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회사에 선물로 들어오면 뒤집어지는 과일
Salt and Light 추천 0 조회 42,243 26.02.21 10:27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2.21 10:33

    첫댓글 메론도 좋아서 환장해 뒤집어짐

  • 26.02.21 10:37

    누가깎아ㅡㅡ가져가세요

  • 26.02.21 10:51

    자르는것도 자르는거고 저 껍질 처리를ㅅㅂ 누가하라고 저딴걸 회사에 쳐들고와;;
    집에서 지가 수박 한번도 자르고 뒷처리 안해보고 받아쳐먹기만 해본 새끼들이 사오는거임 저거

  • 26.02.21 10:51

    눈깔 뒤집어짐

  • 26.02.21 10:57

    수박이 젤 극혐이고 키위,자몽,포도,배 이런것도 진짜 칷
    딸기,체리,방토,귤 환영

  • 26.02.21 11:10

    귤만 환영^^ 감귤 밀감 천혜향 레드향 한라봉 등등^^~~~

  • 26.02.21 11:24

    이새끼일줄 알았어

  • 26.02.21 11:35

    진짜 죽인다 ㅋ

  • 26.02.21 11:37

    수박보다 더 빡치는게 복숭아랑 사과였음 예전회사는 싱크대도 있었고 음쓰봉투 있었어서 수박은 그날 한번 먹고 치우는거 쌉가능인데 복숭아 그것도 말랑복숭아 한박스는 ㅅㅂ...맛있긴 했다만 말랑한거 깎아놓고 집어 먹는것도 일이였고 남는거 회사에 놔 봤자 누가 먹는것도 아니여서 거의 회사사람들한테 강제무나했던듯 과일 사올거면 그냥 귤이나 사와 칼 써야하는거 사오지 마시라고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2.21 11:41

    이게 너무 빡침 ㅋㅋㅋ 지들이 썰 일 없으니까 ㅋㅋㅋㅋ

  • 26.02.21 13:06

    하~~~~~

  • 26.02.21 18:15

    귤만주세요

  • 26.02.21 22:30

    나 복숭아 물복파인데 사무실에 물복 두박스 들어온날 진짜 쌍욕이...

  • 26.02.21 22:31

    수박가져온 높은 직급 아재한테 나도 모르게 아이고.... 쓰레기를 사오셨네 하고 건네 받은적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