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음교수2
첫댓글 귀엽고 짠해ㅠㅋㅋㅋ
순수해서 넘 기엽다 ㅠㅠ 과일 깎아준 것도
마음이 참...그렇다...거기서 일하는 분들도 그냥 저렇게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텐데..
슬퍼ㅠㅜ
넘 짠해 등장인물 모두...ㅠㅠ
초딩두명 그냥 보내려다가 와보라고 햇을때 무슨마음이셧는지 느껴지는것같아서 뭉클하다 .. 따뜻하신 분인것같아
다들 순하고 짠해
과일값이 더 드셨을텐데그냥 애기들 보살펴주시고 싶으셨나봄..ㅠ
ㅁㅈㅠㅠㅠㅠㅠㅠ
언제부터 안오고는 그분은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안오고 왜 안오는짗 알아서 존나 서운했을거 같아 ㅠㅠ
그러게ㅠㅠ 마지막 인사없이 안오면 더 씁쓸할 거 같아
왜슬프냐ㅠㅠ
와...
다 사람사는곳이라.. 다른말이지만 나도 어릴때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살았는데 밤에 남자가 쫒아오는게 확연히 느껴지는거야. 겁나서 근처 아무건물 들어가서 계단으로 뛰었는데 계단도 따라서 올라오는거.. 4층에 퇴폐안마방 열려있길래 냅다 들어가서 이상한 사람 따라온다고 좀 숨겨달랬더니 깜짝 놀라시면서 카운터 밑에 숨겨주시고 cctv로 그 남자 갈때까지 관찰해주시더라... ㅜㅜ
마음 이상하다ㅠ
아이를 대하는 마음만큼은 좋은 분이었어
마음 아프다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인사라도 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상냥하다진짜ㅠㅠ 좋은어른들
귀 파줬던 사람들은 지금도 문득문득 그 애들은 어떻게 자랐을까 궁금하겠지? 웃음이 나다가도 아이들이 더이상 안찾아오는 이유가 짐작가 씁쓸하기도 하다가도..
진짜 뭔가... 마음이 이상하다... 나같아도 알게되면 안갈거 같긴 한데 그냥 한순간에 발길 끊었을때 그분들 마음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첫댓글 귀엽고 짠해ㅠㅋㅋㅋ
순수해서 넘 기엽다 ㅠㅠ 과일 깎아준 것도
마음이 참...그렇다...거기서 일하는 분들도 그냥 저렇게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텐데..
슬퍼ㅠㅜ
넘 짠해 등장인물 모두...ㅠㅠ
초딩두명 그냥 보내려다가 와보라고 햇을때 무슨마음이셧는지 느껴지는것같아서 뭉클하다 .. 따뜻하신 분인것같아
다들 순하고 짠해
과일값이 더 드셨을텐데
그냥 애기들 보살펴주시고 싶으셨나봄..ㅠ
ㅁㅈㅠㅠㅠㅠㅠㅠ
언제부터 안오고는 그분은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안오고 왜 안오는짗 알아서 존나 서운했을거 같아 ㅠㅠ
그러게ㅠㅠ 마지막 인사없이 안오면 더 씁쓸할 거 같아
왜슬프냐ㅠㅠ
와...
다 사람사는곳이라.. 다른말이지만 나도 어릴때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살았는데 밤에 남자가 쫒아오는게 확연히 느껴지는거야. 겁나서 근처 아무건물 들어가서 계단으로 뛰었는데 계단도 따라서 올라오는거.. 4층에 퇴폐안마방 열려있길래 냅다 들어가서 이상한 사람 따라온다고 좀 숨겨달랬더니 깜짝 놀라시면서 카운터 밑에 숨겨주시고 cctv로 그 남자 갈때까지 관찰해주시더라... ㅜㅜ
마음 이상하다ㅠ
아이를 대하는 마음만큼은 좋은 분이었어
마음 아프다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인사라도 하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상냥하다진짜ㅠㅠ 좋은어른들
귀 파줬던 사람들은 지금도 문득문득 그 애들은 어떻게 자랐을까 궁금하겠지? 웃음이 나다가도 아이들이 더이상 안찾아오는 이유가 짐작가 씁쓸하기도 하다가도..
진짜 뭔가... 마음이 이상하다... 나같아도 알게되면 안갈거 같긴 한데 그냥 한순간에 발길 끊었을때 그분들 마음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