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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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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순수했던 귀파방 후기
Shoes 추천 0 조회 29,979 26.02.21 14:49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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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1 14:50

    첫댓글 귀엽고 짠해ㅠㅋㅋㅋ

  • 26.02.21 14:52

    순수해서 넘 기엽다 ㅠㅠ 과일 깎아준 것도

  • 26.02.21 14:51

    마음이 참...그렇다...거기서 일하는 분들도 그냥 저렇게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텐데..

  • 26.02.21 14:52

    슬퍼ㅠㅜ

  • 26.02.21 14:53

    넘 짠해 등장인물 모두...ㅠㅠ

  • 26.02.21 14:57

    초딩두명 그냥 보내려다가 와보라고 햇을때 무슨마음이셧는지 느껴지는것같아서 뭉클하다 .. 따뜻하신 분인것같아

  • 26.02.21 15:01

    다들 순하고 짠해

  • 26.02.21 15:17

    과일값이 더 드셨을텐데
    그냥 애기들 보살펴주시고 싶으셨나봄..ㅠ

  • 26.02.21 15:26

    ㅁㅈㅠㅠㅠㅠㅠㅠ

  • 26.02.21 15:25

    언제부터 안오고는 그분은 무슨 생각을 하셨을까…

  • 26.02.21 15:32

    안오고 왜 안오는짗 알아서 존나 서운했을거 같아 ㅠㅠ

  • 26.02.21 15:44

    그러게ㅠㅠ 마지막 인사없이 안오면 더 씁쓸할 거 같아

  • 26.02.21 15:44

    왜슬프냐ㅠㅠ

  • 26.02.21 16:14

    와...

  • 26.02.21 16:19

    다 사람사는곳이라.. 다른말이지만 나도 어릴때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살았는데 밤에 남자가 쫒아오는게 확연히 느껴지는거야. 겁나서 근처 아무건물 들어가서 계단으로 뛰었는데 계단도 따라서 올라오는거.. 4층에 퇴폐안마방 열려있길래 냅다 들어가서 이상한 사람 따라온다고 좀 숨겨달랬더니 깜짝 놀라시면서 카운터 밑에 숨겨주시고 cctv로 그 남자 갈때까지 관찰해주시더라... ㅜㅜ

  • 26.02.21 18:08

    마음 이상하다ㅠ

  • 26.02.21 18:14

    아이를 대하는 마음만큼은 좋은 분이었어

  • 26.02.21 18:32

    마음 아프다

  • 26.02.21 19:14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다..

  • 26.02.21 20:12

    인사라도 하지…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상냥하다진짜ㅠㅠ 좋은어른들

  • 26.02.21 21:09

    귀 파줬던 사람들은 지금도 문득문득 그 애들은 어떻게 자랐을까 궁금하겠지? 웃음이 나다가도 아이들이 더이상 안찾아오는 이유가 짐작가 씁쓸하기도 하다가도..

  • 26.02.21 21:47

    진짜 뭔가... 마음이 이상하다... 나같아도 알게되면 안갈거 같긴 한데 그냥 한순간에 발길 끊었을때 그분들 마음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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