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401042707
나도 전현무 같은 경험을 한 적이 있어서
공감했음ㅋㅋ
진짜 상상 이상으로 말도 못하게 깨끗한 집은
내가 앉는 것도 신경 쓰이더라ㅋㅋ
우리 엄마도 그런 집에 간 적 있었다는데
엄마가 쓴 휴지를
본인 호주머니에 넣고 집에 와서 버렸었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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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전현무가 박천휴 집에서 초밥을 먹을 때 간장도 찍어 먹지 못한 이유
식단관리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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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2.21 19:35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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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머니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나도 엄청 깨끗한 집 가면 괜히 부스러기라도 흘릴까 걱정되긴하더라 내가 좀 덜렁대는 스탈이라 민폐끼치면 어쩌지 하고.. ㅋㅋ ㅠ
아 어머니 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ㅁㅈ친구는뭐라안했는데도 괜히 신경쓰여서 내머리카락 떨어졌나 확인하고 ㅋㅋ
깨끗한 분네 집에는 머리카락 흘렸나 줍고 다니고 그랬어ㅋㅋㅋ큐ㅠㅠ
무슨 느낌인지 알아 ㅋㅋㅋㅋㅋ 저런집은 화장실도 내가 세면대 닦음ㅋㅋㅋㅋㅋ
나도 집 깨끗한 편인데 친구 놀러와서 자기 머리카락 빠진 거 줍더라 내가 괜찮다고 걍 냅두라고 했는데도 ㅋㅋㅋㅋㅋ
와 나도 어느집갔는데 진심 모델하우슨줄 알았어 유치원생 애도 키우는 집인데 부엌에 밥솥도 없음 수납하고 다 치워서 앉아잇기도 죄송스러울정도엿어
나도 머리카락 줍고 나옴ㅋㅋㅋㅋㅋㅋ
신발 신곸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이런적있엌ㅋㅋㅋㅋ
접시를 간장가까이대면되잔아요
뭔지 알아 ㅠㅋㅋㅋ 저런 집은 화장실 쓰는 것도 뒤처리 다 하고 나와야할 거 같아서 물 튄 것도 정리하고 나옴 신경쓰여..
전현무 눈치보는거 왤케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깔끔하고 깨끗한 걸 넘어서는 집에서 나도 비슷하게 머리카락 줍고 나오고 쓴 휴지 주머니에 넣고 나옴 근데 나중에 보니까 사람이 집에 왔었다고 싹 다 청소했다고 하더라
난 반대로 친구들이 우리집 오면 다들 저래서 내가 괜찮다 하며 좀 흘려줌ㅜㅜ
진짜 괜찮으니까 다들 편하게 놀았으면 좋겠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김 ㅠㅠㅠ
와 ㅁ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강으로 발라먹지ㅜㅋㅋㅋㅋㅋㅋ
나도 저런집 간적있어ㅋㅋㄲ소파 등받이에 담요가 각 맞춰서 걸려있어서 등도 못기대고 살짝 앉아있었어ㅋㅋ
나도 주머니에 쓰레기 넣고 온적있음 ㅋㅋ ㅠ
반대로 청소해준적도 있음..ㅋ큐
그래서 우리집에 친척들 안 옴. 현관에서부터 신발벗기 미안해하면서 뒷걸음질 치더라... 밖에서만 봅니다...
어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기안집은 신발신고 들어갔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ㅋ 신발신고
근데 저런집이 있어... 화장실에 물때는 커녕 애들이 다 앞을 보고 있고.. 손씻으러 갔다가 수전까지 닦고 그거 못버려서ㅜ주머니에 넣고나옴
먼지알앜ㅋㅋㅋ 나도 깨끗한집 가면 머리묶자낰ㅋㅋㅋㅋ손으로 머리빗는습관있어서 머리카락 흘릴까봨ㅋㅋㅋㅋㅋ
아 나 마지막 기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겟넼ㅋㅋㅋㅋ
기안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 체할거같아 저렇게 먹으면 집가서 꼭 다시 밥먹게 됨 먹은 것 같지가 않아...