우리한테 돌아오잖아
와 선진국들 너무하네 열심히 소비하고 쓰레기 다른 나라에 투기하네
한국도...
후진국에 버리면 되니까 법도 정비 안 하는 듯 기업한테 환경부담금 씨게 물게하면 되는 거 아냐?
난 의도치않게 절약하다 보니 옷 안사는중.. 환경에 이바지
진짜 심각하구나
맞아 이거때문에 새옷 안사고 있는 옷 수선하거나 구제만 산지 n년짼데 충분히 살아짐 불편한거 1도 없어
옷 안 산 지 3년 됐다..... 양말은 어디서 자꾸 얻어오는 게 있어서 언제부턴가 사지도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트럭에서 뭉탱이로 막 구입했던 것 같은데.... 속옷도 그렇게 한꺼번에 구입했었는데 이건 새 것이 거의 떨어져서 슬슬 사야 하고.... 롱패딩은 ㅋㅋㅋㅋ 9년간 함께 하는 중인데 (롱패딩: 죽여줘-5군데 기웠음ㅋㅋ) 내가 입는 옷이 생각보다 거기서 거기고 그 스타일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걸 인지하고 나니까 계절마다 손 자주 가는 옷만 가까운 데 꺼내놓고 입고 살게 되더라고.... 헤져서 더 못입을 때 빼고는 더 살 이유가 없더라... 물론 그럼에도 어디 지나가다 보면 예뻐보이고 갖고싶은 옷은 늘 있기 마련인데 🥲 전두엽에 힘주고 참는 중ㅠ
이런걸 지구가 아직은 감당해왔다는게 신기해 인간은 스스로 절멸의 길로 가고있는거겠지ㅠㅠ
있는걸로 존버
싸구려 한철 옷 절대 사지말자 다짐...
패스트패션 극혐..싼거 사서 한철입고 버리지 말고 좋은거 사서 오래 입자
지구종말 커몬
진짜 옷 더이상 사지 말아야돼
걍 튼튼한 거 한개사서 오래입는게 나음
매일 나오는 그많은 쓰레기들 다 어디로간걸까..진짜 자주하는생각.어린이집같은데 기저귀물티슈 일회용품쓰레기 어마어마하게 나옴 매일.옷뿐만아니라 진짜 전체적으로 심각해
구멍난 옷 예쁘게 자수로 메꾸거나 패치워크로 메꾸는 방법도 있더라고 옷이 이제 점점 헤져가는데 수선해서 입으려고! 다함께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는듯
저렇게 버려진 새옷 사는 방법은 없나? 요새 중고로 옷 사려고 해도 힙스터 가게가 많아져서 구제도 2만원씩 막 이렇게 하더라ㅠㅠ
옛날엔 한국옷시장 심각하다.. 라고 생각했는데 오랜만에 보니까 동남아인등 한국 ㅈㄴ 좋아하네라는 생각이 드네.. 아무래도 최근에 학습한거라서겠지.. 다들 진짜 옷 그만 사자 그만 만들자...ㅜ
이거 브바브긴해 본문에서 나오는곳들은 기업에서 운영하는 스파 등 진짜규모 큰 브랜드들.....인건비 싸게 생산가능한....... 지인 개인브랜드 운영하는데 국내생산하고 재고안남기려고 소량생산하면서 판매되는만큼 재생산하고 그러던데 이거는 또 너무 느려서 그거대로 문제긴하더라 암튼 뭐가 됐든 허상이란말 핵공감 ㅜ.. 기업들은 방법 좀 찾아라제발
패스트패션 다큐보면 개심각함 선진국에서 옷들 제3국에 기부하거나 돈주고 보내면서 내심 못사는나라 국민들이 입을수도있겠지ㅡ하는 선민의식 있을거같은데 사실 안입음 그냥 쓰레기 버리는거야 옷쓰레기산이 수백개임
유행은 기업들이 만드는거랬음
매년 새 디자인으로 팔면 가게에서 그거밖에 살수없으니까 유행이 되는 구조라더라
사주지말자
나도 저렴한거 무지티 사서 몇년째 입고있음 너덜거려도 뭐~
2 유행 동대문에서 만드는거
그래서 스타일 엄청 확확 바꾸잖아
그래야 계속 소비가 나니까
나도 옷 거의 안사고 있는거 입거나 빈티지 옷 사서 입음 ㅋㅋ ㅠ 어차피 유행은 돌고 돌아서
소
비
는
투
표
다
빈티지 좋아요 티셔츠 3천원 코트 5천원
솔직히 똑같은 옷 12년째 입는데 사는데 아무 지장 없어 바지도 스키니 와이드 왔다갓다 하는 유행 안따르고 걍 스트레이트 사서 주구장창 입는중 스타킹도 기워입음 옷 사는 돈 제일제일 아까워
옷 안산지 너무 오래돼서 옷 좀 사야지 하고 있었는데 이거보고 안사야겠다고 맘먹음 ㅠㅠ
그래서 싸고 질구린 한철 옷은 안사는데 만져보고 질 좋은거 사서오래입으려는데 ㅠ은근 힘드네ㅠ
20대초에나 유행 쫓고 나이들수록 진짜 유행안타는 무지 기본티 청바지 면바지 이걸로 돌려입음.. 옷사도 구제샵가
ㅁㅈㅁㅈ 백화점 브랜드는 원가에 6~7배수 떼는게 기본이지... 원가 진짜 얼마 안해
와 청바지 ..충격적이다....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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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저렴한 옷도 나 지금도 몇 년째 입는지 몰라. 잘 관리하면 1만원 옷도 오래 입는거야 옷에 보풀 좀 나면 어때..
으 올해는 진심 옷 하나도 안 사야지 미친 것 같다
와 난 진짜 이해할수없다 난 막 10년전에입은옷들 아직도입고 동묘시장에서 옷사서.. 동묘시장에 괜찮은 옷들많고 브랜드있는거많이봤고 명품들도 많이봄 멀쩡한거.. 다들 동묘에서 옷사봐 가방도 막 3천원이래
나도 의류폐기물 문제 알게 된 후로 당근에서 중고의류 사 입으려고 노력 중. 입어볼 수 없지만 대충 끼지만 않으면야ㅎㅎ
마진이 높을것 같았음 만원짜리랑 다를바 없는 퀄리티의 후드 맨투맨들이 브랜드 로고 붙었다고 89000원에서 시작하잖아
기분이 요상하다 지금 구멍난 바지 구멍난 티셔츠 5년된 경량패딩입고있는데
오히려 손이 자주가는 옷은 10년전 옷임 요즘 옷들 형편 없어
다이소 5000원짜리 옷을 보고 알 수 있지 않아?
진자 거적데기같음 요즘옷 품질 안좋아서
반성중..ㅠ 줄인다고 줄이고있는데 매년 계절바뀔때마다 사고싶은거 깍참는중
ㄹㅇ 유행이 너무 빨리빨리 바뀜...그걸 안따라가면 촌스럽게 보는 시선도 바뀌어야될거같음
ㅠㅠㅠㅠㅠㅠ 아 옷사지마 환경낭비 너무 심해
당근없었으면 어쩔뻔 진짜
기업좀 규제했으면 좋겠어 내가 안사면 뭐해.. 백화점 같은데 가면 의류매장들 볼때 옷이 너무 많아서 기분이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